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향과 피터플랭클이 들려주는 피아노협주곡2편
http://to.goclassic.co.kr/news/3390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Peter Frankl returns with Liszt and Beethoven

피터 프랭클 ,그의 70년 음악인생 회고

단체 할인 30%


2006년 6월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피아노계의 거장 피터 프랭클이 대전을 다시 찾는다.

함신익이 지휘하는 대전필과 함께 리스트와 베토벤의 스페셜 리스트

피터 플랭클이 들려주는 피아노 협주곡!

피터 프랭클, 그의 70년 음악인생을 회고하는 뜻 깊은 자리!!



Highlight of This Concert


1. 함신익과 대전필이 함께하는 피터 프랭클! 그의 70년 음악인생 회고

피아노계의 거장 피터 프랭클! 그는 2003년 대전필과 함께 피아노협주곡의 정수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가슴 깊이 감동을 남기고 간 연주자로 기억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2006년 그의 70년 음악인생을 회고하는 뜻 깊은 무대로 다시 한번 대전을 찾는다.


2. 리스트와 베토벤의 스페셜리스트가 들려주는 피아노 협주곡!

피아노로 가능한 모든 기교를 보여주었다고 할 만큼 최고의 역량을 발휘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리스트의 독창적인 형식과 서정적이면서도 낭만적인 랩소디 풍의 피아노 협주곡2번과 베토벤의 섬세하고 내면적인 아름다움과 지극히 로맨틱한 작품이라는 피아노 협주곡 제4번을 리스트와 베토벤의 스페셜리스트 피터 프랭클이 한 무대에서 노익장을 과시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 것이다.


3.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이 있는 감동의 무대!

자신의 일생 전부를 음악과 함께하고도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으로 세계무대에서 꾸준한 활동하고 있는 피터 프랭클! 그가 풀어놓는 음악인생 70년과 지칠 줄 모르는 연주자의 모습은 우리에게 감동의 무대를 열어 줄 것이다.

세계적인 연주자와 대전필의 음악적 조화가 함께하는 마스터즈시리즈로 헝가리 출신의 피터 프랭클이 표현하는 헝가리 작곡가 리스트의 곡은 헝가리 낭만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으며 대전필의 해석으로 들려주는 코다이의 갈란타 댄스도 만날 수 있다.



■ PROGRAM

․ Franz Liszt (1811-1886) / Les Preludes

프란츠 리스트 / 교향시 전주곡


․ Franz Liszt (1811-1886) / Piano Concerto No. 2 in A Major

프란츠 리스트 / 피아노 협주곡 제 2번, 가장조


․ Zoltan Kodaly (1882-1967) / Galanta Dance

졸탄 코다이 / 갈란타 댄스


․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 Piano Concerto No. 4 in G Major, Op. 58

루드비히 반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 4번, 사장조, 작품 58



About the Artists


지휘 함신익 / Shinik Hahm, Conductor  

지휘자 함신익은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의 Rice University, Eastman School of Music에서 지휘를 공부한 후, 1991년에 열린 제4회 Gregor Fitelberg 국제 지휘콩쿠르에 입상함으로써 다음 세대를 이끌 지휘자로 국제 음악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Millbrook Orchestra」, 「Abilene Symphony Orchestra」, 「Green Bay Symphony Orchestra」, 「Tuscaloosa Symphony Orchestra」등의 음악감독을 거치면서 모두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로 변모시켜 창조적인 프로그램과 기업가적 재능을 가진 오케스트라의 운영자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그는 미국「Yale University」교수로 재직하면서 「Yale Philharmonia Orchestra」의 음악 감독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는 오페라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폴란드의「Silesian National Opera」의 지휘자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으며,「Polish National Radio Orchestra」와 전속 계약되어 레코딩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함신익의 이러한 활동에 대한 평가는 「난파음악상」(1994), 「Walter Hager상」(1991), 「Shepherd Society 상」(1986),「대한민국 광복50주년 기념 문화훈장(1995)등의 수상으로 나타났으며, 1997년에는 「미국 오케스트라 리그」(American symphony orchestra League's National Conductor Preview) 에 초청되어 지휘하기도 하였다.

2001년 1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 이후 다양하고 창조적인 프로그램과 뛰어난 음악 해석력,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향상을 통해 대전시립교향악단을 국내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키우는 야심에 찬 계획을 실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04미주순회’와 '2005 일본연주'를 통하여 탁월한 곡 해석과 격정적인 지휘, 섬세함과 유연함 넘치는 칸타빌레는 청중들과 평론가들에게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탄탄한 음악성에 오케스트라 운영의 탁월한 능력,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카리스마까지 갖춘 완벽한 지휘자로 각인되고 있다.

 

피아노 피터 프랭클_Peter Frankl, Piano  

피터 프랭클은 1960년대부터 국제대회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여 그때부터 아바도, 아쉬케나지, 바비롤리, 블롬스타트, 블레즈, 샬일리, 데이비스, 도라티, 피셔, 하이팅크, 켐페, 커르테츠, 레인도 르프, 마젤, 마주르, 무티, 샌더링, 솔티, 마젤 등 많은 유명 지휘자와 연주하였다. 1962 년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와의 런던과 뉴욕에서의 데뷔 이후, 시카고, 필라델피아, 보스톤, 워싱턴,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피츠버그 등 미국 오케스트라 뿐만 아니라, 베를린 필, 라히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암스테르담 콘체르트게보우, 파리오케스트라, 이스라엘 필하모닉 등 런던 및 유럽의 유수 오케스트라와 연주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 리카에서도 연주해 왔으며, 런던 BBC Promenade concert, 에딘버그, 첼튼햄, 알델버그, 벌비어, 금호 페스티발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피터 프랭클은 부다페스트의 프란츠 리스트 아카데미에서 헤르나디, 코다이, 와이너 교수를 사사했으며, 다수의 국제콩쿨에서 1위를 입상한 바 있다. 헝가리의 대통령이 주는 문화상인 Officer's Cross를 수상한 바 있는 그는, 현재런던에 살고 있다  

 


공연문의 대전필 사무국 042-610-2266

 


작성 '06/05/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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