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국립 바르샤바 오케스트라& 백건우 내한공연
http://to.goclassic.co.kr/news/2101
프로그램 바뀌지 않았나요?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알고 있는데 오늘 기획사에서 직접 들은 얘기고 티켓링크에도 그렇게 나와 있는 걸루 알고 있는데요?




>일 시 : 2 한국-폴란드 우정 50년 기념
>쇼팽의 본고장
>폴란드국립바르샤바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
>- 백건우와 쇼팽의 만남 -
>
>
>2004년 6월 13일(일) 오후 7시
>▶ 장 소 : 대구 오페라하우스
>▶ 주 최 : MBC 대구문화방송
>▶ 후 원 : 벼룩시장,중앙일보,주한 폴란드대사관, ㈜유니버설뮤직
>
>
>가격정보
>VIP석 120,000원 /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 B석 40,000원
>
>
>
>할인정보
>3인이상 가족 10%할인
>20인 이상 단체 20%할인
>티켓링크 조기예매(5월15일까지) 20%할인
>
>
>▶ 공연문의 : 고도예술기획 053)256-2228
>
>
>▶ 공연예매 :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
>▶ 출 연 : 폴란드국립 바르샤바필하모닉오케스트라(Warsaw Philharmonic Orchestra)
>지 휘 / 안토니 비트(Antoni Wit)
>협 연 / 백건우
>
>
>프로그램 : 1. 보이체크 킬라르 Wojciech Kilar (1932~ )
>서곡 Overture “ Orawa ” (10분)
>
>
>2. 쇼팽 F. CHOPIN (1810~1849)
>피아노협주곡 2번 Piano concerto No.1
>백건우 협연 (40분)
>
>---------- 휴 식 ---------------
>
>3. 차이코프스키 Peter Ilyich Tchaikovsky (1840~1893)
>교향곡 제6번 “비창”
>Symphony No.6 in bminor Op.74 \"Pathetique\" (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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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 부조니, 프로코피에프의 거대한 강을 건너 피아노의서정 쇼팽에 다다른 건반위의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폴란드 음악의 영웅 안토니 비트가 연출하는 국내 최초의 무대.
>
>전율하는 듯한 쇼팽의 선율은 우리의 숨을 멈추게 한다.
>
>현존하는 폴란드 최고의 작곡가이며 영화 를 비롯한 수많은 걸작들을 창작해낸 Kilar의 음악은 한국의 클래식매니아들에게 21세기의 새로운 클래식의 지평을 열어보인다.
>
>영화 피아니스트 에서 열연을 선보인 바르샤바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명 조련사 안토니 비트의 정교한 음악적 해석에 풍부하고 감미로운 선율로 화답하며 더 이상의 쇼팽의 서정은 존재할 수 없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
>2004년 6월 13일(일) 7시, 대구 오페라하우스 에서 우리는 비로소 클래식음악의 희망과 미래를 벅찬 가슴으로 맞이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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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진 소개
>
>1-폴란드 국립 바르샤바필하모닉오케스트라
>
>쇼팽음악에 정통한 바르샤바필하모닉은 폴란드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이다. 현대음악과 고전음악을 넘나드는 레파토리와 작곡자 킬라르로부터 비롯되는 폴란드음악은 셰계적으로도 높게 평가를 받고 있다.
>
>1901년 대음악가 에밀 미냐르스키가 음악감독겸 수석지휘자로 새로이 개관된 필하모니아 홀에서 역사적 창립연주회를 가졌다. 초기에는 수준높은 전문성있는 연주를 하였으며 1차세계대전 시기에는 폴란드음악의 중심이 되었고 그리그, 프로코피에프, 라흐마니노프, 라벨, 로진스키, 스트라우스, 스트라빈스키, 호로비츠, 루빈시타인, 사라사데 등 당대의 뛰어난 음악가가 지휘와 협연을 하였다. 쇼팽콩쿨(1927, 1932, 1937) 뿐만아니라 제1회 국제비에냐프스키콩쿨(1935), 제1회 폴란드 예술국민축제가 필하모니아홀에서 열리는 등 유럽음악세계에서 그 역할이 컸다.
>
>2차세계대전에서 필하모니아홀이 파괴되어 어려움이 있었으나 1955년 다시건축하여 재개관을 하며 폴란드국립필하모니의 지위를 부여받았으며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다.
>
>오케스트라는 유명한 쇼팽피아노 콩쿨 최종라운드와 “바르샤바의 가을”이라는 International Festival of Contemporary Music 축제에 정기적으로 참여한다. 또한 아테네, 베르겐, 루체른, 몽트뢰, Wratislavia Cantans, Berliner, Prague 여름축제 등 유럽의 많은 음악축제에 참여하고 있고 폴란드 라디오 및 텔레비전, 국내 및 국제 음반사와의 녹음작업, 영화음악(피아니스트, 로보)에도 참여 하였다.
>현재 바르샤바필하모닉은 112명의 오케스트라와 100명의 합창단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세계 메이져 음반사와 녹음하며 많은 상과 훈장을 받았다.
>
>
>2-작곡가. 보이체크 킬라르 (Wojciech Kilar, 1932~ )
>
>
>폴란드 태생.
>현존하는 폴란드 최고의 작곡가. 영화음악가.
>
>그가 영화음악을 맡았던 영화로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와, ,
>이 있고,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
>그리고 기타 작품으로 , ,
>등이 있다.
>
>영화 는 유대계 폴란드인이자 피아니스트로 전쟁과 유대인 학 살이라는 비극적인 역사 속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위대한 음악가 블라 디슬로프 스필만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전쟁의 상흔과 휴머니즘, 그리고 눈부신 피아노 선율이 공존하는 감동의 드 라마에 세계적 권위의 칸느 영화제는 황금 종려상을 건네며 아낌없는 박수 갈채를 보내기도 하였다.
>특히 이 영화에서는 역시 조국 폴란드를 너무나 사랑했던 위대한 음악가 “쇼팽”의 아름다운 선율이 전편을 사로잡고 있는데, ‘야상곡’을 비롯하여 “발라드”, “왈츠”, “마주르카”, 그리고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안단테 스 피아니토와 화려한 대폴로네이즈” 등 쇼팽의 대표적인 걸작들 외에도, 또 한 사람의 위대한 작곡가 Kilar의 작품을 만날 수가 있다.
>곡의 제목은 “Moving to the Ghetto” (1940. 10.31). 폴란드 국립 바르 샤바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한나 볼체드스카의 클라리넷 솔로를 통 해 애잔한 감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때 영화 에서 함께 했던 감독 제인 캠피온은 그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을 이렇게 표현한 적이 있다.
>“감상성이 제거된 깊은 낭만주의와 미스테리적인 감각, 그리고 로맨티시즘 으로 가득한 음악적 깊이가 느껴지는 음악”이라고.
>
>3-지휘자 안토니 비트(Antoni Wit)
>
>
>2002년 1월부터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총감독겸 예술감독으로 부임한 안토니 비트는 가장 존경받는 폴란드지휘자중 한명이다. 카라얀국제지휘 콩쿨에서 2위를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그 외에도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1984년부터 96년까지의 바르샤바 가을 축제 동안 폴란드음악 최고의 공연으로 평가되는 Orfeo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였다.
>Katowice에 있는 국립폴란드라디오오케스트라에서 1983년부터 2000년까지 최장기근속하며 세계적 수준으로 이끌었으며 폴란드 최고의 오케스트라 바르샤바필에서 200년1월부터 지휘를 맡게 되었다. EMI-HMV, CBS, Camerata Tokyo, NVC Arts, Pony Canyon, Naxos, Polskie Nagrania 등 음반회사와 90여개의 음반을 녹음하였으며 1985년 EMI와 제작한 Szymanowski의 Stabat Mater는 영국비평에 최고의 음반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1993년 NAXOX에 의해 발매된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협주곡전곡을 보유한 CD는 디아파종상 및 프랑스 3대음반상을 수상하였고 2002년 Olivier Messiaen의 Turangalila Symphony는 Midem Classic 2002에서 Cannes Classical Award를 수상하였다.
>런던필하모닉, BBC 심포니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니아오케스트라, Berliner Philharmonker, 로마의 Orchestra dell\"Accademia di Santa Cecilia, 도쿄심포니, 예루살렘심포니, 스페인국립오케스트라, Dresdner Philharmonie, WDR/NDR Sinfonieorchester 등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많은 음악페스티벌에 초대된다.
>백건우와는 1986년 처음 인연을 맺어 통산 18번의 협연을 하였으며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야심작 쇼팽의 녹음을 함께하며 최고의 음반을 탄생시켰다.
>4-협연 피아니스트 백건우
>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열 살 때 국립교향악단과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데뷔무대를 가지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1961년 뉴욕으로 건너간 그는 줄리어드음악학교에서 러시아 피아니시즘의 계보를 잇고 있는 로지나 레빈(Rosina Lhevinne)을, 런던에서 일로나 카보스(Ilona Kabos)를, 이탈리아에서는 빌헬름 켐프(Wilhelm Kempff)를 사사하였다. 이후 나움버그 콩쿠르와 부조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촉망되는 연주자로 급부상한 후, 1972년 뉴욕 링컨센터에서 가진 라벨의 독주곡 전곡 연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또한 런던의 위그모어 홀과 베를린필하모닉 홀에서의 연이은 연주를 통해 라벨의 뛰어난 해석자로 입지를 굳혔다.
>이후 런던 심포니, BBC심포니, 러시아국립오케스트라, 프랑스국립오케스트라 등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펼치며 위상을 높여 갔으며
>특히 1993년 안토니 비트의 지휘로 폴란드국립라디오오케스트라와 협연한 프로코피에프 피아노협주곡 전곡 연주는 유럽언론의 많은 찬사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1992년 스크리아빈 작품집으로 디아파종상을 수상한 데 이어, 1993년에는
>프로코피에프 피아노협주곡 전곡으로 또 다시 디아파종상과 프랑스 3대 음반상을 휩쓸었다. 이후 그는 베를린페스티벌, 악상 프로방스 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에도 정기적으로 초청받으며 유럽에서 저명한 피아니스트로 입지를 굳혔다. 런던과 파리에서 6개의 리사이틀 시리즈로 선보인 리스트의 피아노작품 연주는 ‘관객들은 작품의 본질로 이끌어 가장 기본적인 맥을 느끼게 해준다’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모스크바, 파리, 뉴욕 이외에도 호주와 뉴질랜드 및 아시아 등지에서 마리스 얀손스, 미하일 플레티네프, 드미트리 키타옌코와 같은 명지휘자들과 연주를 펼치고 있다. 특히 한국 작곡가 강석희가 백건우를 위해 창작한 ‘Presence\"를 파리 현대음악제에서 초연하였고, 2000년 9월에는 한국인 최초로 중국 정부의 공식적인 초청을 받아 중국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베이징에서 연주를 가졌다. 2000년 10월에는 서울에서 부조니 피아노협주곡을 아시아에서 초연하였다. 바흐에서 스톡하우젠, 부조니에서 스크리아빈 그리고 리스트에 이르는 방대한 레퍼터리를 보유한 그는 프로코페에프, 라벨, 스크리아빈, 리스트, 무소르그스키, 라흐마니노프 그리고 멘델스존에 이르는 다양한 앨범을 녹음하였다. 2000년에는 바흐 서거 250주년을 기념하며 부조니 편곡의 바흐의 오르간 작품집을 발표하였고, 2001년에는 포레 소품집을 발표하여 음악계의 찬사를 받았다. 200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을 수여받는 등, 세계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는 그는 현재 파리에 거주하며 에메랄드 코스트 음악축제의 예술감독직을 맡고 있다.
>2003년 5월 모스크바 부활절 음악제에서 ‘작곡자들과 동일한 영혼으로 연주한다.’는 평을 이끌어낸 그는 올 6월, 쇼팽의 본고장으로서 쇼팽의 숨결이 살아숨쉬는 조국 폴란드의 바르샤바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쇼팽의 피아노협주곡을 연주하게 되었다.
작성 '04/05/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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