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 첼리전집(33개짜리)/번스타인 말러
http://to.goclassic.co.kr/diary/469
첼리비다케의 음반을 이리저리 낱개로 구하다보니, 돈도 돈이지만 못구하는 것도 생기게 되네요  ㅡㅜ

그래서 굳은 결심을 하여, EMI 첼리전집(33개짜리)을 구입키로 했습니다.
문제는 전집중 중복되는 것들을 친구한테 헐값(?)에 넘기기로 했는데,
전집이 혹시 종이 슬리브 형식으로 되어있으면 그조차도 힘들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리게 됐습니다.

첼리전집(33개짜리)이 각각 플라스틱 시디 케이스에 낱개로 포장되어 있는 것을 묶어 놓은 것인가요?

그리고~~~~
 이번기회에 번스타인 말러 전집(DG)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미국에서 제작된 16개짜리(98년)과 유럽에서 제작된 6/5/5개짜리(2005년)이 있는데,
어떤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각 음반의 포장이 종이 슬리브인가요 ^^?
(종이 슬리브에 대한 악몽이 있어서 입니다 ㅡㅡ)
작성 '08/06/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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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

낱장 판매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플라스틱 케이스)
EMI 첼리전집 33CD, 14CD 구입 한다고 아르바이트 월급 몽땅 털어 버린 기억이 나는 군요.
지금은 들을 때마다 흐뭇합니다.

번스타인 말러 전집 16CD, 6/5/5CD는 종이 박스 입니다.
멋진 커버가 있는 비싼 낱장 이냐? 아니면 가격이 싼 종이 박스 냐?
전 전자를 선택 했는데, 7번,9번은 절판 되서 다른 지휘자로 듣고 있습니다.
13CD 불타는 M 표지의 플라스틱 케이스 전집이 있는 것 같은데,
정보가 없어서 어떤 것인지 모르 겠습니다.

08/06/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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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번스타인의 경우 멋진 디스크 자켓 자체에 가치가 있습니다. 에르테라는 이름있는 화가의 작품들이 디스자켓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08/06/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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