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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goclassic.co.kr/symphony/17654
작성 '11/09/30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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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잘못 들으신 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전 이 녹음이 왜 높이 평가받는지 모르겠더군요. 처음에는 시원스럽고 좋은 연주인 듯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세부가 뭉개지는 대목이 너무 많습니다. 아마 레바인 자신의 특징이라고 봐야겠죠.

11/09/3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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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레바인의 DG 스메타나 나의 조국...디지털 시대 DG 최악 녹음 중의
하나라고 해도 좋을 정도입니다. 도대체 DG 엔지니어들의 귀가 이상해진 것인지? 아니면 마이크 세팅이나 녹음장비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11/09/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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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113키로그람 몸무게가 실린 다이내믹에 포커스를 맞춘 마케팅이 간과한 부분인것인가

11/09/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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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을 작성자가 직접 삭제하였습니다

11/10/0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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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저는 레바인의 나의 나라를 참 좋게 들었습니다. 아끼는 연주 중 하나입니다. 대단한 박력으로 격렬하고 시원스럽게 연주합니다. 음질도 대체로 좋다고 생각됩니다만 저음현이 조금 빈약하게 들린다는 느낌을 저도 받았습니다.

11/10/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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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

레바인의 스메타나, 홀스트, 생상스 등등... 연주가 전반적으로 저음현이 풍부하게 생동하는 스타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떠들썩하게 얽혀서 드라마를 만드는게 특기이긴 한데...그런점에선 아쉽긴 하죠. 그래도 전 좋아합니다만.

11/10/02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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