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배리 더글라스 피아노 리사이틀
http://to.goclassic.co.kr/news/3394

                                              

일  시 : 2006년 6월 24일 (토) 오후8시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  최 : (주) 마스트미디어
후  원 : 인터내셔널 피아노
입장권: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문  의 : ㈜ 마스트 미디어 (02) 541-6234 www.mastmedia.co.kr
예  매 :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인터파크 www.ticketpark.com  1544-1555

**배리 더글라스 마스터클래스
일  시 : 6월 21일~22일
문  의 : (주) 마스트 미디어 02-541-6234


<프로그램>

브람스 : 2개의 랩소디 Op.79
Brahms : Rhapsodien, Op.79

슈만 : 환상곡 C장조, Op.17
Schumann : Fantasie for piano in C major, Op. 17

차이코프스키 : '사계' Op.37b 중 '뱃노래(6월)', '추수(8월)'
Tchaikovsky : 'Barcarolle' & 'Le Moisson' from <The Season> Op. 37b  

무소르그스키 : 모음곡 '전람회의 그림'
Mussorgsky : 'Pictures at an exhibition'


<연주자 소개>

배리 더글라스 Barry Douglas / Pianist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의 반 클라이번 이후 두 번째 비러시아계 우승자


그의 연주에는 매우 강건하고 탁월한 것 이상의 무엇이 있다. 배리 더글라스는 당당한 자태에서 풍겨나오는 절대적인 힘과 오케스트라와의 탐구하는 듯한 대화를 통해, 인상적이고 가슴 두근거리는 음악 여행으로 분위기를 일신시켜 놓는다... 그는 최고의 재능을 타고난 천재 아티스트임이 틀림없다. -----------------------------------------<디아파종>


배리 더글라스는 1986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의 우승자로, 1958년 반 클라이번의 우승 이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두 번째 비러시아계 피아니스트이다. 그보다 1년 전인 1985년에 이미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동메달을 수상한 바 있었고, 1980년엔 스페인의 '산탄데르 팔로마 오쉬(Santander Paloma O'Shea) 콩쿠르'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그 후 독주자로, 실내악 연주자로, 그리고 지휘자로서 국제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더글라스는 베를린 필,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필라델피아, 시카고, 클리블랜드, 로스엔젤레스 필, NHK, 도쿄 심포니, 이스라엘 필, 런던 필, 런던 심포니, 필하모니아 등 세계의 정상급 오케스트라들과 다수 협연했다. 또한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콜린 데이비스 경, 쿠르트 마주어, 로린 마젤, 유리 테미르카노프, 마이클 틸슨 토마스, 마리스 얀손스 등 이 시대의 거장 지휘자들과 협연했다.

그는 특히 브람스, 라흐마니노프, 차이코프스키 협주곡 등 규모가 큰 낭만주의 시대 협주곡 연주로 잘 알려져 있고, 후기 낭만파, 근대, 현대음악 레퍼토리의 해석에 정통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의 피아노 협주곡 '부활'을 2002년 9월 바르샤바에서 유럽 초연했는데, 이는 작곡가 펜데레츠키의 간청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또한 그는 레거, 브리튼, 코릴리아노의 협주곡들을 BMG에서 녹음했다. 마렉 야노프스키가 지휘하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레거의 협주곡 녹음은 디아파종 상을 수상했다. 그는 음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에 대영제국 훈장을 받았다.

배리 더글라스는 벨파스트 음악학교와 런던 왕립음악원에서 수학했다. 스승으로는 리스트의 제자였던 에밀 폰 자우어의 제자로도 알려진 펠리시타스 르윈터, 존 바스토우, 대피아니스트 아르투르 슈나벨의 제자였던 마리아 커쇼, 그리고 러시아 피아니스트인 이프게니 말리닌이 있다. 더글라스는 1999년에 단원 전원이 아일랜드 출신으로 이루어진 챔버 오케스트라 '카메라타 아일랜드'를 창단한 후 지휘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작성 '06/05/2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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