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 음악이 등안시 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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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클래식을 통해 자주 음악을 듣는 사람입니다.

 

최근  프랑쾨르,타르티니,륄리,샤르팡티에 등의 음악을 접했습니다.

 

바로크 음악은 왠지 등안시 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국내는 바흐,헨델,비발디만 언급되고 텔레만이나 파헬벨이 간혹 거론되죠.

 

샤르팡티에,프랑쾨르,퍼셀은 이름도 처음듣는 애호가가 많습니다.

15년째 클래식을 듣는 저로써도 처음 알았으니까요.

 

그렇다고 이 바로크 음악들을 접하려니 원전연주가 상당히 많아서

현대적인 바로크를 원하는 저로써는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장 프랑수아 파이야르 같은 분이나 칼 리히터,칼 뮌힝거등의 현대적 모습의

바로크음악을 하시는 분의 음악이 더 이해하기 쉽더군요.

 

바로크 음악이 상대적으로 오늘날 베토벤,모차르트를 위시한 여러 고전,낭만주의

시대 작곡가들의 작품에 비해 인지도가 낮고 인기가 없는게 사실 입니다.

 

오히려 바로크 음악만 주로 하는 지휘자나 연주자가 특별하게 인식되고 있죠.

언젠가는 바로크 음악이 자주 자주 들리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작성 '19/09/07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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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çois Francoeur 
프랑수아 프랑쾨르
(DB 입력/검색시: Francois Francoeur)

 

출생: 1698/09/21, Paris, France
사망: 1787/08/05, Paris,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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