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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에게는 2살 많은 형이 있었습니다. 외과 의사로서 지역 병원장이었던 카라얀의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음악으로는 밥 벌어 먹기 힘드니 둘 모두 엔지니어가 되라고 두 형제는 비엔나 공과 대학에 나란히 입학합니다. 동생 카라얀은 단 2 학기 등록만 하고 지휘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형인 볼프강 폰 카라얀은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공대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동시에 오르간 주자로 활동하였습니다.
카라얀의 형은 카라얀보다 2살 나이가 많지만 카라얀 보다 2년 먼저 세상을 떠납니다. 그의 유해는 카라얀 부모의 묘지에 같이 잘츠부르크 시 공동 묘지에 안장이 되어 있습니다.
카라얀의 인터뷰를 보면 형은 기골이 장대해서 키가 작은 자기를 많이 괴롭혔다고 형과의 관계가 별로 좋지 않았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볼프강 폰 카라얀은 오르간 음악에 심취하였는데 특히 바하에 대한 이해가 학자의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비엔나의 한 연주 단체와 바하의 푸가의 기법을 녹음하면서 영상이 남아 있습니다.
사진은 볼프강 폰 카라얀이 푸가의 기법의 구성 원리를 연주 전에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카라얀의 2살 많은 형 볼프강 폰 카라얀이 바하의 푸가의 기법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카라얀의 형수: 헤디 폰 카라얀 역시 오르간 연주자였다.
바하의 푸가의 기법을 3대의 오르간으로 연주하고 있다. 왼쪽부터 게르하르트 축리겔, 가운데는 카라얀의 형수 헤디 폰 카라얀, 맨 끝이 카라얀의 친 형 폴프강 폰 카라얀
왼쪽: 볼프강 폰 카라얀 오른쪽: 헤디 폰 카라얀 (카라얀 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