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5/31(수)L.Farrenc-Sin Nr.3(국내초연)코리안심포니150회정기
http://to.goclassic.co.kr/news/3397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제150회 정기연주회


* 일시 : 2006년5월31일(수)오후8시
*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주최 : (재)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 출연자
지휘/Johannes Goritzki(요하네스 고리츠키)
피아노/Robert Blocker(로버트 블라커), 피아노/김희균

* PROGRAM
베토벤 - 레오노레 서곡 제3번
L.v.Beethoven ?Overture to Leonore No.3

모짜르트 -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W.A.Mozart - Concerto for Two Pianos in Eb Major K.365(316a)

훼랑 - 심포니 제3번
L.Farrenc - Sinfonie Nr.3

* 연주회 문의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02-523-6258
티켓가격 - R석 30,000원 . S석20,000원 . A석 15,000원 . B석10,000원

* 출연자 프로필
지휘자 / 요하네스 고리츠키
요하네스 고리츠키는 지휘자 겸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이다. 그는 베를린필하모니, 쾰른 필하모니, 뮌헨 가스타이그, 베를린 샤우슈필하우스, 프랑크푸르트 오페라와 뒤셀도르프 Tonhalle외 다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 하였으며, 로마 산타 체칠리아와 파리 살 가보에서 카를로 펠리체 오페라극장의 재 오픈 기념 작품인 “Genau“를 갈라 공연하였다.
멕시코 시티 Bellas Artes 오페라극장에서 Graun의 “Montezuma“ 와 모짜르트의 코지 판 투테를 공연했고, 그 후 베를린 축제, 핀란드 쿠모축제 와 기돈 크레머의 초청으로 오스트리아의 Lockenhaus축제에서 Yehudi Menuhin, Nikita Magaloff, Ra여 Lupu, Frank Peter Zimmermann, Aurele Nicolet, Boris Pergamenschikov, Natalia Gutmann,HeinrichSchiff,
Francois Rene Duchable, Thomas Quasthoff, Hildegard Behrens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바로크부터 현대음악, 전위예술 등의 여러 장르를 연주했다.
고리츠키는 뒤셀도르프의 로베르트 슈만 음악대학의 교수 재직 기간 동안 “멘델스존 필하모니 뒤셀도르프” 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써 많은 활동을 하였는데 정기적으로 미 발표곡과 잘 연주되지 않는 뛰어난 작품들을 찾아 연주하여 수 많은 음악팬들과 음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고리츠키는 하노버 라디오필하모니와 CPO레이블에서 베를리오즈가 그 재능을 인정하고
발견한 19세기에 파리음악원의 교수를 지낸 프랑스의 여성 작곡가 Louise Farrenc 의 3개 심포니와 2개의 콘서트 서곡을 녹음 하였으며, 그리고 2001년 초에 레하르 의 단막 오페라 “봄(Spring)” 을 연주하였는데 이 녹음이 2001년 그라마폰 잡지 “그해의 CD”로 선정이 되었으며, 2003년 CPO레이블에서 오페레타 “Der Sterngucker” 녹음하였는데 이 CD 역시 독일 음반평가협회로부터 최고의 음반으로 선정되었다.

피아노 / 로버트 블라커(Robert Blocker)
피아니스트 로버트 블라커는 예일대 음대 학장을 거쳐 2005년 7월부터 SMU(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의 부총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겸 교육자로 활동을 하고 있는 저명한 피아니스트이다.
최근에 로버트 블라커는 휴스턴심포니, 베이징심포니, 상하이 심포니, 모스크바챔버오케스트라, 몬터레이 필하모닉, 그리고 한국의 대전 시향과 협연을 하였으며, 미국, 일본 중국, 한국, 멕시코, 유럽 등지에서 수많은 독주회와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최고의 찬사와 호평을 받았다.
또한 로스앤젤레스 타임즈는 “매 순간 청중을 매료시키는 음악적 감수성과 최고의 음악적 기교는 그가 진정한 비루투오조로 향해 가고 있다고 ” 평가했다.
그는 피아니스트, 교육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단체의 기부를 위한 자문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수많은 기부금을 이끌어 내어 미국 내 많은 음악단체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0년에는 피아노 역사 300년을 기념하는 영화제작에 밴 클라이번, 빌리 조엘 등과 함께 스타인웨이 앤 썬스의 주역으로 출연하기도 하였으며, 정기적으로 라디오와 TV의 음악프로그램의 해설자로서도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로버트 블라커는 교육자와 예술가로써 미국 내 여러 대학으로 부터 명예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교육자 피아니스트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가 이다.

피아니스트 김희균
피아니스트 김희균은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부산콩쿨 1위 및 전부문 최우수상 수상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젊은이의 음악제, 영 콘서트, 우수 신인 데뷔 연주회의 초청공연을 가진 바 있는 김희균은 상트페테르 부르그 스테이트 심포니(러시아 볼쇼이홀), UMKC 오케스트라, 뉴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C 채임버 오케스트라, 강남 심포니 협연 등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을 받은 후 도미하여 University of Missouri, Kansas City에서 전액장학생으로 수학하며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2000년부터 서경대에 재직하며 후학지도에 힘쓰고 있는 김희균은 금호 금요콘서트 시리즈 초청 독주회,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초청 독주회, 월간 피아노 음악 초청 독주회, 미국 순회 독주회 등 국내에서의 연주는 물론 유럽, 미국 등지에서 꾸준히 독주회를 열며 끊임없는 열정으로 탁월한 음악세계를 추구하고 있다.
김희균은 2004년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과의 아프리카 순회연주를 통해 실내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인 바 있으며 2006년 한국, 미국,유럽 등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Louise Farrenc(1804~1875)

 

루이스 파렝크는 프랑스의 여성작곡가로서 그의 곡 분위기는 베토벤과 슈베르트를 많이 닮아있다. 하지만 그의 피아노4중주나 피아노곡들은 섬세하고 여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고, 그의 교향곡에서 느린 악장이 주는 감미로움은 그 시대 다른 작곡가의 아름다움과 필적할 만큼의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교향곡은 총 3곡이며, CPO에서는 피아노곡도 곧 발매중인 걸로 알고 있고, 발매중인 피아노4중주도 로버트 슈만(Robert Schumann)의 피아노4중주만큼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면도 갖고 있다.

 

 

Louise Farrenc - Symphony No.1, No.3

Radio-Philharmonie Hannover des NDR

Conductor - Johannes Goritzki

 

루이스 파렝크의 교향곡 3번은 위의 음반에서 들을 수 있다. 오히려 낭만시대 때에 활동했던 여성 작곡가들의 곡이 더 아름답고 감미로운 것은 여성적인 섬세함이 전곡에 지배를 해서인지 모르지만, 요새도 자주 듣는 곡 중에 하나이다.

 

간단하게 내지에 소개되어 있는 글로써 설명을 한다면 이 루이스 파렝크는 1821년도에 Aristide Farrenc(1794~1865)년도에 결혼을 하였고, Reicha에게서 여러가지 음악적인 교육을 받았다고 하고, 프랑스에서 유명한 피아니스트라고 소개가 되고 있네요.

 

암튼, 이번에 이런 작곡가 곡이 무대에 올려진다는 것 자체가 무척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말러를 위한 작은 모임 ⓘⓒⓔⓡⓐⓕⓕ님의 글을 펌

작성 '06/05/26 23:08
fa***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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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위 씨디의 지휘자 가 이번 정기연주회를 지휘합니다 ^^

06/05/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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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31일(수)이 선거날입니다 오전에 투표하시고 오후에 좀 일찍오셔서
우면산의 정취도 느끼시고 음악분수도 구경하시다가 맛있는저녁드시고,
공연보시고, 집에가셔서 개표방송보시면 아주 훌륭한 휴일을 지내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06/05/2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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