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3-24 Spring in my Heart/ 내마음에 담은 봄
http://to.goclassic.co.kr/news/3328

   2006 충무아트홀 봄 축제

 

- Spring in my Heart -

 

 

2006년 5월 22일(월) ~ 24일(수)  충무아트홀 대극장

 

 


싱그러운 봄에 떠나는 클래식 여행!

 

나른한 일상 속 활력을 더하는 비타민 같은 감성충전!

 

 

강북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충무아트홀과 창의력 넘친 예술 CEO 금난새의 첫 프로젝트, “2006 충무아트홀 봄 축제 - 내 마음에 담은 봄”이 5월 21일(월) - 24일(수) 사흘간 충무아트홀에서 펼쳐진다.

 

김현아 바이올린 독주회, Good Morning Classic, Spring with Amadeus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는 이번 봄 축제에서는 지휘자 금난새가 예술감독으로 진행하며 충무아트홀과 유라시안 필하모닉이 공동으로 모든 공연을 총괄 진행한다.

 

22일(화) ‘김현아 바이올린 독주회’에서는 한 불 수교 12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작곡가의 곡으로 장식한다. 화려하고 열정적인 테크닉과 맑은 소리를 잘 표현해내는 그의 음악세계를 풍부하게 느껴볼 수 있는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또한 23일(수)-24일(목) 오전 ‘Good Morning Classic’에서는 거실의 아늑함 속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클래식의 선율을 감상하고, 저녁에는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Spring with Amadeus’로 꾸며진다. 특히 23일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제4번은 2002년 브람스국제콩쿠르에서 1위를 거머쥔 이후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김주현이 협연하여 섬세하면서도 경쾌한 바이올린의 음색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 Spring in my Heart -

 

1. 일  정 : 2006년 5월 22일(월) ~ 24일(수) 

 

2. 장  소 : 충무아트홀 대극장

 

3. 주  최 : 중구문화재단, (사)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4. 문  의 : 중구문화재단, (사) 유라시안 필하모닉

 

Tel ) 02-2230-6624 / 02-2232-8744

 

 

 PROGRAM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아 독주회” 

 

5월 22일(화) 오후 7시 30분 충무아트홀 대극장

 

포레,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Op.13

 

이자이, 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 Op.27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바이올린: 김현아 / 피아노: 이경숙

 

 

 

“Good Morning Concert 1”                

 

5월 23일(화) 오전 11시 충무아트홀 대극장

 

그리그, 현악 4중주 g단조

 

레스피기, 류트를 위한 옛 무곡과 아리아 

 

지휘: 금난새 / 연주: 유라시안 앙상블, 유라시안 챔버 오케스트라

 

 

 

“Good Morning Concert 2”                

 

5월 24일(수) 오전 11시 충무아트홀 대극장

 

드보르작, 현악 4중주 제12번 F장조 ‘아메리카’

 

그리그, 모음곡 <홀베어의 시대에서> 

 

지휘: 금난새 / 연주: 유라시안 앙상블, 유라시안 챔버 오케스트라

 

 

 

“Spring with Amadeus 1”          

 

5월 23일(화) 오후 7시 30분 충무아트홀 대극장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D장조 K.136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제4번 D장조 K.218

 

모차르트, 교향곡 제35번 D장조 K.385

 

지휘: 금난새 / 연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협연: 김주현

 

 

 

“Spring with Amadeus 2”          

 

5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 충무아트홀 대극장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F장조 K.138

 

모차르트, 클라리넷 5중주 A장조 K.581

 

(Vn 1_여은정, Vn 2_유은혜, Va_이영림, Vc_조윤선, Cl_김태선)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C장조 ‘주피터’

 

지휘: 금난새 / 연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PROGFILE

 

 

 

 

행복을 선사하는 무대 위의 나는 새

 

음악감독 겸 지휘자 금 난 새

 

클래식은 쉽고도 즐겁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수원시향의 지휘봉을 잡았다. 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있는 언변으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 94-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간판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음악회, 위대한 베토벤 시리즈, 포스코 로비 콘서트, 포스코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뮤직 인 잉글리쉬 등은 철저한 고객지향적 서비스 프로젝트들로 큰 성공을 거두며 민간 오케스트라 운용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한국메세나협의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문화창출이 기업의 경쟁력임을 환기시키고 적극적으로 문화사업에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다. 기업과 예술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노하우를 벤처 오케스트라 경영에 접목시킨 결과 2004년 신뢰받는 리더 경영자, 2006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 경희대 음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정다운 메신저로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국민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Euro-Asian Philharmonic Orchestra

 

 

벤처오케스트라에서 국민오케스트라로의 새로운 도전!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97 서울 국제음악제' 데뷔 후, 2000년부터 본격적인 연주활동을 시작하여 2005년 40개 지역 136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음악감독 금난새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연주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한 조화 있는 연주는 매 공연 청중을 클래식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늘 신선한 발상으로 다양한 연주회를 기획, 연주 해오고 있는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예술의전당 '테마가 있는 음악회'와 세종문화회관 해설이 있는 오페라 시리즈, 호암아트홀 행복이 흐르는 음악회, 충무아트홀 뮤직인잉글리쉬, 갤러리음악회 등 클래식 음악을 대중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서울을 비롯해 전국의 방방곡곡을 찾아가는 활발한 연주활동과 더불어 음반녹음 등을 통해 보다 많은 클래식 애호가와 만나고 있다.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기업과 예술단체 간 협력관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굴지의 기업들과 신선한 내용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다채롭게 구상, 진행하고 있다. 1999년 포스코 센터로비에서 열린 재야음악회를 시작으로 매년 포스코 센터 로비에서 심포니 페스티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국내 유수 대학을 찾아가 젊은이들을 교향악의 세계로 안내하는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05년 삼성전자 후원으로 국내주요 도시에서 '청소년 음악회'와 '삼성전자 가족음악회', '삼성생명 가족음악회'를 진행하여 클래식 저변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02년에는 CJ와 후원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성장의 내실을 다지게 되었으며 2003년 베토벤 교향곡 전곡연주 시리즈와 2004년 'CJ가족음악회', '3군 사관학교 방문연주', '군부대방문연주', '사법연수원 방문연주'등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업과 예술단체 간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인정 받고 있다. 

 

2005년부터 충무아트홀에 상주하고 있는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2006년 썸머뮤직페스티벌,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대학방문음악회 등 다양한 음악회로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를 찾아가 국민오케스트라의 입지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특히 프랑스 파리, 베르사이유 공연 및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썸머 페스티벌 초청 연주를 앞두고 있어 음악적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여 글로벌 오케스트라로 발돋움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이올린  김현아

뉴욕 콘서트 리뷰로부터 정교하고 화려한 테크닉, 맑고 영롱한 소리, 깊고 넒은 음역, 열정적이면서도 담백한 연주 스타일, 바이올리니스트로 최상의 기량과 미덕을 갖춘 연주자…” 라는 찬사를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아 10세때 서울시향과 멘델스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으로 음악계의 이슈가 되었고 12세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 아론 로잔드 교수를 사사하며 커티스 음악원을 졸업하고 줄리아드에서 석사학위 및 전문연주자 과정을 졸업, 뉴욕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하였다.

수상경력으로는 이화경향 종합대상, 한국일보, 월간음악, 육영콩쿠르등에서 1위를 두루 석권 하였던 김현아는 스위스 Tibor Varga 국제콩쿠르에서 두 차례 입상,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오디션 우승,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오디션 우승 등 국내 및 세계무대에서 입상, 우승 함으로써 탄탄한 실력과 탁월한 기량 그리고 풍부한 음악성을 인정 받았다.

UN 창설 57주년 초청연주, 한국-케냐 수교 40주년 기념 초청연주 및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죠지 에네스쿠 필하모닉, 불가리아 내쇼날 필하모닉, 리노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상트 페테르부르그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카머 챔버 오케스트라, 상하이 필하모닉, 소피아 솔로이스츠, 세종솔로이스츠,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유라시안 필하모닉, 서울시향, 부산시향, 수원시향, 서울 바로크 합주단 등 명문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비롯해 수많은 독주회를 통하여 폭넓은 레퍼토리와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평론가들과 음악 애호가 들에게 극찬을 받았으며 국내를 비롯한 유럽, 미국 등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아는 세종솔로이스츠 창단 멤버로 역임 했고, 현재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며 코리아나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화음 챔버 오케스트라 그리고 뉴아시아 현악 사중주 멤버로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피아노  이경숙

 

한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이경숙은 서울예고 재학 중 장학생으로 도미, 커티스 음악원에서 호로조프스키와 루돌프제르킨을 사사하였다.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입상한 것을 비롯하여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콘체르토 오디션에서 우승함으로써 국제적인 음악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하였다. 특히 1968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그 실황이 전 미국에 방영되어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경숙은 커티스 음악원을 졸업 후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꾸준하면서도 의욕적인 활동을 펼쳐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연주자이다. 크리스찬 페라스, 피에르푸르니에, 유디스 샤피로, 아론 로잔드, 줄리어스 베이커, 마르시알 세르베라, 필립뮬러, 드리트리 야블론스키, 알토 노라스, 폴 토르틀리에 등 세계의 거장들과 협연하였으며, 스위스 로망드, 홍콩 필하모닉, 로얄 필하모닉, 프라하 심포니, 모스크바 필하모닉, 동경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의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증거로 1988년 국내 최초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 32곡을 완주 한 것을 들 수 있다. 이미 1987년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 5곡을 완주한바 있는 그의 이 같은 업적은 한국 음악계에 대단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어서 1989년에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 19곡을, 1991년에는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전 9곡을 완주하는 과업을 이루었고, 1993년에는 부천시향과 차이코프스키 피아노협주곡 3곡을 협연하였다. 또한 2000년에 사무엘 바버의 피아노 전곡을 연주하였고, 2003년에는 슈베르트 페스티벌을 통해 식을 줄 모르는 열정과 쉬지 않고 정진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이경숙은 자타가 인정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피아니스트로서 주요 수상경력으로는 1985년 음악동아 선정 제 1회 올해의 음악가상, 1985년과 1988년 올해의 예술가상, 1987년 난파 음악상, 1988년 한국 평론가협회상, 김수근 공연예술상, 1994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1995년 옥관문화훈장 (“세계를 빛낸 한국음악인”), 2000년 우경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하였다. 또한 독일 뮌헨 국제피아노 콩쿠르와 일본 소노다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대 음악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바이올린  김주현

 

바이올리니스트 김주현은 1976년 서울 태생으로 예원,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 후 독일로 유학하여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연주박사를 취득했다. 2002년 브람스 국제콩쿠르 1위 입상으로 음악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잇달아 국제적인 브람스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차세대를 이끌고 갈 바이올리니스트로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국외에서는 프라하 스메타나 홀에서 프라하 챔버 오케스트라와, 비엔나 뮤직훼라인골드너잘에서 비엔나 모짜르트 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그리고 프랑스현대음악제, 니스페스티발 등에서도 연주했다. 국내에서는KBS 교향악단, 수원시향, KNUA오케스트라, 프라임필 등과 협연했다. 아울러 정 트리오와의 협연, 김대진의 교감 "열정" 연주회, 미추홀 청소년음악회 등 많은 연주활동을 가졌다. 지난 해 1월 EMI를 통해’KIM. JOO-HYUN PLAYS Estrellita’를 발매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4일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독주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국내, 외를 중심으로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남윤, 정준수, 루돌프 코엘만(Rudolf Koelman)을 사사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숙명여자대학교, 경희대학교에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작성 '06/04/27 15:55
kk***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2437em*** '06/04/3041112
2436gk*** '06/04/2943312
2435jy*** '06/04/2836701
2434nu*** '06/04/283299 
2433sh*** '06/04/2842884
2432kk*** '06/04/273929 
2431oh*** '06/04/274028 
2430ag*** '06/04/2741932
2429bo*** '06/04/2738121
2427yj*** '06/04/264339 
2425ju*** '06/04/263425 
2424ju*** '06/04/263387 
2423ju*** '06/04/266621 
2422kj*** '06/04/265570 
2421kj*** '06/04/263680 
2420kj*** '06/04/269015 
2419jc*** '06/04/257631 
2417nu*** '06/04/253610 
2416ma*** '06/04/244661 
2415ta*** '06/04/243467 
2414pf*** '06/04/224630 
2412za*** '06/04/213623 
2411fa*** '06/04/213932 
2410ye*** '06/04/204048 
2409ji*** '06/04/203824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04 (936/1045)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