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6일]이보 포고렐리치 피아노 독주회 단체예매 할인안내
http://to.goclassic.co.kr/news/2810


"세계언론이 다시 극찬한 피아노음악의 연금술사!!"

이보 포고렐리치 피아노 독주회

Ivo Pogorelich Piano Recital
 
".... 시원하게 터져 나오는 사운드와 분노..... 그를 제외한 어떤 피아니스트도 그런 강렬하고 화려한 사운드를 만들어내지는 못할 것이다. 지구상의 어떤 피아니스트도...."
-Los Angeles Times, 2004.10.27 / Mark Swed-
------------------------------------------------------------------------------------------ 
 

안녕하세요? 공연기획사(주)프로아트입니다.

 

"이보 포고렐리치 피아노 독주회"  10월6일 서울공연 단체예매 할인 안내해드릴께요~^^

 

*10인 이상 단체예매시-10%할인

*20인 이상 단체예매시-20%할인해 드립니다.

 

조기예매 할인기간에 미처 예매하지 못하신 분들은 단체예매로 할인혜택을 받으세요~^^

아울러 10월8일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도 이보 포고렐리치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공연안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서울공연-2005년 10월6일(목) 오후8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최: (주)프로아트
공연문의 및 전화예매 : 02)545-2078 (代)
회원권: R석 80,000원 /S석 6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인터넷예매: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ki/Main/TiKiGoodsinfo.asp?MN=Y&GroupCode=05002706&GoodsCode=05002706         

     

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ticketlink/theater/index.jsp?LinkFile=/theater/event/page_Ivo.html

 

 

대구공연-10월8일(토) 오후7시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주최.주관: 대구문화예술회관

공연문의: 053)606-6131

 

수많은 애호가들이 기다려온 "이보 포고렐리치 피아노 독주회" 에 많은 관심 있으시길 바랍니다.^^

---------------------------------------------------------------------

PROGRAM

Sonata No. 24 in F-sharp Major, Op. 78 / L. v. Beethoven
 Adagio cantabile - Allegro, ma non troppo
 Allegro vivace

from Etudes d' execution transcendente, S 139 / F.Liszt
 No. 5 in B-flat major : Feux follets
 No.  8 in C minor: Wilde Jagd
 No. 10 in F minor: Appassionata
 
Sonata No. 4 in F-sharp major, Op. 30 (1903) / A.Scriabin 
 Andante
 Prestissimo volando

INTERMISSION

Nocturne No. 16 in E-flat Mjor, Op. 55, No. 2 / F.Chopin 

Sonata No. 2 in B-flat minor, Op. 36 (revised)  / S.Rachmaninoff
 Allegro agitato
 Non allegro - Lento -
 L'istesso tempo - Allegro molto
 
PROFILE
"..... 그는 자신이 속한 피아니스트 세계에서 초인적인 기교의 달인으로서의
역할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다."
-The Washington Post, 2004.10.31 / Donald H.Crosby-
 
"포고렐리치는 피아노 연주기법을 완벽하게 통달한 달인 그 자체이다......
-The News-Gazette, 2004.11.20 / John Frayne-
 
".....포고렐리치가 음악과 인간을 소통시키는 훌륭한 전달자라는 것...."
-Chicago Sun Times, 2004.11.23 / Wynne Delacoma-
 
피아니스트 이보 포고렐리치.....Pianist Ivo Pogorelich 
"이보 포고렐리치...그가 언제 어디서 연주하든 확연히 드러나는 탁월한 곡해석을 통해 천부적인 그의 재능과 독창성을 확인할 수 있다."

1980년, 바르샤바에서 개최된 쇼팽 콩쿨에서 중요한 사건이 일어났다. 1, 2차 예선을 거치면서 가장 뛰어난 연주기량을 들려주었던 이보 포고렐리치가 본선에서 탈락되자 일부 심사위원이 퇴장하고 청중석에서 야유가 터져 나오는 사태가 발생했던 것이다.
 
두차례의 예선을 거치면서, 특별상과 비평상을 수상하며 보여준 이보 포고렐리치의 너무나도 개성이 강한 연주는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과 ‘악평’의 극과극을 달리는 평가를 받을 만큼 예사롭지 않았는데 이런 포고렐리치가 본선에서 탈락하자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논란이 벌어졌고, 급기야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심사위원직을 사퇴하기에 이르렀다. 포고렐리치를 "천재"라고 평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심사위원직 사퇴로 인해 그 해 콩쿨 우승자였던 베트남 출신의 피아니스트 "당 타이손"보다도 훨씬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된 이보 포고렐리치는 이 사건 이후 단번에 스타덤에 오르며 승승장구하게 되었다. 안정된 테크닉의 토대 위에, 논란의 소지가 많은 자의적인 해석과 웬만해선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고집은 이후로도 계속 찬반양론을 불러 일으켰다.
 
유고슬라비아의 크로아티아 출신인 이보 포고렐리치(Ivo Pogorelich)는 1958년 벨그라드에서 태어났으며 7살 때부터 피아노 레슨을 받았고, 모스크바의 중앙음악학교와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서 공부했다. 그를 가르친 스승은 여류 피아니스트 알리자 케제랏제(Aliza Kezeradze)였는데 이보 포고렐리치는 1980년에 12살 연상의 그의 스승이었던 알리자 케제랏제와 결혼하였다. 
"알리자만큼 나의 음악 세계를 잘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그녀와 음악적으로도 완벽한 결합을 이뤘던 포고렐리치는 1996년 안타깝게도 그의 아내가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자 이로인해 심한 우울증세를 보여 그의 연주활동이 잠시 중단되기도 하였다.
 
쇼팽 콩쿨에 앞서 몬트리올 콩쿨과 이탈리아의 테르니(Terni)콩쿨에 도전하여 모두 우승을 따낸 이보 포고렐리치는 1981년, 뉴욕의 카네기 홀에서 데뷔하여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이후 가는 곳마다 언론의 표적이 되었다. 그야말로 혜성처럼 나타나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주인공이었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Wiener Philharmoniker Orchestra),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Chicago Symphony Orchestra), 보스톤 심포니 오케스트라(Boston Symphony Orchestra),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New York Philharmonic Orchestra), 파리 오케스트라(Orchestre de Paris) 등 수많은 세계 굴지의 유명 오케스트라들로 부터 협연 요청이 쇄도하기 시작했으며 연주회는 모두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연주는 항상 "초현실주의"라는 표현이 어울릴만큼 극단적인 낭만성과 극에서 극을 오가는 템포설정, 독창적이다 못해 괴팍하다는 평을 받을정도의 개성적인 곡해석으로 인해 자신만의 음악세계가 투철하다. 이런 성향으로 인해 오히려 많은 화제와 그의 팬들이 뒤따르기로 하였다. 
 
1980년에 첫 음반으로 발표한 '쇼팽 리사이틀'이 발매 사흘만에 1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이후 1982년부터 도이치 그라모폰과 독점 계약을 맺고 총 15종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가장 최근에 발매한 음반은 2002년에 출시된 음반으로 이 수록되어 있다.
 
이단아적인 성향이 강한 이보 포고렐리치의 또다른 면모는 명성이나 물질대신 젊은 음악도들을 후원하거나 전쟁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위로하는데 더 큰 열성을 쏟고 있는 그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알 수 있다.
1986년 크로아티아에 재단을 설립, 젊은 연주자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1989년부터는 매년 <이보 포고렐리치 페스티벌>을 개최하면서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저명한 연주자들과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한편  1993년에는 캘리포니아에서 <이보 포고렐리치 콩쿨>을  설립하기도 하였다.
 
또한 1994년, 전쟁 부상자들을 치료할 병원을 사라예보에  세우기 위한 재단을 설립했으며 유네스코의 후원을 얻어 이 재단을 위한 수차례의 콘서트를 갖고 있다. 이밖에도 적십자를 돕는 자선연주회, 사라예보 재건을 위한 자선연주회, 암이나 복합성 경화증과 같은 불치병 퇴치를 위한 자선 콘서트 등 남들을 돕는 일에 누구보다도 열성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 결과 유네스코에서 1988년에 '친선대사(Ambassador of Goodwill)'로 임명되기도 하였다.
 
음악을 통애 인류애적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이보 포고렐리치도 어느덧 40대 중반의 나이에 이르렀다.
1980년 쇼팽콩쿨에서의 기괴한(?) 사건으로 인해 본선에서 탈락하고도 우승자보도 더 유명세를 치뤘던 이보 포고렐리치!!
많은 인생역경과 더불어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고집해 오면서 수많은 화제를 몰고 다녔던 이보 포고렐리치의 더욱 농익은 연주와
그 안에 스며있는 따뜻한 감성을 전해줄 이번 내한공연은 그를 기다려온 수많은 팬들에게 더없이 귀한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작성 '05/08/23 18:06
cc***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ar***:

단체 할인 예매를 어디에서 하는지요???

05/08/27 01:00
덧글에 댓글 달기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1936ha*** '05/09/0513035 
1935bl*** '05/09/0513035 
1934gk*** '05/09/04130362
1933si*** '05/09/04130365
1932su*** '05/09/03130381
1931su*** '05/09/03130351
1930jo*** '05/09/0213036 
1929  '05/08/3113035 
1928sa*** '05/08/3113036 
1927cc*** '05/08/3113036 
1926ye*** '05/08/3113035 
1925ye*** '05/08/30130361
1924kj*** '05/08/3013035 
1923kj*** '05/08/3013038 
1922kj*** '05/08/3013037 
1921jo*** '05/08/2913036 
1920co*** '05/08/2813037 
1919de*** '05/08/26130391
1918jy*** '05/08/2413035 
1917jy*** '05/08/2413037 
1916ma*** '05/08/2413039 
1915pu*** '05/08/2313039 
1914cc*** '05/08/2313038 
1913ce*** '05/08/2313036 
1912bs*** '05/08/2313037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951  952  953  954  955  956  957  958  959  96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06 (953/1045)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