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노래 한국 가곡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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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60주년 기념사업

우리노래 한국가곡 대축제

1920년부터 2005년 까지


내 마음의 노래 그대 가슴에’


    ■ 행사명 : 우리노래 한국가곡 대축제 (광복 60주년 기념)   

               “내 마음의 노래 그대 가슴에”

               

    장  소 : 금호아트홀

    일  시 : 2005년 9월 8일 (목) ~ 11월 10일 (목)  PM 8:00

               (총10회 / 매주 목요일) 

    주  최 : 씨어터 21

    ■ 주  관 : 네오클래식 매니지먼트

    후  원 : KBS한국방송공사,동아일보,‘우리 가곡의 날’제정위원회,가곡사랑

    협  찬 : 미 정

    예  매 : 티켓링크 1588-7890,

    티  켓 : S석 50,000원, A석 30,000원


    공  연 :

    9. 8일 (목) PM : 8시 개막공연 (제1회 : 최초의 예술가곡들...)

    9. 15일 (목) PM : 8시 (제2회 : 꽃과 새에게)  

    9. 22일 (목) PM : 8시 (제3회 : 고향, 언제나 그리운 그곳)  

    9. 29일 (목) PM : 8시 (제4회 : 어머니가 닿을 수 없는 그리움)

    10. 6일 (목) PM : 8시 (제5회 :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10. 13일 (목) PM : 8시 (제6회 : 그리움)

    10. 20일 (목) PM : 8시(제7회 : 산과 강 그리고 바다, 아름다운 우리강산)

    10. 27일 (목) PM : 8시 (제8회 : 사랑)

    11. 3일 (목) PM : 8시 (제9회 : 추억)

    11. 10일 (목) PM : 8시 폐막공연 (제10회 : 기다림, 희망)


*공연의 취지


한국 작곡가들이 중심이 되어 한국 가곡 대축제를 만들었다.

광복 6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가곡사를 총 정리하고 21세기 한국 가곡의 미래를 향한 모색으로 원로 작곡가들부터 신진 작곡가들 까지 작곡자 전세대가 모여 축제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920년 홍난파의‘봉선화’를 시작으로 2005년 작품까지 200여곡의 주옥같은 곡들로 선곡이 되어 연주한다. 우리민족의 고난과 격동기를 함께 해온 한국가곡이 관심 저하로 잊혀 질 위기에 놓여있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작곡가와 작사가들이 우리가곡을 살리기 위해 주체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우리가곡의 예술성을 크게 부각시키고 가곡 문화 부흥에 큰 힘이 될 것이며, 1920년부터 2005년까지 한국가곡 80년사를 훑어봄으로써 가곡문화를 부흥시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원로 성악가인 오현명, 안형일을 비롯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정상급의 성악가들이 이번 축제를 위해 뭉쳤다. 원로 세대부터 20대 신인 성악가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초월하는 우리 성악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공연에 참여하게 되었고 신인 성악가들을 무대에 서게 함으로써 신선함과 조화로움을 부여하고, 가곡에 대한 젊은 성악가들의 관심을 높여 자칫 잃어버릴 수도 있는 한국 가곡의 정서를 이어나가는 가곡 문화, 공연의 전승, 발전을 도모 하려 한다. 1920년 홍난파의‘봉선화’를 시작으로 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작곡된 가장 우수한 한국 가곡 200곡을 선정하여 국내를 대표하는 음악인들이 펼치는 가곡의 향연장이 될 것이며, 최근 심각하게 외면당하고 있는 우리가곡에 대한 재조명을 통한 가치창조와 일부 애창곡에 대한 편중으로 인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명곡들을 발굴 및 재해석함으로서 잊혀져가는 가곡을 재 부활시킬 수 있는 무대가 될 것 이다.

기악 연주자들도 이번 축제에 참여를 하였다. 국내 및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는 명 연주자들이 항상 귀에 익숙히 들었던 성악이 아닌 곡 특성에 맞는 곡들을 선별하여 각 악기(관악, 현악, 클래식 기타)의 특징에 따라 기악 연주로 우리가곡을 들려줄 계획이다. 좀처럼 자주 듣지 못하던 특색 있는 연주로 한층 새로운 가곡의 세계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피아니스트들 또한 성악인들과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특수한 관계이다. 가곡의 역사 만큼이나 시대를 같이 했던 명 피아니스트 정진우, 이성균등 원로 피아니스트와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성악 연주자들과 마찬가지로 시대를 초월하여 같이 무대에 오른다. 

해설자들로는 황금찬 시인, 강지원 변호사를 비롯하여 사회 각계각층의 추진 위원들이 모여 우리 가곡 살리기에 앞장섰다. 이번 인사들이 본 공연의 진행은 물론 해설을 맡을 예정이며, 음악 감상에 도움이 되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줄 예정이다.

실황녹음 되어 음반으로 출시 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음반 시장 붕괴로 인하여 좋은 곡들이 녹음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되고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가곡 시리즈가 더 이상 못 만들어 지는 것에 대한 갈증해소로 실황녹음을 하여 우리가곡을 알리는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왜 금호아트홀인가?

금호아트홀은 300석 규모의 그리 크지 않은 홀이다. 성악의 특성상 300석 이상의 규모가 넘어가면 연주자와 청중간의 교감이 불가능해진다. 조금이라도 연주자와 청중사이에 같이 호흡하고 더 친밀감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300석 규모인 금호아트홀로 정하였다.


이렇듯 작곡계, 성악계, 기악, 피아니스트, 해설 등 우리가곡을 살리려는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하여금 금호아트홀에서 총 10회로 이루어져 매회 주제별로 성악과 기악으로 연주하는 릴레이 콘서트로 진행이 되며, 친숙한 유명 애창 가곡의 연주와 새로운 명곡의 소개로 부담 없이 우리가곡을 감상하고 시대를 초월하여 남녀노소, 세대와 계층을 뛰어 넘는 누구나 공감하고 부를 수 있는 우리민족 음악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연진

-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최정상 음악인들이 총출동하여 펼치는

  2005년 가을밤의 고품격 로맨틱 환타지 <우리노래 한국가곡 대축제>




<성악가>

소 프 라 노     채리숙, 이규도, 김영미, 진귀옥, 신지화, 김인혜, 유미자,

                    류진교, 이현정, 이화영, 김은주, 김혜란,박선휘 

메조 소프라노   김신자, 정영자, 이아경, 추희명, 서윤진  

테      너      안형일, 김진원, 박성원, 박세원, 강무림, 임재홍, 김상곤,

                    하석배, 이재욱

바리톤․베이스  오현명, 박수길, 김명지, 김요한, 김승철, 박흥우  우주호,

                    함석헌


<기악>      - 기악독주를 통한 한국가곡의 또 다른 발전가능방향 제시

․하모니카/이혜봉   ․플루트/양혜숙    ․클라리넷/이종욱   ․오보에/함일규

․첼로/송희송       ․바이올린/손리사  ․바이올린/이선이   ․클래식기타/허원경


<진행>      -  각계각층 인사들의 공연진행

․원로시인  황금찬        ․성악가  오현명        ․경제풍월 대표  배병휴 

․신부  유충희          ․변호사  강지원          ․연극배우  주진모

․음악평론가 한상우       

       

<피아니스트>

특별출연 정진우, 특별출연 이성균,

권경순, 이영이, 김윤경, 양기훈, 이호정, 윤영조, 김수영, 이영민   


<신인성악가> - 공연에 신선함과 조화로움 부여, 한국가곡의 전승, 발전을 도모

김미경, 김성욱, 김성진, 김세아, 김진영, 문희영, 서혜진, 송기창, 한형경

작성 '05/08/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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