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크너 교향곡 5번 -카즈히로 고이즈미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451

2017년 실황입니다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연주는 상당합니다 금관의 위력  현의 중후함과 두터움  이 정도 브루크너는 한국악단은 불가능합니다

서울시향 등 몇 악단들을  실황에서 들어보면 그냥  연주하기 바쁜 상황입니다

한국악단의 브루크너를 몇 번 들어보면  현도 얄팍하고 심심합니다

 도쿄쪽 악단의 실력은  확실히 뛰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저 지휘자는 49년생이고 카라얀 콩쿠르 우승자입니다

작성 '19/09/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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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후배들에게서 느껴지는 아사히나 센세의 압도적 영향!

19/09/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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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y***:

지휘폼이 지나칠 정도로 카라얀과 비슷합니다. 저렇게 지휘하면 허리에 무리가 옵니다. 해석은 그런대로 무난하지만, 좌측 손과 우측 손의 결합이 균형이 잘 맞지 않습니다. 지휘자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 자신감을 얼굴에서 읽을 수가 없습니다. 무난하게 복잡한 곡을 끝냈지만 뭔가 완성미의 메세지가 부족해 보입니다.

19/09/1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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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정말 카라얀 같은 지휘 폼이긴 하군요. 손 동작이나 허리 자세가 굉장히 유사합니다. 다만 허리는 괜찮으신 듯 한데... 허리가 정말 안 좋으시다면 말년의 카라얀 처럼 자세가 뒤틀릴 수 밖에 없으니까요. 제가 듣기에는 이 정도 사운드를 내는 정도라면 한국에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완성도는 그렇다 쳐도 이제 이런 사운드가 나오는 오케스트라도 없는 것 같은데.

19/09/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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