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안내-대구> 강동석/함신익/대전시향 대구공연
http://to.goclassic.co.kr/news/2091
<2004 강동석&함신익 그리고 대전시립교향악단 대구공연>

장소: 동구문화체육회관 (망우당공원내)

일시 : 2004년 5월 27일(목) 19:30

구입처: 티켓링크 or 기획사'문화사랑'홈페이지 (http://www.loveart.co.kr)


◈ 프로그램

Max Bruch / Violin Concerto No.1 in g minor, op.26
브루흐 /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사단조 작품 26

Peter Ilich Tchaikovsky / Symphony No.5 in e minor, Op.64
차이코프스키 / 교향곡 제5번마단조 작품 64

◈ 공연 특징

- 젊은ㆍ유익한ㆍ참신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시의 문화를 책임지는 선도적인 문화예술단체로서 2001년 함신익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취임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명실공히 한국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인정받고 있다.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세계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여 대전시는 물론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이 되고자 창단 20주년인 2004시즌에 세계무대에 도전한다.

- 미국순회연주(6.8~6.14)에 앞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과 함께 미국순회연주 프로그램으로 정상의 음악적 역량을 지방에 선보일 예정이다.

- 지방오케스트라로서 문화상품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나아가 세계적인 교향악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최정상의 음악적 기량을 보여줄 것이다.


◈ 프 로 필

지휘 / 함신익

젊고 맑은 도전정신과 최고의 음악을 위한 타협없는 장인정신으로 창의적인 음악세계를 보여 주고 있는 마에스트로 함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부임 3년만에 대전시립교향악단을 한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우수한 음악단체로 이끌며 한국형 오케스트라의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단원들의 기량향상을 위한 마스터클래스의 활성화, 광범위한 레퍼토리 확보, 연주 횟수의 증가를 통한 음악의 생활화,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미래를 위한 투자, 즉 젊은 음악팬의 확보를 통한 활기있는 연주장 분위기 조성 그리고 후원회 발족 등 세계 오케스트라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숨 가쁘게 해결해 온 결과 예술 감독 부임 이래 그가 지휘하는 모든 연주회가 유료관객으로 매진되고 우수한 단원들이 국내외로부터 몰려들고 있으며, 대전시의 문화적 위상 그리고 자부심을 격상시키며 그 가치를 높히는데 앞서고 있다.

그는 미국 내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성공적으로 거치며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총책임자로서의 역할은 물론 성공적 예술단체의 운영자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해내고 있다. 상임지휘자로서 Texas Abilene Philharmonic을 10년간, Green Bay Symphony Orchestra 와 5년을 동시에 거치며 두 단체를 그 지역의 가장 큰 명물로 만드는데 주역할을 담당하였다. 이 스토리는 ABC방송을 통해 미국전역에 방송되며 Texas 에서는 '함신익의 날'로 지명하며 그의 리더쉽을 치하하기에 이른다. 또한 마에스트로는 세계유수의 메이저급 오케스트라의 객원지휘자로서 1992년부터 꾸준하게 관계를 맺으며 북미의 Los Angeles, Boston, New York, Toronto, Boulder, Omaha, Chicago, Colorado Springs, Memphis, Atlanta, Fort Worth, Louisville, Greensboro, Hartford, Montreal, Alabama, Breckenridge, Aspen, Washington D.C, California, Erie 등의 오케스트라와유럽의 프랑스, 폴란드,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스페인, 러시아 그리고 남미의 멕시코, 칠레, 페루 등의 많은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하여 세계적인 지휘자로 그 음악적 위치를 견고히 하고 있다.

마에스트로의 연주세계는 진한 감동을 주는 음악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세계곳곳의 언론으로부터 격정적이면서도 부드럽고, 정확하면서도 화려한 음악을 표현하는 음악인으로 극찬받고있다. 마에스트로 함은 원칙과 근본을 가장 중요시하며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않고 항상 새로운 음악세계를 동경한다. 또한 그것의 현실화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개발하는 개척자의 정신을 가장 귀히 여긴다. 그는 음악이외에 조깅, 축구, 정원손질로 여가를 보낸다.


◈ 협연자 프로필

바이올린/ 강동석

탁월한 예술성과 투철한 음악가 정신, 그리고 대가적 기교로 온갖 찬사 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강동석은 전 세계에 걸쳐 열렬한 환호 속에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는 12살 때 동아 콩쿠르에서 대상을 받고, 뉴 욕 줄리어드 음악학 교를 거쳐 커티스 음악원에서 이반 갈라미언을 사사 했다. 1971년 17세의 나이로 미국 음악계가 가장 주목하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재단 콩쿠르와 워싱턴의 메리웨더 포스트 콩쿠르에서 연달아 우승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으며, 케네디 센터에서의 데뷔 연 주회와 세이지 오자와와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세계적인 연주자로서 확고한 기반을 다져나갔다.

그 후 세계 3대 바이올린 콩쿠르인 몬트리올 콩쿠르, 런던 칼 플레쉬 콩쿠르, 브뤼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며 그의 명성을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그는 세계의 저명한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무대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필라델피아, 클리블랜드, 로스앤젤레스, 세인트루이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몬트리올 오케스트라와 유럽의 로열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BBC 오케스트라, 버밍햄, 뮌헨 필하모닉,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닉,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상트 페테르부르크, 폴란드 국립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을 비롯해 뒤트와, 오자와, 마주르, 제르비, 메누힌, 잘로넨, 슬라트킨, 정명훈, 바르샤이, 잰슨스, 포스터, 노링턴, 스베틀라노프, 베르그룬트, 라자레프와 헤르비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하며 섬세하고 이지적인 연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1981년에는 롱 티보 국제 콩쿠르의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위촉받은 바 있는 강동석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빈틈없는 기교, 완벽한 활놀림으로 영혼을 감화시키며, 그의 위상과 명성은 이미 비르투오조의 반열에 우뚝 서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은 프랑스 꾸쉐빌에서 열리는 뮤직알프 여름 음악캠프의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있으며 2000년부터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2004 시즌에는 뉴욕 카네기홀, 필라델피아 킴멜센터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국정상의 오케스트라인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 최정상의 음악세계를 선보여 한국을 빛낼 예정이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소개

1984년에 창단되어 초대 상임지휘자 정두영의 지휘로 창단연주를 가진 이래 2004년에 창단 20주년을 맞이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지금까지 700여 회의 왕성한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즐거운 오케스트라'로 역동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살아있는 오케스트라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신년음악회, 송년음악회, 어린이음악회, 청소년음악회, 가족음악회, 발렌타인 콘서트, 크리스마스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연주와 창조적인 프로그램 그리고 선진화된 마케팅 등을 통하여 관객에게 가까이 다가서고 이로 인해 문화상품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한국오케스트라의 변혁을 꿈꾸는 젊고 유익한 오케스트라로서 그 음악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01년 함신익 예술감독겸 상임지휘자의 취임 이후 세계 정상의 연주자 초청 및 단원 마스터 클래스 등 끊임없는 내적 성장을 이루어왔으며,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 드보르작, 라흐마니노프, 말러, 베를리오즈, 드뷔시, 숀필드, 왈튼, 어웨이즌, 번스타인 등 모든 시대를 망라한 다양한 작곡가들의 레퍼토리를 소화해 폭넓은 음악적 기량과 가능성을 선보이고 있다.

2003년에는 바로크음악에서 현대음악까지 음악사적으로 중요한 의의를 지닌 걸작들을 최고 수준의 연주력으로 선보여 명실공히 한국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인정받았다. 특히 왈튼 '벨사자르의 축제'의 한국 초연, 숀필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네 개의 우화'의 아시아 초연, 어웨이즌의 '트롬본 협주곡' 한국 초연 등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레퍼토리를 소개하여 신선한 음악적 충격을 던져 주었다.

이러한 열정적이고 혁신적인 음악적 도전과 진지한 음악적 성취로 한국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창단 20주년인 2004년에 미국순회연주를 통해 뉴욕 링컨 센터, 워싱턴 케네디 센터 등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우수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높은 예술성과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내일을 위한, 우리의 후손을 위 그리고 미래를 위한 풍족한 음악 토양을 확립하고 있다.

작성 '04/05/1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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