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코지판투테"
http://to.goclassic.co.kr/news/3533

7월 29일

 

웃찾사 강성범과 서울시 청소년교향악단이 함께하는

퓨전오페라 "코지판투테"를 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퓨전오페라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여름방학 특별연주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이 전하는 새롭고 재미있는 퓨전 오페라!

 

웃찾사의 강성범과 함께하는 모차르트의 유명 오페라 “코지 판 뚜떼 (Cosi fan tutte)-여자는 다 그래”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코지 뚜떼 (Cosi fan tutte)”

 

(지휘| 박태영, 나레이터| 강성범, 연주|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2006년,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은 여름방학을 맞은청소년들을 위해 모차르트의 유명 오페라 “코지판뚜떼 (Cosi fan tutte)”를 새로운 구성으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준비하였습니다.

 

 

 

2006년 7월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후 4시30분, 저녁 7시 30분 2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특히 웃찾사 등에서 재미있는 입담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개그맨 강성범이 해설을 하여 더욱 쉽고 재미있는 청소년을 위한 퓨전 오페라를 공연합니다. 젊은 청향의 활기찬 연주와 나레이터 강성범이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

 

 

 

최근 러시아 음악 스페셜리스트로서 호평을 받고 있는 청향의 상임지휘자 박태영은 그만의 특유한 음악적 해석으로, 모차르트의 오페라에 대한 색다른 재미를 심어줄 것이며, 국내 유수의 음악대학생으로 구성된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은 더욱 깊어진 음악성으로 관객들을 유려한 음악의 세계로 몰아 넣을 것입니다.

 

1. 일시 장소 : 2006 7 29 () 오후 430, 오후 730 (2)|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2.     : VIP 3만원, R 25천원, S 2만원, A 15천원, B 1만원

 

3. 예매문의 : 티켓링크 399-1114~6, 1588-7890

 

4. 프로그램 : 모차르트_오페라 코지판뚜떼 (Cosi fan tutte)”

 

5.     :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02-399-1789 김정윤  jk@sejongpac.or.kr

 

6. 보도자료 이미지 : 웹하드 www.webhard.co.kr (ID: sjhongbo  PW: sjhongbo)

 

 공연정보전용   7

 

 

 

 

 

 

 

 

 

 

출연진 프로필

 

 

 

젊고 깊은 소리의 마에스트로!

 

박태영 Tae-Young Park | Conductor

 

 

 

열정적인 지휘자 박태영은 1963년 일본 동경에서 출생하여 음악과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내고 동경음악대학(작곡)과 평양음악무용대학(지휘), 모스크바음악원(지휘)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졸업 후 일본과 러시아, 한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영역의 음악 활동을 추구하고 있다.
오일룡 교수, 김병화 북한국립교향악단 음악감독, 모스크바 음악원의 Leonid Nikolayev 교수에게 각각 심도 있는 지휘법을 사사했으며, 특히 차이코프스키 등 러시아 음악의 탁월한 해석으로 많은 청중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Major 교향악단으로부터 초청연주와 객원 지휘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1997년에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러시아 국립 교향악단에 동양인으로는 최초인 수석 지휘자로 발탁되는 영예를 얻었고, 매년 5회의 지휘를 맡고 있다. 청소년 음악 교육에 열정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 그는 러시아 청소년교향악단을 이끌고 프랑스 순회 연주를 성공리에 마치기도 하였다. 동구권 음악과 러시아 음악을 정통으로 공부한 우리나라 최초의 지휘자로서 앞으로 우리 음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 생각된다. 그는 현재 러시아 국립교향악단 수석 지휘자와 코리아심포니오케스트라 전임 지휘자로 활동 하면서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상임 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靑響, 그 역동의 울림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Seoul Youth Philharmonic Orchestra

 

 

 

▶ 독보적 지위에 빛나는 청소년오케스트라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은 1984년 <서울시립소년소녀교향악단>으로 출발하여, 1994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명하면서 대학생 단원들을 영입, 높은 음악적 수준을 자랑하는 국내 유일의 명실상부한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우뚝 서 있다. 청향이 개발하는 폭넓은 레퍼터리와 흥미로운 기획들은 관객들에게 풍부한 음악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향의 노력의 산물이다. 특히 1994년 이래 계속되어 온 ‘이야기와 영상음악회’는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고 2005년 막심(Maksim)과 함께 한 연주회도 클래식 저변 확대를 통해 관객들과의 다양한 만남까지 추구하는 청향의 시도였다.

 

청향의 단원들은 청향이 마련하는 많은 공연으로 음악적 성숙되고 현재까지 배출된 500여명의 단원들은 국내외 음악계에서 활약하고 있으니, 청향은 우수한 젊은이들의 음악적 도약대라 할 수 있다. 

 

실력과 젊음, 무한한 잠재성마저 지닌 청향은 색채적이고 강렬한 인상의 근현대곡들을 탁월하게 해석해내는 박태영 지휘자의 감성과 어우러져, ‘푸르른 울림’ 그 이름에 걸맞는 음악을 빚어내고 있기에 문화후원사업으로 기업이미지 창출 효과를 꾀하는 기업들의 눈길까지 끌고 있다.

 

 

 

▶ 미리 짚어보는 세계 속 청향의 행보     

 

청향 젊은이들 기량이 세계에 알려지면서 <뉴욕 타임즈> 및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3년부터 일본 도호 음악원과의 교류로 젊은 연주자들의 외국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함과 동시에 한일 양국 간의 지속적인 문화적 만남의 장을 통해 문화 사절로서의 역할까지도 톡톡히 하고 있다.

 

청향은 2006년 현재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쇼스타코비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층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다. 상반기에는 최근 각광받는 젊은 피아니스트 손열음과의 협연으로 주목을 끌었고 하반기에는 일본 도호 음악원과의 정기 교류 연주회로 해외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청향의 발걸음은 더욱 바빠질 것이다. 앞으로도 청향의 푸르른 소리가 좀더 많은 관객들에게, 한층 깊이 울려 퍼지기를 기대해 본다.

 

 

 

▶ 독창자

 

 

 

l        피오르딜리지 : 소프라노 / 강이현

 

l        도라벨라 : 소프라노 / 김혜현

 

l        데스피나 : 소프라노 / 조은주

 

l        페란도 : 테너 / 강훈

 

l        굴리엘모 : 바리톤 / 안갑성

 

l        돈알폰소 : 베이스 / 남완

 

 

 

웃찾사의 재주꾼!

 

나레이터 : 강성범

 

 

 

 

 

 

 

 

 

 

 

 

 

 

 

 

 

 

 

 

 

 

 

 

 

 

 

 

 

 

 

 

 

 

 

 

 

 

 

 

 

 

 

 

 

 

 

 

 

 

작성 '06/07/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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