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로크합주단 제112회 정기연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3310

서울바로크합주단 제112회 정기연주회

Korean Chamber Ensemble, The 112th Regular Concert
1965-2006

□공연개요

일 시: 2006년 5월 10일(수) 오후 8시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 최: (사)서울바로크합주단
후 원: 서울문화재단, 막홀드 악기사, 유로통상(주)
협 찬: 몽블랑
입 장 권: VIP석 6만원 /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1만원
(예술의전당 회원 20%, 초.중.고생 및 티켓링크VIP회원 20%할인)
예 매 처: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공연문의: (02) 592-5728 www.kce1965.com


□연주 프로그램

리 더: 김 민
피아노: 마리나 나디라제(Marina Nadiradze) / 바이올린: 김 현 경

Arvo Pärt 'Fratres' for String Orchestra & Percussion
아르보 패르트 현악오케스트라와 타악기를 위한 ‘프라트레스’

Saint-Säe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Violin: 김현경)
생상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W.A.Mozart Piano Concerto No.23 K.488 (Piano: Marina Nadiradze)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제23번 쾨헬488

W.Walton Sonata for String Orchestra (한국초연)
월튼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소나타

□공연 내용

아르보 패르트(Arvo Pärt) 의 신비로운 종교적 아름다움이 깃든 ‘Fratres'와 영국 현대음악의 고전인 월튼(W.Walton)의
‘스트링 오케스트라를 위한 소나타’연주!
유럽에서 떠오르는 무서운 신예 피아니스트
마리나 나디라제(Marina Nadiradze)가 차가운 열정과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동경으로 들려줄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교수를 예술고문(Artistic Adviser)으로 새롭게 영입
올해 창단 41주년을 맞으며 국내 실내악단으로서는 경이적인 횟수인 총 111회의 정기연주회 및 400여회 초청연주와 22차례(17개국, 69회연주)의 해외연주를 가진 바 있는 서울바로크합주단이 오는 2006년 5월 10일(수)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바로크합주단 제1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세계적인 명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서울대 음대 교수로 재직중인 김영욱 교수를 예술고문으로 새롭게 영입함으로써, 보다 큰 음악적 발전과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아르보 패르트, 월튼 그리고 모차르트를 잇는 다리 !
이번 서울바로크합주단의 제112회 정기연주회에서는 국내초연 되는 아르보 패르트의 신비로운 종교적 아름다움과 침묵의 미학이 깃든 ‘Fratres'와 영국 현대음악의 고전인 월튼의 숨겨진 명작 ‘스트링 오케스트라를 위한 소나타’가 국내 최초로 초연됩니다.
자주 실연으로 접하기 어려운 이번에 연주될 패르트와 월튼의 작품은 국내 음악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인 경험을 열어줄 것입니다.
유럽에서 떠오르는 무서운 신예 마리나 나디라제가 차가운 열정과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동경으로 들려줄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은 그녀의 첫 내한 연주로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맞이하여 참신한 모차르트 해석의 또 다른 방법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김현경이 연주하는 생상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가 연주됩니다.

[창단41주년 이벤트] 공연도 보고... 경품도 받고...
서울바로크합주단은 ‘기업과 예술단체의 아름다운 만남’의 캠페인을 통해 명품 만년필 브랜드 ‘몽블랑’의 후원을 통해 2003년부터 현재까지 매 특별정기연주회마다 70만원 상당의 몽블랑 만년필 1대를 추첨을 통해 관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자칫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 클래식음악회에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본 공연 VIP석 관람객 중 1분을 추첨하여 몽블랑 만년필 1대(70만원 상당)를 증정합니다.

□출 연 자
마리나 나디라제 (Marina Nadiradze) / 피아노

“천상의 최면을 걸어오는 절묘한 아름다움”

스코틀랜드 국제 콩쿨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마리나 나디라제는 그녀의 절묘한 예술적 재능과 열정으로 영국을 비롯한 전 유럽의 청중들을 사로잡았다.
1978년생인 마리나는 조지아의 츠빌리시(Tbilisi) 국립콘서바토리에서 공부하였으며 베카 스바니즈(Veka Svanidze)와 텐지즈 아미레지비(Ten Amirejibi)에게 사사받았다. 음악적으로 조숙했던 그녀는 이미 9세 때 빌니어스(Vilnius)와 리투아니아의 국제 콩쿨에서 입상하였고 1997년 제1회 트빌리시 국제콩쿨 2위 입상, 영예로운 LASMO Staffa 2000년도 1위에 입상하였다. 그리고 2001 스코틀랜드 국제 콩쿨에서 2위에 입상하고 로렌스 글로버 실버메달을 받으며 그녀의 화려한 콩쿨 수상 경력을 쌓아갔다.
마리나 나디라제의 비상한 재능은 1998년 그녀의 첫 글래스고우 연주회에서 즉각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로얄 스코티쉬 음악아카데미에서 영국의 저명한 교수인 필립 젠킨스(Philip Jenkins)와 연구하였으며 동 아카데미에서 연주학 디플로마를 취득하였다. 미라 헤스 재단과 크랙슨 기념 장학금을 수여받으며 그녀의 연주자로서의 경력을 착실히 다져나갔다. 마리나는 최근 프랑스, 오스트리아 그리고 스위스 등지에서 뛰어난 연주로 호평을 받았다.

청중과 비평가들은 마리나의 예술적 재능과 테크닉에 즉시 반응하였으며“굉장한 연주테크닉, 유연하면서도 강인한 터치, 쇼팽의 b단조 스케르쵸에서 맹렬한 급류와도 같은 톤을 들려주었다. 또한 열정과 부드러움이 깃든 가슴시린 동경으로 스크라빈을 들려주었다.” 헤럴드지는 간단명료하게 그녀의 연주를 일컬어 “진정한 다이너마이트급 연주”라고 평했다. 점점 더 많은 통찰력 있는 음악애호가들이 현세대 피아니스트들 중 가장 흥미로운 연주를 들려주는 마리나 나디라제를 기다려왔음은 전혀 놀랄 만한 일이 아니리라.
김 현 경 (Hyun-Kyung Kim) / 바이올린


바이올리니스트 김현경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독일 프라이부르크국립음대 석사, 아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미시간 주립대학 박사과정을 수료 하였다. 동아콩쿨 입상, KBS 신인음악콩쿨 우승, KBS 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독일 프라이부르크 멘델스죤 콩쿨 2위에 입상하였다. 네덜란드 로테르담 영아티스트 데뷔 오디션 우승하여 독주회를 개최한 바 있다.

영국 로얄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서울시 교향악단, 코리 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주네스 앙상블, 멜로메니아, 코리 안 솔리스트 앙상블과 협연하였고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귀국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서울 국제음악제 참 가, KBS 예술극장에 출연하였다.

호주 멜버른 국제음악제, 폴란드 크라코프 모차르트 아카데미에 전액장학생으로 참가하여 연주하였고 미국 미들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악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서울대, 예원학교, 서울예고, 인천예고, 예술의 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하고 있으며 서울바로크합주단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작성 '06/04/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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