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매 박스로 출시된 베토벤교향곡전집들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600

 

    ベートーヴェン: 交響曲全集

      레이블 : ALPHA (5CD)

 # 마르틴 하젤뵈크(MARTIN HASELBOCK/ 1954.11.23~        ) 는

         오스트리아 빈 태생으로 건반악기 연주자겸 지휘자로서 1972년 빈-멜크 국제오르간 경연대회

         1등상을 수상했으며 1986년 부터 뤼베크 음대교수로 재직하고있으며.

         1985년 빈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베토벤 당시의 의도대로 초연당시의 악기편성,

         연주홀, 프로그램을 재현한 '베토벤 리사운드'로 전곡 녹음를 시도했다.  2014년12월 1,2번을 시작으로

         2019년 5.6번을 마지막으로 전곡을 완성 하였다.  단원 40명으로 녹음한 1,2번이 호평 받았으며

         빠른 템포로 신선하고  청량하게 닥아온 기억이 있었고 이번에 전집 셋트로 출시하게 되었다.

 

    

    ベートーヴェン: 交響曲全集<完全生産限定盤>

      레이블 : SONY (6CD)

       # 조반니 안토니니 (1965~     )는 이탈리아 밀라노 출신 리코더 연주자이자 지휘자로서,

          1985년 LUCA PIANCA와 함께 이탈리아 초기 앙상불인 '일 지아르디노 아르모니코'

          (IL GIARDINO ARMONICO) 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으며 이 악단과 함께 2032년 까지

         하이든 교향곡 전곡녹음을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지요.

         바젤 컴머 오케스트라와 녹음한 베토벤교향곡 전곡 씨리즈는 2004년, 2005년 1,2번을

         OHMS CLASSIC 레이블로 출시했으나 3번 부터는 SONY CLASSICAL레이블로 바뀌어

         출시 , 드디어 9번을 출시 함으로 대 장정을 마감했고 이번에 전집으로 출시 되었네요..

 

         45 여명의 적은 인원으로 1984년 창단한 이 악단은 1999년부터 상임지휘자 없이

        객원으로 등장한 안토니니는 현대악기에 개량 목관악기, 내추럴 혼, 트럼펫, 슬림화한

        케틀드럼, 커트 현등을사용한  '절충형 베토벤교향곡'을 들려주어  빠른 템포와  박력과

        절도있는   악센트, 날선 프레이징,  기민한 순발력으로 3번과 4번은 명연주로 기억된다.

    '   파보 예르비와 헤레베헤의 장점을 골고루 갖춘 연주'라고 평하고 있으며 그라모폰 편집장

        JAMES JOLLY는 교향곡 5번을 21세기 베토벤 교향곡 싸이클로 추천(2017.3) 했네요.

   

 

    ベートーヴェン: 交響曲&協奏曲全集

      레이블 : CHALLENGE (9CD)

     #  얼핏 보기에 '아르농쿠르'을 보는듯한  인상의 생소한 이 지휘자는 1963년 생
       네델란드출신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로 2006년부터 네덜란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동,    지난  2007년 에그몬트서곡, 웰링톤의승리를  음반으로 내놓은후
       베토벤교향곡 전곡 씨리즈를 낱장 라이브음원 편집으로 전곡을 완성 한바 있다.

       이번에 베토벤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피아노:HANNES  MINNAAR)

       를 포함하여 염가로 전집 셋트를 출시 할 예정이다.

       얍 반 츠베덴에 이어 2006년시즌부터   수석지휘자로 네덜란드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끌고있는 브린트의  이곡들은 생각보다 건실하고 풍부한 SACD
       음향으로 기대할만 했는데 우리나라 에선 인기가 없었다.

   ベートーヴェン: 交響曲全集

    레이블 : SWR CLASSIC(5CD)

     #  1980년대 시대악기 정격연주로 런던 클래시컬 플레이어스 (EMI) 과 전집을 낸바 있는

        로저 노링톤(1934년 영국 옥스포드 출신)은 2002년 유럽 뮤직 페스티발 을 실황 녹음하여 

        전집을 낸바있는데 이번에 저렴한 염가로 재 출시 되었다.  노링톤 특유의 과장된 팀파니

        연타 사용법, 추진력과 약동감, 명쾌하고 활기찬 세부 묘사가 특징이지만 '호. 불' 이갈린 전집이다.

        2004년 칸느 클레식 어워드상, 2004년 그래미상 노미네이트되었던 전집으로

        3번 2악장,  6번 4악장이 인상적이며 특히 8번은 수연이다.

         이 지휘자는 " 중요한건 템포, 아티큘레이션, 보잉, 프레이징" 이라며

         추진력과 약동감을 강조했으며 그라모폰지는 " 탐구적인 정신의 노링턴의 엄청난 재능은

         여전하다."라고 평하였다.

 

 

ベートーヴェン: 交響曲全集、序曲集、エグモント

   레이블: MDG (6CD)

     # 슈테판 블루니에(STEFAN BLUNIER/1964.8.11~      ) &  본 베토벤오케스트라(MDG)

       2012년부터 시작된 베토벤교향곡 전곡 씨리즈가 2016년 녹음으로 완결되었다. 지휘자는

       스위스 베른(BERN)태생으로 1990년 브장송 지휘 음악제, 1992년 코펜하겐 말코음악제에

       참석하여 지휘자로서 성공함. 2001년8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다름슈테트 오페라 음악감독

       으로 활동했으며 2008년 8월부터 동악단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있으며,  2010/2011 시즌

       부터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하고있다.

       이 악단은 1806년에 창단되었으며 자신들의 음악적 뿌리라  할수있는 베토벤교향곡 전곡 녹음

       프로젝트를 2012년 1번과 5번을 시작으로  2016년 6번째 4번& 7번을 끝으로 완결되었다.  

       녹음장소로 본 베토벤홀을 사용,  음향과   멀티채널레코딩(2+2+2 RECORDING)으로

       청량한 울림과 화려함을 더했다.  연주를 들어보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하고 명쾌한 해석으로

       작품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생생하게 극적인 박력으로 연주해 신선한 느낌을 준다.

       특히 5번과 8번, 9번이 우수하다.  값비싼 낱장으로 출시되었던 이음반이 전집으로 묶어 염가로

       출시 되었다.

작성 '20/09/21 13:29
zo***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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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베토벤의 교향곡은, 지금 시점에도 오히려 과거에 비해 더 다양하게 개성적인 녹음이 끊이없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서, 마르지 않은 샘과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9/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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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

네. 맞아요. 앞으로도 염가재발매 전집이 쏟아질것같아요.
베토벤 팬이 더욱 늘어나 좋구요. ..감사합니다

20/09/2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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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선생님의 베토벤 교향곡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많은 거 배웁니다.

20/09/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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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

기억해주시고 칭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0/09/2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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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좋은 세상 입니다.
CD 제작비가 저렴하니 많은 종류의 CD 음반이 만들어 지네요. LP 시절 같았으면 상상도 못했겠죠
말러의 제자이자 친구로 말러를 교향곡을 잘 연주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인 부루노 발터도 말러 교향곡을 전부 녹음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베토벤 교향곡 전집 CD 전집이 없습니다. 구입하다 보니 조지 셀의 CD가 전집으로 되어버렸습니다.
감사 합니다,

20/09/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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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

전집이 없으시다니 아쉬움이
개인적으로 전집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쪽지로..

20/09/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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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h***: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20/09/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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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베토벤 교향곡은 피아노 소나타, 현악사중주처럼 음반 한두개로 끝내기가 아쉬운 것 같습니다. 무명 연주자의 음반을 들어도 항상 새로운 부분이 있어요..

20/09/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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