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로꼬피에프 교향곡 7번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349

외계인을 생각나게 하는 외모를 가진 프로코피에프는 생전에 리흐테르와  같은 지역 살아서

친분이 있었고  첼리스트 로스트로포비치와도  친했습니다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은 시작부터  은하계가 생각나는 느낌입니다

리흐테르가  소나타 7  9번을 초연했고

말년에 첼로곡을 로스트로포비치가  초연시 유일하게 딱 한 번 지휘한 사람이 리흐테르입니다

그 연주는 녹음이 남아 있습니다

말년에  프로코피에프는  당국의 비판에 낙담하던 시기에 젊은 로스트로포비치는 작곡가를 격려하고

당국에 쓴소리를 날렸습니다  그 덕분에 심기 일전에 나온 곡이

맨 밑의 곡입니다

 

프로코피에프는  7개의 교향곡을 작곡했고

직접적으로 교향곡에 심혈을 기울인 곡은  5번부터   7번 세개의 교향곡입니다

1번은 고전교향곡으로 자주 연주됩니다

5번도 모던한곡으로 제일 유명합니다

1952년 경에 작곡된 마지막 곡은 스탈린과 같은 날 죽은 프로코피에프가 남긴 마지막 곡으로

마지막까지 듣다보면 희열을 느끼게 하는 곡입니다  1악장 도입부분은  심오하면서도 인생의 씁쓸함이

느껴지나   4악장 피날레를 듣고 있다보면  인생의 노년에 느껴지는 삻의 여유와 낙관이 느껴지는 곡입니다

 

해설은   고클래식 위키사전을  퍼 왔습니다

역사[편집]

  • 작곡 연도: 1952년 초에 완성
  • 작곡 장소: 소비에트 연방
  • 가사/대본/원작: 내용 없음
  • 출판/판본: 미상
  • 헌정, 계기: 1948년 소련의 제 2 회 작곡가 비판회의에서 6번 교향곡의 형식주의적 경향에 대한 강한 비판을 받은 후, 작곡자는 한층 알기쉽고 서정적인 곡을 쓰기 시작했고 7번 역시 그런 맥락에서 작곡되어짐
  • 초연 연도: 1952년 10월 18일
  • 초연 장소: 모스크바 조합 회관의 콘서트 홀
  • 초연자: 사모수드의 지휘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편집]

피콜로, 플루트 2, 오보에 2, 잉글리시 혼, 클라리넷 2, 베이스 클라리넷, 파곳 2, 콘트라파곳, 혼 4, 트럼펫 3, 트럼본 3, 튜바, 팀파니, 트라이앵글, 작은북, 큰북, 탬버린, 심벌즈, 우드블록, 글로켄시피일, 실로폰, 하프, 피아노, 현 5 부

악장 구성[편집]

  • 1악장 Moderato, C sharp단조

작곡자는 이 교향곡을 '청춘 교향곡'이라 칭했고, 작곡 당시 '음악의 높은 사상과 내용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작곡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나는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또 당연히 해나갈 생각이다.'라는 말을 남김. 도입부 없이 1주제를 바이올린을 시작으로 현을 통하여 제시. 2주제는 작곡자의 발레곡 '신데렐라'의 주제와 닮아있는 모습이며, 두 바이올린이 분산화음으로 감미롭게 연주. 전개부는 새소리를 형상화 한듯한 소리로 시작하여 두 주제의 동기를 묶어 진행. 재현부는 전개부의 모습을 따라 재현되며, 최후에는 1주제의 단편을 현과 목관이 주고 받으며 종결.

 

  • 2악장 Allegretto

차이콥스키의 5번 교향곡에서 스케르쵸를 대신하여 왈츠를 채용한 것과 같이 장대하면서도 간명한 왈츠의 여러 선율을 이용하여 구성.

 

  • 3악장 Andante espressivo, 3부 형식

비교적 짧은 간주곡풍의 악장.

 

  • 4악장 Vivace, 짧은 서주를 포함한 론도

쾌활한 론도 주제가 현으로 발전하고, 부악상과 3번째 악상이 등장하여 전개. 따뜻하고 동경에 찬 악장.

 

 주요 연주

니콜라이 말코 필하모니아

이 분은 우크라이나 출생으로 러시아에서 공부를 하고 서방에서 지휘를 했던 인물입니다

 오래된 연주입니다 대단한   명연주입니다

 

발터 벨러   런던심포니

 

이 지휘자는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2014년 한국 공연을 마지막으로 돌아가신 분입니다

이 지휘자의 프로코피에프 사이클은 이 분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르기에프 마린스키  실황

 

현재 러시아를 대표하는 지휘자라면 이 분입니다  초인적인 일정을    소화하는 지휘자입니다

 프로코피에프 교향곡의 레퍼런스 음반이라면

 로저스트벤스키의   전곡 녹음을 우선 들을 수 있습니다

 

작성 '19/03/0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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