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슬픈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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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을 받아서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지경입니다.

제작년 그가 데리고 내한한 볼쇼이 극장의 "스페이드의 여왕"을 보고 금방 예름레르의 연주에 푹 빠져들었고, 가지고 있는 그의 몇몇 음반들은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던 것들이었습니다. 아까운 지휘자가 세상을 떠났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 '02/04/15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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