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 투란도트 - 닐손 코렐리 판
http://to.goclassic.co.kr/opera/348376

 

최고의 명연주 중 하나입니다 

닐손 인터뷰 보니  코렐리는 어린애 같은  인사라 혼자 있기 좋아하고 

자신이 다한다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투란도트 하이시 대결서  코렐리랑 대결에서 매일 지다가  이 날은  콘디션이 좋아서 이 막서 

고음대결서 더 길게 끌고 볼이 빨개질 때까지    부르다보니 코렐리가  완패를 당하자 

삐졌답니다.  저 여자와는 공연을 안 하겠다고 테이블을 두둘겨서 손이 부었다고 하네요 

이 날 코렐리 달래느라 술인지 진정제를 갔다 줬다고 합니다. 

그걸 달래주느라    오페라 감독인 루돌프 빙이 3막에서 키스 대신 귀를 물어 뜯으라고 하니 

코렐리는 기분이 좋아져서 노래를 부르겠다고 했답니다. 

 

루돌프 빙은 3막에서 코렐리와  닐손이 싸움이 일어났을거로 생각하고  공연 중 

뉴욕집으로 돌아가자  닐손은 전보로   빙씨 나는  심하게 물어 뜯겨 침대에 누어 있어야 했기 때문에 

투란도트를 부를 수 없었다고  했다고 하네요 

 

작성 '20/08/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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