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크너 7번 지휘 마스터클래스 - 하이팅크 2012 루체른 페스티발
http://to.goclassic.co.kr/artist/658






작성 '13/02/10 21:05
pa***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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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최근 하이팅크의 브루크너 연주는...
깔끔한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유장함을 표방합니다.
첼리비다케의 느린 템포와 정확히 일치하는 템포구요.
문제는 첼리비다케는 느리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지만
하이팅크는 훨씬 느리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또한 소리로 공간을 채운다는 측면에서도 좀 비교가 됩니다.
부디 타계 전까지 좋은 녹음을 남기시길 꼭 기원합니다.

13/02/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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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담달 초 런던심포니와의 브룩크너 9번 예매했는데 기대중입니다~ㅎㅎ

13/02/1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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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저도 기대중이지만 지방이라ㅠ_ㅠ
부디 좋은 공연감상문 부탁드립니다.
하이팅크도 추후 대단한 브루크너 노대가로 남을 게
확실한 예술가니 두고두고 회자될 감상이 될 것 같네요ㅠ_ㅠ

13/02/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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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하이팅크옹은 클래스 강의 내내 음악의 기본을..그러나 많은 이들이 잊고 있고 중요시하지 않는 바로 그 핵심을 반복하여 중시하고 있네요.작곡자가 심어놓은 오리지널리티를 지휘자 개인의 감정동요를 억제하며 최대한 순수하게 끄집어 내는 것이야 말로 지휘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란 것이지요. 경의를 표합니다!

13/02/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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