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든 교향곡 개괄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395

하이든이 교향곡을 처음  시작한 시기는 1759년입니다

104번 교향곡을  1795년이니

36년간  평균  1년에  3곡 정도  교향곡을 만들었다고 보면 됩니다

 

 하이든의  음악 역사상 교향곡과 현악 4중주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입니다

 

하이든의 교향곡은 숫자가 너무 많다보니   들어도 다 기억하기가 힘든 분야입니다

저는 전 곡을 다 들어보기는 했습니다

 

전곡 사이클

하이든 교향곡을 최초로 70년대 녹음을 마무리 한 사람은 헝가리 출신 안탈 도라티입니다

데카에서 발매한  전집입니다

필하모니아  훙가리카 -헝가리 망명 음악가들 단체

를 이끌고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   이번 피셔 형인 아담 피셔가 또 하나의 전집을 만들었습니다

시대악기 연주로는 호그우드가  녹음을 하다 완성은 못 했습니다

 80번대 이후  파리 교향곡이나   90번대 이후의 런던에서 만든 교향곡들은 선택의 폭이 좀 넓습니다

초기 중기  후기     들어본 교향곡 중 생각나는 곡은 다 소개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제가 알기로는 하이든이  가장 많이 만든 장르의 곡은  생소하실듯한   바리톤입니다

 

작성 '19/06/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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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우리나라 악단들이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 교향곡을 좀 자주 연주하면 좋겠어요. 최근 KBS 교향악단이 96번 기적을 예당에서 연주했는데 인상 깊게 들었습니다. 94번 놀람, 100번 군대, 101번 시계, 104번 런던 등등 주옥같은 곡들이 많은데 실연 기회가 너무 적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향곡 3번도 좋습니다. 특히 3악장은 짧은 곡이지만 들으면 실내악 같기도 하고 선율이 아름다워 정신을 깨끗한 물로 정화한 듯한 그런 청량한 느낌이 듭니다. 최근 나온 음반으로는 바젤 실내관현악단 연주가 좋더군요. 음질도 우수하고 말이죠. 물론 이른바 런던 교향곡은 음반이 제법 되는데 초기 교향곡은 실연은 고사하고 음반도 드물어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소개하실 하이든 교향곡들...기대가 됩니다.

19/06/1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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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2009년인가요? 하이든 교향곡 전곡을 녹음한 아담 피셔(이반 피셔의 친형)가 예당 콘서트홀에서 주옥같은 하이든 곡들로 공연한 적이 있습니다. 첼로협주곡 1번, 트럼펫 협주곡, 94번 놀람, 101번 시계 등을 한 공연에 연주했는데 협연자도 첼로에 미샤 마이스키, 트럼펫은 전 빈필 수석주자 출신 한스 간쉬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시 없을 훌륭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연주곡이나 협연자, 지휘자 등등이 최고였으니까요. 이미 10년 전이기는 하지만 그 공연을 직접 볼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서울시향이나 KBS 교향악단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한번 기획해봤으면 합니다. 어느 악단이든 위 곡으로 프로그램을 채운다면 꼭 가고 싶네요.

19/06/1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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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하이든 교향곡 전집하면 딱 떠오르는 이름. 안탈 도리티와 필하모니아 헝가리카.

19/06/1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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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그리고 최근 전집으로는 토마스 파이와 하이델베르거 심포니커.

19/06/1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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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초코파이 애플파이 빅파이는 알겠으나 처음 들어보는 파이분이네요
연주단체도 처음 들어보고여

19/06/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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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

Thomas Fey의 하이든 강추입니다. 엄청 다이나믹하고 생동감 넘치는 연주.. 이거와 비교하면 도라티나 피셔 등 예전 연주들은 너무 점잖다는 느낌이 드네요.

19/06/2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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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https://www.prestomusic.com/classical/products/8612352--haydn-complete-symphonies 예에전에 녹음되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전집인데 근래에 재발매 된 이런 전집도 있네요

19/06/2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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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교향곡의 아버지인데 아버지 대접을 많이 못받는 음악가...ㅠㅠ
저 역시도 하이든의 교향곡보다는 현악4중주가 더 익숙해졌네요.
기대됩니다.

19/06/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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