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러, 베토벤 교향곡 명반 추천 부탁드립니다.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455
작성 '19/09/17 23:47
글쓴이에 의해 삭제됐습니다.
ba***:

검색이 답입니다.
여기서 검색해보시면 보물같은 결과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19/09/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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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

감사드립니다! 기존에 이미 정리해주신 글들이 많았군요...!

19/09/18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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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http://music.kyobobook.co.kr/ht/record/detail/5099909449329?orderClick=LAG&Kc=
http://music.kyobobook.co.kr/ht/record/detail/0809274976826?orderClick=LAK&Kc=

말러는 텐슈테트, 베토벤은 아르농쿠르가 님 취향에 부합할 것 같습니다. (위 링크 참고)

19/09/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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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

구체적인 추천 정말 감사드립니다!

19/09/18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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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이건 교향/관현악 게시판의 검색을 통해 조금씩 정보를 정리해 나가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19/09/1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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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

한꺼번에 너무 대량의 질문을 한게 참 나태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근차근 검색해보며 의견을 수렴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09/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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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클래식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시는데 상당히 내공이 깊은 것이 느껴집니다.
저도 차이콥스키 음악이 우리나라 정서에 잘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와 :사계"도 가볍게 듣기 참 좋은곡입니다.

19/09/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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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

둘 다 처음 들어보는 곡이네요 꼭 들어보겠습니다!!

19/09/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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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고클 분들은 깐깐하고 어떤 면에서는 성미가 괴팍한 면도 많기 때문에 추천해달라면서
뭐 해달라, 뭐 해달라 이런 주문을 붙이면 호되게 나무라는 댓글 달리기 십상입니다.

그래도 이 정도 댓글 안내라면 고클이 그 사이 많이 유해졌다 싶네요 ㅎㅎ

19/09/1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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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

앗... 처음 입문한 커뮤니티라 의도치않은 실례를 범했네요... 앞으로는 goblet님 충고 명심하고 조심하겠습니다...

19/09/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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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카라얀/베를린필, 교향곡 6번 전원 칼 뵘/빈필
말러: 교향곡 1번 거인 아바도/베를린필, 교향곡 2번 부활 메타/빈필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19/09/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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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

베토벤 교향곡은 특히 3번을 가장 고민하고있었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머지도 꼭 들어보겠습니다!

19/09/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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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차이콥스키 '우울한 세레나데' op.26도 일청을 권합니다. 감미로운 슬픔 우수어린 정감의 표현이 일품입니다.

19/09/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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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

소중한 고견 감사드립니다! 꼭 시간내서 청취해보겠습니다!

19/09/1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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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저도 팝음악 듣다가 클래식으로 자연스레 넘어갔던 사람으로서 반갑네요.

클래식 입문초기에
베토벤은 교향곡 7번 2악장.바이올린 협주곡.바이올린소나타ㅡ크로이처ㅡ등에 끌렸던것 같고..
말러는 교향곡 5번 4악장ㅡ아다지에토ㅡ만 들렸고 소위 말러리안 되는데 20여 년 걸렸던듯 해요. 클래식에 빠졌다고 생각하면서도 말러는 벽처럼 느껴지더라구요. 뭐 어찌됬든 어떻게든 말러는 다가오더라구요.

아무튼 클래식 입문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제 인생에 클래식에의 빠져듦은 몇손가락 안에 꼽는 축복된 일이었기에 드리는 말씀이죠.

앞으로 어마어마한 감동과 도취의 시간들이 있을겁니다.

19/09/19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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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

현재 말러는 3,5,9번을 들어보았는데 정작 "들렸다"라고 말할 수 있는건 3번과 5번의 1악장과 9번의 4악장 정도네요... 베토벤과 말러 이전에 들었던 드보르작, 멘델스존, 차이콥스키, 엘가보다 확실히 무언가의 '벽'이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도 7번의 매력에 이끌려 전곡을 얀손스의 전집으로 들어보았지만 2,4,5,7,8,11,13,14를 제외하고는 아예 안 들리거라구요... 말러와 함께 참 큰 벽인 듯 합니다.)
아침부터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서서히 클래식에 눈이 떠지고 있음을 실감하니 정말 가슴이 떨려옵니다..!

19/09/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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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

말러 359가 들린다면 2번과 1번은 들리실겁니다.
저도 쇼스타코비치 교향곡은 믿고 거릅니다.ㅎ
말러 678은 통곡의 벽이구요.^^

19/09/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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