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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05/08/3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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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다소 상업성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05/09/0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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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쓰러질까봐 걱정되네요.

05/09/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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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게르기예프/마린스끼 극장 컴파니의 예 뿐만 아닙니다...과거 구 소련 시절에 보면 정규 연주회, 녹음 연주, 게다가 해외 공연까지 좀 유명한 악단이나 연주자, 지휘자들은 혹사라는 말이 나올 만큼 연주활동에 내몰렸었는데, 그래도 쉽게 쓰러지지는 않은 듯합니다.
요즘에야 그런 강제적 동원성은 없고 오히려 돈과 인기를 쫓아 빡빡한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니 과거의 시절보다 행복한 비명을 지른다고 할 수 있겠는데, 어쨌거나 악단은 교대병력이라도 있지만 지휘자는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바도나 텐슈테트, 얀손스 등의 지휘자처럼 쓰러지지는 말아야 할텐데...ㅡㅡ;

05/09/0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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