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상하네요..
http://to.goclassic.co.kr/symphony/226
맨날 글만 읽다가 이렇게 글 올리기는 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종백이라는 사람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주로 커뮤니티이지만요..^^) 몇 몇 곳에서 활동중인데..

표문송님과 곽규호님.. 김영미님 말씀마따나 이제 정리를 하시죠.

저도 푸르트벵글러님의 광(狂)적인 팬입니다. 아이디도 푸르트벵글러님의 성함에서 빌어 왔죠. 그가 남긴 거의 모든 음반도 구해서 아직도 즐겨 듣고 있고요.

클렘퍼러님, 토스카니니님.. 모두 모두 마찬가지로 제 음반장을 꽉 채운 음반들의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디너나 틸레만, 아바도를 무시할 수 있을까요? 소위 말하는 '나 홀로 명반'의 대열에 있던 인발의 브룩크너도 무시할 수 없고, 틴트너의 브룩크너도 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얘기가 좀 이상하게 빠질 것 같습니다.죄송합니다)


개인의 취향인데, 이제 그만 끝내죠. 저도 푸르트벵글러님을 존경하지만 그가 지휘한 모든 연주가 명연은 아니지 않을까요?





>표문송님,
>제가 보기론 님의 말씀이 조금 지나치신것 같네요.
>우! 제겐 마지막 멘트가 충격적입니다.
>'말귀를 못알아듣다'...
>물론 서로 감정적으로 대립된 상태라 얄미운마음에
>즉흥적인 반응이 그렇게 나왔을런지는 모르지만
>이곳에서 듣기에는 좀 고약한 표현이 아닌가 싶네요.
>....휴....
>두분 모두 정리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
>
>
>>못알아들으신듯하니 저 역시 실망스럽군요.
>>말귀는 못잡고 말꼬리만 잡으시니...
>>하하하, 그만 두죠
작성 '00/11/1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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