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로꼬피에프 교향곡 5번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350

해설은 역시  고클래식 위키사전과

 

삼호출판사 교향곡  발췌

 

프로코피에프   어려서 어머니에게서 음악을 배웠고  8살에 완전한 오페라를 작곡할 정도였습니다

1903년 페테스부르크 음악원에 들어가 리아도프와 림슴키 등에 음악을 배우고   1910년에

일등 졸업합니다

1918년 혁명후  프로코피에프는  소련을 떠나게 됩니다

그가 비자를 신청했을 때 당시 교육 인민위원회에서는   

당신은 우리가 삶에 있어서 혁명적인 것과  마찬가지로 음악에 있어서도 혁명적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함께 일해야 하나   우리는 당신이 간다면 방해하지 않겠다

1918년 미국에 도착한  그는  3개의 오렌지 사랑을 작곡합니다

1923년부터 10여년간 파리에 정착한 프로코피에프는  당대의 진보적인 작곡가로 족적을 남기게 됩니다

당시 소련에서는 작곡가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음악 또한 관영 출판국에서 출판되었으며 소련의 비평가들은

러시아의 가장 위대한 작곡가라고 평했습니다

1927년 3개월간  고국에 체류한  프로코피에프는 영웅대접을 받았고   1932년   고국으로 영원히 돌아갈 것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고국에 돌아와 성공적인 작곡가의 삶을 이어가다

1948년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태가 일어나게 됩니다

유명한 지다노프의 주도로 당시의 하차투리안 쇼스타코비치 등을 공격하는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작곡 연도: 1944년
작곡 장소: 모스크바(Moscow) 교외
헌정, 계기: 제2차 대전 당시 독일군이 레닌그라드를 포위하자, 조국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만 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고조됨. 이전 작품에서 야기된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대한 비판을 무마시키기 위해서 새로운 곡을 작곡함. 이전에 모아둔 주제의 재료를 사용하여 2달만에 완성함.

이  시기에  피아노 소나타  8번과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이 완성된 상태입니다


초연 연도: 1945년  3월   고클 위키는 1월 13일로  나오고  삼호출판사는 3월로 나오네요
초연 장소: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대 연주홀(Great Hall of the Moscow Concertatory)
초연자: 작곡자 지휘, USSR State Symphony Orchestra
레닌그라드가 독일군 포위에서 풀린 축하제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편집]

피콜로, 플루트 2, 오보에 2, 잉글리시 호른, E flat조 클라리넷, B flat클라리넷 2, 베이스 클라리넷, 파곳 2, 콘트라 파곳, 호른 4, 트럼펫 3, 트럼본 3, 튜바, 팀파니, 트라이앵글, 심벌즈, 탬버린, 작은북, 큰북, 우드블록, 탐탐, 피아노, 하프, 현5부

악장 구성[편집]
1악장 Andante, B flat 장조 소나타 형식. 제1 주제 선율은 플루트와 파곳이 제시함. 제2 주제는 poco piu mosso로 템포가 바뀌면서 플루트와 오보에가 제시함. 발전부는 B flat장조로 제1 주제를 연주함. 재현부는 금관의 코랄로 제1 주제를 재현하며 제2 주제와 코데타가 다른 조성으로 등장함. 코다는 제1 주제를 변형하여 진행함.
2악장 Allegro marcato, D 단조 4/4박자, 스케르초. 제1부 주제는 바이올린의 반주 위에 클라리넷의 독주로 제시됨. 제2부 주제는 저음의 클라리넷 반주 위에 목관과 피아노가 선율을 진행함. 제3부는 제1부의 재현임.
3악장 Adagio, F 장조. 현의 분산화음적인 반주 위에 목관이 선율을 연주함. 클라리넷 - 플루트 - 클라리넷 - 바이올린 순으로 주제를 진행함.
4악장 Allegro giocoso, B flat 장조. 도입 악구는 플루트와 파곳으로 진행함. 이어서 1악장 제1 주제를 4대의 첼로가 연주함. 그 후 호른의 반주 위에 클라리넷이 주제를 연주함. 중간부에서는 저음 현이 코랄 형식의 선율을 연주함. 재현부는 주요부를 다시 재현하고 코다로 이어짐.

 

주요연주

2악장 스케르초는  프로코피에프가 자신의 오페라 불의천사 선율을 빌러 작곡한 부분이 나오네요

교향곡 3번도 불의천사 선율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로저스트벤스키  레닌그라드 필 실황

 

미트로풀로스 바이에른 방송악단

 이런 곡들이야 이 지휘자를 빼 먹으면 서운합니다

 

 발터 벨러  런던심포니

 

게르기에프   마린스키

 

 

작성 '19/03/0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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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

발음대로 읽으시려면 로를 라로 읽으셔야합니다. 쁘라꼬fi예v

19/04/2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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