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웅트롬본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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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MBONIST 이철웅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에 재학중 부천시립교향악단에 입단하여 부수석을 역임하였다. 이후 본격적인 연주자 수업을 위해 독일 Essen Folkwang 국립음대에 입학해 Trombone Solo 와 Trombone Ensemble, Brass Ensemble 로 Diplom을 획득하였으며, 곧바로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최고점수(mit Auszeichnung)로 졸업하였다. 또한 그는 “전문인을 위한 발성과 호흡과정”을 독일 Düsseldorf에 있는 Institut für Atemtherapie에서 Prof. Margot Scheufele Osenberg에게 사사했다.


1999년 독일 Folkwang Preis 콩쿠르에서 1위의 영예를 차지한 그는 현지 음악인들에게 주목을 받았으며 이는 한국 금관악기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었다. 독일의 유력일간지 “WAZ”는 “피아노를 포함한 모든 관현악기를 제치고 트롬본이 승리했다”라고 머리 기사를 장식 했으며 “그의 연주는 도저히 믿기 어려울 정도의 화려한 테크닉과 함께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음량으로 강렬하게 전달되었다. 좀처럼 보기 드문 천부적인 재능이다”라고 평을 했다.

독일 Essen Burgermeisterhaus에서 콩쿠르입상자 초청연주회과 수차례의 독주회와 독일 Marl Symphony Orchestra의 수석으로 유럽각지에서 연주활동을 꾸준히 하였으며 귀국후 수십차례의 협연,솔로, 방송출연을 하였다. 특히 독일 작곡가  Manfred Schneider에 의해 작곡된 Poem a la Carte는 트롬본과 윈드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으로 이철웅에 의해 2000년 10월 20일 KBS홀에서 세계 초연됨으로써 한국관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그는 현재 KBS 교향악단 수석이며 한국음악협회 이사, 예원, 예고, 연세대, 시립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중이다.





작성 '06/09/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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