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케나지/NHK협연자변경-레온플라이셔
http://to.goclassic.co.kr/news/3360

아쉬케나지- NHK 교향악단 내한 연주회

 

처음 오픈할 때는 아쉬케나지가 모차르트 피협 20번을 협연하기로 되어있었는데

오늘 티켓링크에서 문자메세지가 왔는데 협연자가 변경되었답니다.

 

변경된 협연자는 레온 플라이셔. (오히려 잘 된 것일 수도? ^^a)

 

 

변경전에는 모차르트 피협 20번과 브람스 교향곡 1번이었는데

협연자 변경 후 프로그램은 확실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티켓링크 게시판에 어떤분이 쓰신 답글만 있을 뿐.

(타케미츠 토오루의 영화음악, 모차르트피협12번, 브람스1번으로바뀌었다네요)

 

   

작성 '06/05/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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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저도 문자메세지를 받고서 직접 전화를 해봤습니다.
피협 12번, 브람스 1번, 타케미츠의 무슨 서곡 2개라고 하더군요.

06/05/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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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취소할까, 말까 고려중입니다. 이렇게 내용이 바뀌어서 취소하는 경우, 수수료를 안내도 됩니다만....

06/05/1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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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저도 지금 고민중입니다.아쉬케나지 연주 보려고 예매한건데... 레온 플라이셔는 이름만 들었고 음반 한번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실황연주도요. 어떻게 할까요???

06/05/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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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온 플라이셔가 아쉬케나지와 동등할 만큼, 또는 더 이상일 정도로 대단한 연주자 인가요? 반문이 아니라 몰라서 여쭙니다. 공연 취소하지 않아도 후회하지 않을 만큼요? 공연보고와도 '잘 봤다~'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의 연주적 특성에 대해 좀 알려주세요

06/05/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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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오른손 부상으로 오랜기간 활동을 못했던 연주자죠. 최근 회복했다고 합니다. 60년대 최고의 기대주였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심사숙고한 정돈된 연주를 들려줍니다. 제가 듣기에 결코 나쁘지는 않습니다.

06/05/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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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레온 플라이셔. 어떤 의미에서는 전설이지요. 손 부상으로 왼손을 위한 협주곡들만 치다가 사라졌는데 요즘 완쾌된 모습으로 재기했다합니다. 좋은 기회일 듯.

06/05/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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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레온 플라이셔는 2년전인가 Two Hands라는 타이틀로 음반(바흐, 쇼팽, 슈베르트)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고통을 이겨낸 피아니스트라 한음 한음 맘에 와 닿았습니다. 참고로 박종호님의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에도 소개되었네요.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꼭 듣고 싶었는데 이렇게 빨리 들을 줄이야...^^*

06/05/1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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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전 작년에 내한 했을 때, 부산에서 연주를 들었습니다.
흰 백발의 피아니스트는 나이가 들어서도 낭만과 열정을 지닌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보여주었지요.

06/05/1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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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협연엔 원래 별 관심이 없어서 상관 없... ㅋ

06/05/1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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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레온 플라이셔는 강충모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앨범을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CD 속지에 적혀있더라구요. 저는 음악 평론가가 아닌가 했어요.

06/05/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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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체코필과 내한했을때 아슈케나지 봤는데... 요즘 지휘활동에 전념하는 아슈케나지보다는 재기 성공한 레온 플라이셔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

06/05/1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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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플라이셔.. 그는 피아노 계의 신입니다..ㅡ,.ㅡ;

06/05/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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