과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18회 기획연주회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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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18회 기획연주회 개최
“Opera Gala Concert"
라 보엠 & 리골렛또

 과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지휘 박진욱)이 오는 9월 16일(토) 오후 7시 30분 과천시민회관대극장에서 제18회 기획연주회로 “Opera Gala Concert"를 공연합니다.
지난 7월 12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의 감동과 열광에 찬 연주로 음악애호가 및 시민들로부터 크게 호평 받은 과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이번 18회 기획연주회는 오페라 ‘리골레또’, ‘라 보엠’을 선보여 베르디와 푸치니의 위대한 역작을 과천에서도 감상하게 된바, 오페라공연이 그다지 없었던 과천시의 시민들에게 특별한 느낌의 공연을 맛보는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
 1부 공연은 베르디의 ‘리골레토’로 ‘라트라비아타’, ‘일트로바토레’와 함께 베르디의 중기를 대표하는 걸작이다. 호색가인 공작을 모시는 꼽추익살꾼 리골레토와 공작을 사모하는 그의 딸 지르다의 이야기로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의 성격이 음악적으로 잘 표현되어있다. 소프라노 박선영, 테너 이현, 바리톤 박형준이 지르다, 리골레토, 공작으로 출연합니다.
제1막의 Questa o Quella(이것도, 저것도), 제2막의 Caro nome(사모하는 이름), 제3막의 La donna e mobile(여자의 마음)이 유명하지만 특히 제3막의 Un di se ben rammentomi(언젠가는 너를 만난 것 같다)가 유명합니다.
 2부는 푸치니의 ‘라 보엠’이다. 파리 뒷골목에서 사는 가난뱅이 예술가들인 시인 로돌포, 화가 마르첼로, 철학자 코르리네, 음악가 쇼나르 등 방랑자적 기질을 가진 네 사람의 삶과 우정, 그리고 폐결핵을 앓는 소녀 미미와 주인공 로돌포와의 비련을 묘사한 작품이다. 미미 역으로 소프라노 김성은, 로돌포역은 테너 정능화, 마르첼로역에는 바리톤 정지철이 출연하여 푸치니의 선율이 살아 넘치는 그의 최대걸작을 공연합니다.
로돌포의 아리아 <그대의 찬 손>, 미미의 아리아 <나의 이름은 미미> 등은 특히 유명하여 19세기말의 대표적 오페라 ‘라 보엠’을 빛냅니다.
 오는 9월 19일부터는 과천한마당축제가 개최된다. 예술의 향기가 흘러넘치는 가을밤, 사흘 후의 또다른 축제를 기대하며 토요일 밤을 화려한 오페라와 함께 보내심이 어떠할까요?

문의 : 과천시립예술단 ( 02-500-1400, 02-507-4009, http://www.artgccity.net )
티켓 : 일반 5,000원 시립예술단문화가족 및 학생  2,000원

프로그램

(1부)
 ◎ “Rigoletto"  -------------------------------------------- Verdi
     리골렛또                                                          베르디
                                      
                                        Sop. 박선영 Ten. 이  현 Bar.  박형준


   · 서  곡
   · Questa o quella(이것도, 저것도)
   ·  Figlia! Mio padre!(내 딸아! 아버지) 
      -  Deh non parlare al misero(불쌍한 너의 어머니)
   ·  Signor, ne principe(그가 훌륭한 분 아니면 좋겠소)
   ·  Caro nome(그리운 그 이름)
   · Cortigiani, vil razza dannata(천벌 받아 없어질 놈들아))
   ·  Tutte le feste al tempio(교회에 갈적마다 기도를)
   ·  La donna e mobile(여자의 마음)
   ·  Un di se ben rammentomi(언젠가는 모르지만)

--- intermission ---

 (2부) 
 ◎ “La Boheme"  ------------------------------------------ Puccini
    라 보엠                                                             푸치니
                                        
                                          Sop. 김성은 Ten. 정능화 Bar.  정지철


    ·  Che gelida manina(그대의 찬 손)
    ·  Mi chiamon mimi(내 이름은 미미)
    ·  O Soave fanciulla(오 귀여운 처녀)
    ·  Marcello, finalmente! (마르첼로 여기있군)
      - Donde lieta uscial tuo d'amore(사랑의 부름을 따라 나왔던 미미)
      - Addio, dolce svegliare alla mattina(잘 있으오,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이여)
    ·  O Mimi, tu piu non torni(오 미미, 돌아오지 아노네)
    ·  Sono andati? (다들 갔오?)

작성 '06/09/1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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