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교향악단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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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방송 교향악단 11년만의  내한공연


21세기 세계 지휘계의 거장 - 러시아의 뜨거운 심장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가장 슬라브적이고 러시아적인 정열을 연주하는 모스크바 방송 교향악단
1993년 '차이콥스키 교향악단' 칭호를 수여받음

한국인 최초 쇼팽콩쿠르 입상 피아니스트 임동민 협연


◈ 공연일시: 2006년 5월 31일(수) 오후7시 30분
◈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지    휘: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Vladimir Fedoseyev
◈ 협    연: 피아니스트 임동민
◈ 프로그램: 차이콥스키(편곡 가우크) ‘사계’ 작품 37b 중에서 4월, 6월, 10월, 12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 C단조 작품18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0번 E단조 작품93
◈ 입 장 권: R석 18만원, S석 14만원, A석 10만원, B석 6만원, C석 3만원
             조기예매 5월 6일까지 20% 할인,
             단체 20인이상 10% 할인 (단, 중복할인 없음)
◈ 예 매 처: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 문     의: 동아일보사 문화사업팀 02-2020-1620

◈ 연주곡목

P. Tchaikovsky (Arr.Gauk)_April, June, October, December from 'The Seasons' op.37b

S. Rachmaninov_Piano Concerto No.2 in C minor op.18
I. Moderato
II. Adagio sostenuto
III. Allegro scherzando

D. Shostakovich_Symphony No.10 in E minor, op. 93
I. Moderato
II. Allegro
III. Allegretto
IV. Andante; Allegro


러시아의 대표적 교향악단인 모스크바 방송 교향악단은 1930년 창단되어 올라노프, 골로바노프, 가우크, 로제스트벤스키를 거쳐 1974년 현재의 지휘자인 블라디미리 페도세예프가 지휘봉을 잡아 이끌고 있다. 러시아의 대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음악을 널리 알리고 뛰어난 연주를 펼쳐 온 것을 인정받아 1993년 러시아 문화성으로부터 ‘차이콥스키 교향악단’이라는 칭호를 받았으며 라흐마니노프, 쇼스타코비치 등 러시아 작곡가의 연주에 독보적 지위를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교향악단이다. 

     

이번에 연주할 차이콥스키의 ‘사계’는 본래 피아노곡으로 작곡되었으나 가우크가 편곡한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다. <12개의 성격적 소품>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 중 특히 4월 골짜기의 노래(아네모네), 6월 뱃노래, 10월 가을의 노래, 12월 크리스마스 등 총 4곡을  선보이게 된다.

작곡가인 동시에 뛰어난 피아노 연주가였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번은 그의 대표작으로 꿈을 꾸는 듯이 자유로운 형식의 아름다움과 서정성이 넘치는 악장들로 꾸며졌으며  풍부한 피아노 음악의 정수를 보여주는 곡이다. 1901년 라흐마니노프가 직접 연주하여 글린카상을 수상하였다.

쇼스타코비치의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연주되는 교향곡 10번은 베를린 필의 지휘자 카라얀이 쇼스타코비치 작품 중 유일하게 연주했던 작품이기도 하다. 체재에 대한 반감에서 벗어나 개인감정을 잘 표현한 곡으로 스탈린이 사망한 1953년에 완성되었다.

 

지휘자 - 블라디미리 페도세예프

1974년 모스크바 방송 교향악단의 음악감독 겸 수석지휘자로 취임하여 30여년이 흐른 현재까지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페도세예프는 도쿄 필하모닉의 수석객원지휘자를 비롯하여 쾰른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 등의 객원 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협연 - 임동민

2002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5위에 이어 2005년 쇼팽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입상하며 세계적인 연주자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임동민은 섬세하고 차분한 연주를 중심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기대되는 연주자이다. 현재 독일 하노버국립음대에서 블라디미르 크라이네프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작성 '06/04/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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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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