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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07/04/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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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저도 아르농쿠르의 연주를 많이 듣지는 못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히려 현대악기를 이용한 연주들을 듣는 것이 '아르농쿠르다운 개성'을 느끼기에는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 ^^;;

'베를린필'을 끌고 연주한 브람스 1번 충격적이었습니다.;;;

07/04/0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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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그렇군요. 결국 그의 브람스를 꼭 들어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다른분들도 혹 빈 콘젠투스 무지쿠스와 함께한 녹음 중 좋은 게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07/04/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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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파격 '사계'의 원조급이라 할 비발디의 협주곡집 (teldec, 1977)을 추천합니다. 발표 당시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고 하더군요.

07/04/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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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콘첸투스 무지쿠스빈과의 연주로 하이든의 파리교향곡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날렵하고 힘있는 연주를 들려줍니다..^^ 그라모폰상도 받았구요..하이든의 교향곡집을 가지고 계시지 않다면 추천해드립니다..

07/04/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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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브람스 교향곡의 경우는 훌륭한 음원이기는 한데, 아르농쿠르의 개성을 기대한 팬들은 오히려 실망한 케이스이고, 하이든 역시 신뢰가 가는 훌륭한 녹음이지만, 아르농쿠르틱하다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아르농쿠르의 개성이 진하게 묻어나오는 녹음은 역시 대체로 찬사를 받는 녹음보다는 그 개성으로 인하여 변태적이라고까지 일컬어지며 찬반이 엇갈리는 녹음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헨델의 메시아, 모차르트의 종교음악 녹음들 특히 레퀴엠, 그리고 유명한 교향곡 40번, 하이든 천지창조. 이 곡들을 여러번 녹음했는데, 특히 구녹음들이 아르농쿠르의 독특한 개성이 팍팍 묻어나는 녹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07/04/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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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종교음악과 바하 등 바로크 연주에 한표......

이전에 프란스 브뤼헨, 안너 빌스마, 얍 쉬뢰더, 구스타프 레온하르트 등과 'Das alte Werke'시리즈를 낼때의 모습과 이후 종교음악에 몰두하던 그때가 아르농쿠르의 참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07/04/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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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추천해주신 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더 여쭤보고싶은 게, 제가 로얄 콘서트헤보우와 함께한 하이든 교향곡집(후기)이 있는데 위에 언급해주신 콘젠투스와의 것과 많이 다른가요?

07/04/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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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글쎄요..제가 듣기에는 해석상은 큰차이가 없어 보이고.단지 악단의 음색과 특히 제가 생각하기에는 음반의 녹음이 좀 다른것 같습니다..콘첸투스가 좀더 녹음이 상쾌하다고 할까요.. ^^

07/04/1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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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그렇군요ㅋ. 다시 한번 좋은 말씀 주신 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좋은 참고되었습니다^^

07/04/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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