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쿠프랭(1668-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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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프랭 집안은 17-18세기에 걸쳐 가장 많은 음악가를 배출한 집안들 하나였다. 프랑수아 쿠프랭의 아버지 샤를르는 루이 쿠프랭의 동생이었고, 제르베 교회의 수석 오르가니스트이자 오를레앙 공의 클라브생 선생이었다. 프랑수아 쿠프랭은 태어났을 때부터 음악가가 되기로 정해져 있었고,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글보다 음악을 먼저 가르쳤다. 11세의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었지만, 그는 이미 상당한 실력을 갖추고 있어서 제르베 교회의 오르가니스트 자리를 승계할 있는 권리를 보장받았다. , 그가 성장할 동안 미셸-리샤르 들랄랑드(Michel-Richard Delalande) 임시로 자리를 맡았다.

  그는 왕실 예배당의 명의 오르가니스트들 명이자, -자크 부슈리의 오르가니스트였던 자크 토믈랭(Jacques Thomelin) 사사하였다. 그가 루이 14세를 모시게 것은 들라랑드와 뷔테른의 소개를 통해서였을 것이 분명하다.

  왕은 그의 음악적 재능을 높이 평가했고, 그는 왕실 예배당의 명의 오르가니스트들 하나가 되었다. 그는 음악만을 생각하고 사는 순진한 사람이었기에 재능에도 불구하고 왕의 클라브시니스트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였다. 왕의 클라브시니스트였던 -앙리 당글베르가 죽자 자리는 당글베르의 아들에게로 돌아갔다.

  허약하고 사교성이 없었던 쿠프랭은 음악가와 교사로서의 삶에 충실할 뿐이었다. 그러나 당시 대귀족들은 그를 높이 평가하여 루이 마르샹(Louis Marchand)만이 그의 비교 대상이라 여겼다.

  쿠프랭은 -필립 라모와 함께 클라브생에 있어서 프랑스 최고의 대가이다. 그는 4 27 오르드르(ordre) 이루어진 클라브생 곡집을 남겼다. 곡집의 초반부는 매우 자유로우면서도 전통적인 모음곡에 가깝지만, 곡의 수가 매우 많아서 번째 오르드르의 경우 22곡에 이른. 아리아나 춤곡과 관련된 레퍼런스 2권부터 사라지기 시작하고, 소박한 시적 정취, 애수적인 분위기, 비루투오조나 효과에 지배되지 않는 테그닉으로부터 쿠프랭의 지극히 개인적인 스타일이 펼쳐진다.

  그가 제르베 교회와 왕실 예배당에서 오르가니스트로 오랜 기간 재직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편의 오르간 음악만을 남겼다. 그럼에도 그가 젊은 시절 작곡한 개의 오르간 미사는  프랑스 고전 레퍼토리의 최정상에 서 있다.

(참고자료 : 위키백과)

작성 '08/08/21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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