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습니다.
http://to.goclassic.co.kr/diary/223

ccc33 님이 올리신 질문과 같은 류의 것이 가끔씩 게시판에 올라오는데요.

전 이러한 질문이 "DG 음반 중에 좋은 것 추천 부탁드립니다"라는 질문과 진배 없어 보입니다.

확실히 "DG 음반 중에 좋은 것 추천 부탁드립니다"라는 질문은 어색하죠?

낙소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낙소스 음반 중에 좋은 것 추천 부탁합니다"라는 질문은

"낙소스라는 레이블이 여타의 메이저 레이블보다는 하급의, 연주와 녹음에서 다른 레이블들보다는

떨어지는 레이블이지만 이 중에서도 좋은 게 있기는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어느 정도는 전제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맞는 것은, 낙소스 레이블에서도 분명 실망스런 연주와 녹음의 음반이 나온다는 점이며

틀린 것은, 이것은 낙소스 뿐만 아니라 다른 레이블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님의 질문이 보다 구체성을 띠었으면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추천을 많이 해주셨을텐데, 그렇지 않고 "좋은 것"이라고만 하셔서

댓글 다는 것을 주저하시는 듯 합니다.

다시 그러므로 (님의 질문이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에-가령 낙소스 교향곡 중 괜찮게

들으신 것 좀 추천해 주세요 류의 질문이 아니기 때문에-) 댓글 다는 저로서도

제가 요 한달 동안 서너 번 이상은 들었던, 레코드 진열장에 오래 놓아두고 싶은

맘이 들었던 음반들로만 추천을 해드릴 수 밖에 없겠습니다.

일단 요 근래 들었던 낙소스 음반 몇 장을 소개하고(중구난방 격으로)

그 다음에 낙소스의 기획물들에 대해 간략히 적겠습니다.

 

음반에 대한 설명은 매우 간략하게 부칠게요.

 

 

Stokowski: Bach Orchestral Transcriptions

 

8.557883

 

최근에 가장 많이 들었던 낙소스 음반입니다. 아름답고 힘찬 연주이며

녹음도 대단히 뛰어난 음반입니다. 편곡의 영예는 스토코프스키에게 돌아가야 하겠지만

연주는 한마디로 청출어람입니다(지휘자인 세레브리에르는 스토코프스키의 제자죠).

스토코프스키의 바흐 편곡은 대성당의 오르간이 만들어내는 장엄한 음향이 주는 느낌을

오케스트라가 전자에 상응하게 표현하고 전달하도록 씌어졌는데, 이 편곡에 담긴

의도를 매우 잘 관철시킨 훌륭한 연주입니다. 비단결 같은 현의 출렁이는 흐름과

목관악기 군과 브라스가 두텁게 쌓는 음의 밀도는 어떤 레퍼터리에선 울트라 로맨틱한

사운드를 만들어내고("G선상의 아리아") 어떤 레퍼터리에선 참으로 장중하면서도

아름다운 대성당의 건축을 보는 듯한 효과(BWV 578 "작은 푸가," BWV 582 파시칼리아와

푸가 C단조)를 냅니다. "작은 푸가"는 정말 대단한 연주입니다. 압도적입니다.

이 음반을 강력히 추천하겠습니다.

Classics Today 연주 만점, 녹음 만점

 

 

Tchaikovsky: Symphony No. 5; The Storm

 

8.550716

 

차이코프스키 5번 정도면 정말 경쟁이 "빡 센" 레퍼터리라 할 수 있습니다.

안토니 위트와 국립 폴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이름값은 저 유명한 카라얀이나

얀손스, 므라빈스키 등의 빅 네임들에 비해 "후달리는" 건 인정해야겠죠.

헌데 사실 연주만 놓고 보면 제가 5번 중 가장 즐겨 듣는 번스타인(뉴욕필/DG) 반에

절대 뒤지지가 않아요. 특히 위트의 2악장 "안단테 칸타빌레"는 참 아름답고요.

템포 설정도 깨끗하고 4악장의 클라이막스에 도달하기까지의 일사불란한 합주력과

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는 질감의 풍부함, 코다의 표정 모두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전 주겠습니다.

 

 

Schubert: Piano Sonatas D. 537 & D. 664

 

8.550846

 

낙소스의 간판 피아니스트이죠? 예뇌 얀도.

소나타 D.537과 D.664 역시 잘된 연주이지만 D.760의 "방랑자" 환상곡에

특히 주목하고 싶습니다. "방랑자"는 자칫하면 늘어지기 딱 좋은 곡 같은데

얀도의 이 연주는 일단 템포의 설정과 변화가 좋고 곡을 이끌어나가는 동력을 살리는 데에

탁월하여 "방랑자"의 추천 음반으로 제가 활용합니다.

 

Mendelssohn: Octet in E flat major, Op. 20; Bruch: Octet in B flat major

 

8.557270

 

이 음반에 대해서는 다음의 웹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goclassic.co.kr/club/board/viewbody.html?go=&code=chamber&page=1&group=2697&number=8855&keyfielda=name&keyfieldb=comment&keya=%B0%ED%BF%B5%C1%BE&keyb=&andor=and

 

"이 연주자들은 그들 각자의 가장 최고의 기량을 모아 멘델스존의 음악을

환상적으로 연주해 내고 있다. 대단히 선명하고 깨끗하며 곡 안에 담긴 대조되는 악상의

표현도 최고급으로 처리되어 있다. 브루흐의 연주도 최고이지만 역시 곡 자체가

멘델스존의 그것에 확실히 밀린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다." American record Guide 2006년 10월

Classics Today 연주 만점, 녹음 만점

 

 

 

Dvorák: Piano Trios Op. 65 & 90

 

8.550444

 

드보르작의 유명한 "둠키"가 있는 음반이죠.

이 음반에 대해서라면 제가 가지고 있는 "보자르 트리오 필립스 음반에 담긴 연주만큼 잘됐다"

라고 하기보다는 "더욱 잘됐다"라고 하고 싶습니다.

 

SHOSTAKOVICH: Jazz Suites Nos. 1 - 2 / The Bolt / Tahiti Trot

 

 

8.555949

 

또 하나의 낙소스 명작!

 

 

 

요즘 듣는 낙소스 음반 소개는 이쯤 할게요.

 

낙소스에서 자체 기획하여 판매하는 여러가지 세트와 시리즈 등에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러한 기획의 가장 큰 장점은, 해당 기획이 탐구하는 음악의 장르나 형식에 관심 있는

음악감상자가 큰 수고 없이 자신이 듣고자 하는 음악을 찾아 들을 수 있다는 점이겠죠.

고음악에 관심 있는 청자는 "Early Music Collection," 일본 음악을

듣고자 하는 사람은 "Japanese Classics," 기타는 "Guitar Collections," 그리고 영국 음악을

들으려는 사람은 "English Choral Music"이나 "English Song Series"의 카탈로그에서

찾아 들으면 되겠지요.

 

또 박스세트 시리즈도 많은데요, 제가 알기로 다음의 바흐 세트가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Bach: Complete Orchestral Works (Box Set)

8.508005

 

헬뮤트 뮬러-브륄의 바흐 관현악 전곡 박스 음반입니다. 모두 여덟 장이라

음반 정보가 나오는데 저는 낱장으로 세 장 가지고 있습니다.

이 박스 세트로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바이올린&하프시코드 협주곡, 오보에 협주곡, 관현악 모음곡 등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제 주위의 말 그대로 "바흐 매니아"라 할 수 있는, 총 콜렉션 중 절대다수의

음반이 바흐의 음악에 바쳐져 있는 라이브러리를 가진 지인이 극찬을 한 세트입니다.

 

HAYDN: 15 Famous String Quartets

 

 

8.505007

 

코다이 사중주단의 하이든 현악사중주 모음집입니다.

이 세트야 워낙에 유명한 것이니 제가 뭐 따로 붙일 말은 없네요.

다만 이건 열 다섯 개만 모아놓은 것이고 전곡을 담은 박스 세트도 있습니다(8.502301).

 

이 외에도 "20세기 음악,"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브람스 피아노 작품 전곡,"

"그리그 피아노 음악 전곡" 등의 다종다양한 박스 세트가 많습니다. 메이저 음반사에서 레코딩 되는

주요 작곡가들의 웬만한 작품은 역시 낙소스에도 다 있고 또 메이저 음반사에서 기획, 출시하는

박스 세트 등도 낙소스에서 거의 다 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이트 박스"란 시리즈 물을 언급하고 싶네요. 이 시리즈는 이름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일종의 "전집"인데요, 각 작곡가 별로 교향곡과 협주곡 등을 한데 묶어 판매하는 겁니다.

베토벤, 브루크너, 드보르작, 시벨리우스, 라흐마니노프, 쇼스타코비치, 차이코프스키,

말콤 아놀드 등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는데 특히 유명한 것은 바로 다음의 두 세트이죠.

 

Bruckner: The Complete Symphonies (00-9)

 

ARNOLD, M.: SYMPHONIES 1-9

 

위의 것은 틴트너의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 음반이고 밑의 것은

앤드류 페니의 말콤 아놀드 교향곡 전곡 연주 음반입니다.

낙소스의 많은 연주들이 무시할 수 없는 예술적 성취들을 일궈냈음에도 불구하고

동곡의 숱한 역사적, 동시대적 라이벌들의 존재 때문에

보통 "뭐뭐에 못지 않다"라거나 "뭐뭐에 버금간다" 식의 평을 많이 받는데

말콤 아놀드 교향곡 전집의 경우에는, "다른 연주들을 모두 능가한다"라는 상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것도 Classics Today에서 연주와 녹음 모두 만점을 받은

음반입니다.

 

"화이트 박스"는 위 둘 외에도 라흐마니노프와 시벨리우스 등의 음반이

호평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님의 글에 덧글을 다시며 계속 추천반을 내어놓으신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낙소스와 함께 좋은 음악 많이 들으세요.

 

작성 '07/03/02 22:03
mo***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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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아, 그러셨군요.
제가 미처 그 생각을 못했습니다. 제가 일종의 낙소스에 관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었나 봅니다. 뭐랄까요, 제 생각엔 항시 좀 한 수 접어주고 보는 레이블이라는 인식이 팽배해져있다고 느껴서 좀 "나서서 변호해야겠다"는 생각이 앞섰나 봅니다.
맞습니다. 님의 글을 읽어보니 "특화된 레이블로서의 낙소스"에 관련하여 "낙소스 추천해주세요"란 질문이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사실 써놓고 첫 단락에서 필요없이 까칠하게 쓰지 않았나 저어했는데 마침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가끔, 아니 자주 대단히 편협하게 사고합니다. 지금 다시 곰곰 생각하니 님의 입장에선, 분명히 응당 가능한 질문이었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곧 추천해주실 겁니다. 그리고 제가 미처 쓰지 못했는데 naxos.com에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하시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음반 선택에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 좋은 음악 많이 들으시고요. 또 나중에 역으로 추천 좀 해주세요. 카탈로그 따라잡는 게(꿈도 못꾸지만) 벅차요....^^:

07/03/0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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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아.. 뽐뿌 제대로다ㅜㅜ 외판원하셔도 될듯요^^;

07/03/0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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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jy414 님/ 저 외국에서 MC스퀘어 외판원 해봤습니다. 방문 판매 알바였어요. 한 대 팔면 제가 반을 먹는(괜찮죠?) 일이었는데 한 대도 못팔았습니다.-_- 세상에, 기본급도 없더라고요...
글구 낙소스는 "뽐뿌"질 좀 해도 (음반 값이 싸서) 큰 부담 없어요.ㅎㅎ 낙소스는 한국이 젤로 싼 것 같습니다. 저 있는 시드니에선 이게 글쎄 8000원씩이"나" 하네요.

07/03/0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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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헬뮤트 뮬러-브륄의 음반은 찾기가 어렵네요... 다시 재수입되기를 기대합니다. ^^

07/03/0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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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글쎄요...요즘도 낙소스...가격이 있는데, 이런 글 쓴다고 '뽐뿌질'한다는 분이 계신가요?
낙소스를 예찬하진 않으나, 그들의 음원 추구에 대한 목표를 본다면 - 비록 제가 여기서 돈 한 푼 받아먹은 적 없지만... - 아시아권 안에서 이런 메이저 급 레이블 하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낙소스가 BIS까지 흡수한 걸 보니 대단합니다...동양권에서 동양의 연주자들과 지휘자들을 알아주고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레이블인데 왠 '뽐뿌질'이란 매도를 하시는지요?
물론, 그네들도 돈 안되면 아티스트를 안사겠지만...

07/03/0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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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하..왠 뽐뿌 비아냥인지..
저도 낙소스 추천에 몇가지 추가하고자..
제경우 누군가에게 낙소스 추천을 부탁한다하면 낙소스라는 버젯레이블만이 가능한 기획을 기대하고 질문하게 되는군요. 다행이도 둔해터진 귀를 가진덕분에 낙소스의 음질이 문제되어 음악을 듣기어려운적은 없었으니.둔귀만세한번 외치고.(역시 우리는 음을 듣기위해서가 아니라 음악을 듣기위해 애쓰고있는거죠..어차피 자세히 생각하고보면 어떤 레이블도 어떤 기기도...)
낙소스만의 기획은 사실 약간 속보이는 매니악한, 또는 노골적인 기획이라 할수있습니다.한곳을 집중공략..
먼저 잉글리쉬 스트링 미니어처시리즈.영국작곡가들의로맨틱한 현오케스트라 소품들을 모은 기획으로 현재5집까지 발매되었고..콧잔등이 시큰해지는 현의 노래들이 가득합니다.
홀스트의 행성모음곡..홀스트의 팬임을 자처하는 데이빗로이드존스의 탁월한 탬포감각에 낙소스 레코딩의 획기적전환을 이루는 좋은음질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중국작곡가 브라이트 솅의 관현악모음..서구음악교육과 생활속에 자라난 중국인음악가의 정체성이란 이런것이겠구나 하는 역지사지가 가능한 앨범으로 가치있는 앨범입니다.
또 클로드 볼링의 재즈피아노 트리오모음곡..볼링자신의 연주외에 다른연주자의 녹음으로선 최초가 아닐까하는데..약간 억지스럽게 클래식피스로 다룬감은 있지만 여전히 좋은센티멘털입니다..하나하나 찾아보세요..^

07/03/03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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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

swine63님의 덧글이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을 듯 하여 덧글 남깁니다. 낙소스가 스웨덴 레이블 BIS를 흡수한 것이 아니라, BIS의 인터내셔널 디스트리뷰션을 낙소스가 대행하는 것입니다. 근데 일부 국가의 경우는 BIS 본사와 직접 거래를 하고 있는 업체를 통해 수입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도 낙소스 수입업체는 아울로스 미디어이지만, BIS 음반의 경우는 BIS 본사와 직접 계약을 맺은 신나라를 통해 수입되고 있습니다. 아트하우스와 유로아츠 DVD의 경우도 낙소스가 인터내셔널 디스트리뷰션을 대행하고 있지만, 우리 나라의 경우는 태원엔터테인먼트(ARTE)가 각 본사들과 직접 국내 라이선스 및 배포 독점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덧붙여 한가지 더 말씀 드리면, 메이저 레이블의 경우 모두 한국내 법인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은 음원관리나 라이선스 쪽 업무만을 맡고 있을 뿐, 수입은 모두 대행업체에게 위탁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유니버설과 EMI의 경우는 N3 컴퍼니가, 소니/비엠지의 경우는 시덱스가 맡고 있습니다. 워너의 경우는 얼마전까지 시리우스라는 업체가 담당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최근 수입선이 바뀌었다는 풍문을 듣긴 했습니다. 낙소스의 경우도 낙소스 코리아라는 국내법인이 엄연히 존재하지만, 수입은 아울로스미디어가 대행하고 있는 형편이지요.

07/03/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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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아... 제가 글 쓴 당사자이지만서도 전 y414 님의 글을 "비아냥"이나 "매도"로 받아들이지는 않고 걍 "지름신이 또 오네요^^" 정도로 받아들였는데 위의 sinw63 님과 father 님은 약간은 진지하게 받아들이신 것 같네요.^^; y414 님의 글 쓰신 의도에 "비아냥"이나 "매도'는 없으리라는 것을 당사자인 저는 믿어봅니다. 사실 저는 y414 님의 그 리플로 기분이 전혀 다치지 않았는데 오히려 y414 님이야말로 약간은 기분이 묘할 듯...^^

07/03/0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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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잘 읽어보니 원래의 의도를 가볍게 받을수 잇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는합니다..일단 y414님. 혹시나 의도를 잘 이해하지못한거라면 사과드립니다.낙소스에 관련해서 몇가지 '병패'가 있어 그런일도 있는것같습니다.

07/03/0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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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위의 제 덧글에 'sinw63'이라고 오타 났네요. 아이디를 잘못 기재해 죄송합니다, swine63 님.
지우고 다시 고쳐쓰려 하니 그 밑에 덧글이 달려서요.

운영자 분께서 "덧글"에도 수정 기능 넣어주셨음 좋겠네요.

07/03/0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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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볼링의 특정 악기 + 재즈 트리오 시리즈는 이미 낙소스 이전에 본인 외의 연주 음반들이 있습니다. 참고...

07/03/0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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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와우~~추천합니다..^^ 주머니 사정에 크게 부담되지 않는 아주 바람직한 뽐뿌질^^

07/03/0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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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비트의 차이콥스키 교향곡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당당히 추천된 걸보니 정말 좋습니다..

07/03/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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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음.. 오랜만에 와보니 저 때문에 분위기 좀 이상해졌었네요^^; '뽐뿌질'이라는 단어는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뭔가 안좋은 의미가 더 들어가 있는 건지, 약간 어리둥절하네요.. 요즘 음반 좀 그만 사려고 매일매일 고개를 흔들다가도 좋은 음반을 소개받게 되면 결국 또 여기저기 사이트들을 들락거리며 마구마구 클릭하게 되어서 가볍게 단 댓글인데.. 단어 자체가 문제가 된 건지 어떤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좋은 글 올려주신 moguler님께서 좋게 봐주셨듯이 안좋은 의미로 쓴 거 아니니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father'님.. 괜찮습니다^^ 근데.. '병패'나 '병폐'나 똑같은 말이군요.. 오호..

07/03/0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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