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의 초반들...(약간 수정)
http://to.goclassic.co.kr/diary/591
자세한 설명까지 쓰기에는 힘든 부분이 많으니 간략하게 소개만 하겠습니다.

*** EMI ***

(( 모노럴 음반 )) - ALP 시리즈가 초반입니다.



첫번째 라벨이 EMI - HMV 모노럴 초반인 ALP 시리즈의 초반이며, 두번째 것은 재반입니다.
약간 음질 차이가 느껴집니다.

(( 스테레오 음반 )) - ASD 시리즈의 'white & gold'가 초반입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흰 바탕에 금색 테가 둘러진 라벨이 #251 ~ #575까지는 초반입니다. 이후에 나온 ASD 시리즈에서는 번호에 따라 초반이 틀려질 수도 있습니다. 맨 마지막 6번째 라벨은 디지털 음반까지 포함됩니다.



이 'white & gold'는 음질에 있어서나 희소성에 있어서 대단히 가치가 있는 EMI LP의 명음반입니다...


*** DECCA ***

(( 모노럴 )) - LXT 시리즈가 초반입니다.



위의 왼쪽 사진에 나오는, 주황색 바탕에 금색으로 글씨가 써진 레이블이 초반입니다. 재반은 은색으로 글씨가 써져 있는데, 음질도 좀 차이가 나고 가격차이도 납니다.

(( 스테레오 )) - SXL 시리즈가 초반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DECCA 란 큰 글자 아래 'FULL FREQUENCY...'란 글씨가 있는 은색 띠(band)가 폭이 넓은 것이 흔히 이야기하는 초반, 즉 'ED1 wide band' 입니다. 그 우측의 것은 재반인 ED2 wide band인데, 자세히 보시면 큰 DECCA 란 글자 옆에 (Regd.)란 작은 글씨가 있을 겁니다...이것으로 구분됩니다.



위의 그림 중간에 있는 보라색 wide band는 오페라처럼 박스물에 있어서의 초반입니다.



이것은 미국 데카의 초반입니다. 스테레오건 모노럴이건 모두 해당됩니다.



어쨌거나...데카의 ED1 WIDE BAND는 음질에 있어서나 연주 및 연주자의 가치에 있어서나 뛰어난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 COLUMBIA ***

(( 모노럴 )) - 33CX 시리즈가 초반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왼쪽편 blue & gold 라벨이 33CX 시리즈의 초반입니다. 우측은 재반인데, 음질 차이가 꽤 느껴지죠...

콜럼비아 최고의 모노럴 음질을 자랑하는 것이 바로 이 33CX blue & gold로서, 어떤 아이템(예를 들어 요한나 마르치 등)은 몇 백만원을 호가하기도 합니다.

(( 스테레오 )) - SAX 시리즈가 초반입니다.



윗 사진 맨 왼쪽의 것이 바로 유명한 SAX 시리즈 초반인 'blue & silver' 입니다...역시 희소성과 아이템에 있어서 최고의 것으로, 현재에도 대부분 고가에 거래됩니다.
중간 것은 재반이지만 1965년쯤 이후로 나온 콜럼비아 SAX의 초반도 포함이 됩니다. 많이 나오진 않았으며, 뒤이어 나온 6 eyes에게 자리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맨 우측 것이 바로 영국 콜럼비아 초반인데, 재반과 비슷한 음질이라고들 평합니다.



이것은 SAX 시리즈의 유럽 초반입니다...레코드 자켓은 연두색으로 되어 있죠...

(( MASTERWORKS )) - ML(모노럴), MS(스테레오) 시리즈가 초반입니다.

처음에는 위의 원 초반들을 재탕으로 만들어낸 시리즈였지만, 곧 새로운 콜럼비아 레코드의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흔히들 '6 eyes'라 부르는 초반으로서, 모노럴은 ML로 시작되고 스테레오는 MS로 시작됩니다. 과거 33CX나 SAX 보다는 음질이 떨어졌다고들 하지만, 아직은 콜럼비아의 녹음실력을 알리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붉은 바탕으로 된 6 eyes는 주로 팝이나 재즈 등의 음반 초반으로 나왔습니다...

이들 6 EYES는 1970년에 가까와지면서 360º SOUND 의 2 EYES로 초반이 바뀝니다...물론, 6 EYES가 있는 경우에는 2 EYES가 재반이 되지만요...여기서부터는 음질의 저하가 급격하다고들 하십니다. 




뭐니뭐니해도 콜럼비아 LP의 최고봉은 위의 두 라벨일 것입니다...


*** RCA VICTOR ***



원래 RCA의 미국 초반은 이런 디자인이었습니다...그런데, 최고의 음질은 흔히 말하는 'RCA LIVING STEREO'로 넘어갔죠...모노럴도 함께 발매되었는데, LM(모노럴), LSC(스테레오)로 시작되는 것이었습니다.



모노럴의 경우, 바탕색상이 고동색으로 된 것이 초반이라고 합니다...물론 번호는 LM으로 시작됩니다. 
스테레오 초반은 위의 것인데, 어쨌거나 초반은 니퍼 강아지 주위에 안개가 있어서 흔히들 'DOG IN THE FOG'라고 하죠...그리고 그 아래에 "STEREOPHONIC" HIGH FIDELITY 란 글씨가 있고 깊은 groove가 둘러싸고 있으며, 아래에 LIVING STEREO 글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LSC 시리즈 넘버로 갑니다.

이것이 RCA의 거의 초반처럼 여겨지는 것으로서, 강아지 니퍼는 재반, 3반으로 갈수록 점점 작아지다가 마침내 4반에 이르면 RCA 글자만 남고 그림이 없어집니다.



윗 그림 좌측은 영국 RCA 모노럴 초반, 중간 것은 LIVING STEREO 영국 초반, 오른쪽의 것은 독일 초반입니다...음질은 미국의 것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고들 하죠...하지만 영국 living stereo는 SB2001 ~ 6580까지 조금은 비싸게 거래되는 영국 로컬 아이템이 있기도 합니다. 모두들 RCA란 글씨가 은색 점안에 있다고 해서 'silver spot'이란 이름으로 불립니다.


*** PHILIPS ***



필립스 모노럴의 초반은 A 00000 L로 번호가 이루어지는데, 마룬 벽돌색 바탕에 은빛으로 MICORGROOVE란 글씨가 들어있습니다. 이때의 필립스는 콜럼비아나 데카 등과 제휴하여 같은 음원들을 내놓고 있는데, 유럽 LP 중에서는 제일 음질이 뛰어난것이라고들 하였습니다.

스테레오 시대가 오면 옆의 그림처럼 HI-FI STEREO란 마크가 달린 것이 초반으로서, 음질도 대단히 뛰어나고 희소성이 있어서 비싸게 거래됩니다.



HI-FI STEREO가 아닐 경우, 혹은 그 70년대 이후의 초반은 위의 왼쪽것처럼 벽돌색바탕에 MADE IN HOLLAND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이 초반입니다...맨 우측 것은 디지털 LP, 혹은 리마스터링 된 LP의 디자인입니다.


*** MERCURY ***



맨 왼쪽의 것이 PYE RECORDS에서 처음 만들어낸 머큐리 모노럴 LP의초반 라벨이고 중간 것은 EMI에서 찍어낸 머큐리 모노럴 LP 라벨로서, 올림피아 시리즈로 나왔습니다.
맨 우측이 바로 머큐리 최고의 스테레오 초반 라벨 디자인입니다. 마룬 벽돌색으로 되어 있는데, 이 음반도 아이템과 희소성으로 해서 가격대가 꽤 센편이죠...


*** ARGO ***



모노럴 초반입니다...



아르고의 스테레오 초반은 중간에 얕은 groove가 있어야합니다...


*** L'Oiseau-Lyre ***



르와조-리르의 경우, 두 가지 시리즈가 있습니다. 하나는 SOL 시리즈고 하나는 뒤에 나온 DSLO 시리즈인데, 위에 보시는 것처럼 상단 좌측과 바로 그 아래의 것이 각각의 시리즈 초반입니다.


*** CAPITOL ***



캐피톨사는 미국의 대표 음반회사로 영국 EMI의 미국내 라이센스 제작을 하였습니다. 그 초반은 녹색 바탕에 금빛 글씨가 씌여진  라벨입니다.



캐피톨의 스테레오 가운데 진짜 초반입니다...아래의 것이 초반으로 알려진 것도 있긴 합니다만...




그런데, 캐피톨은 모노럴 시대가 더 음질이 좋았다고들 평을 합니다. 마이클 라빈의 'Magic Bow'같은 아이템들은 꽤 비싸게 거래되기도 하죠...


*** ETERNA ***



구 동독의 도이치 샬플라텐 레이블인 에테르나의 초반은 모노럴 시절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후 이렇게 바뀌면서 일부 아이템의 경우 스테레오의 초반은 이 레이블로 나왔습니다. 


*** EVERAST ***

초창기 모노럴 녹음을 인공 스테레오로 만드는 실험을 많이 했던 에버레스트 레코드는 그들의 노력에 비해 음질과 가격이 낮은 수준이지만, 일부의 특별한 아이템은 여기밖에 구할 수 없는 경우도 남아 있어서 빠뜨리기가 곤란하네요...



이 마젠타 빛깔의 라벨은 에버레스트 스테레오 초반으로서, 음질도 괜찮은 편입니다.


*** MK(Международная Книга) - МЕЛОДИЯ ***

구 소련 국영 출판국(MK) 산하 음반사였던 멜로지야는 처음에는 MK로, 뒤에는 멜로지야나 아꼬르드, 러시안 디스크 등의 음반 레이블로 나왔습니다.



붉은 색 바탕에 금빛으로 글씨가 새겨진 이 라벨이 1950년대까지 MK로 나온 음반들의 초반입니다. 모두 모노럴이죠...



가장 큰 국영 레이블인 멜로지야로 음반들이 생산되기 시작했을 때 그 초반은 위의 그림처럼 분홍색 바탕에 검은 색의 글씨가 씌여진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재반이기도 하지만 60년대 중.후반부터는 이 푸른 바탕에 은회색 글씨가 새겨진 라벨이 초반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 SUPRAPHON ***



꽤 오랜 역사를 가진 체코의 국영 레이블 슈프라폰은 그 모노럴 초반이 이렇게 화려합니다...보통 체코판 blue & gold라 지칭하죠...



이것을 모노럴 초반으로 알고계시기도 한데, 이것은 not for sale, 즉 방송국 등의 납품판이라 합니다.




이후 이렇게 된 모노럴도 나오지만 대부분 스테레오의 초반으로 두 가지 색상의 디자인이 등장합니다.


*** TELEFUNKEN ***

독일의 유수한 기자재 업체인 텔레푼켄은 녹음이 생각보다 썩 뛰어나진 않았지만 독일계 연주자나 지휘자들을 많이 보유한 음반회사였습니다.



제일 처음 나온 텔레푼켄 모노럴 음반의 라벨입니다...



이것을 초반으로 아시는 분들도 있는데, 실제로 위의 것이 초반으로 나오다가 이 라벨로 디자인이 바뀌어 나온 초반도 많습니다.



스테레오로 바뀌면서 라벨도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뒤에는 이렇게 나타나게 되었는데, DECCA의 독일 라이센스 음반들도 이렇게 디자인이 되었으며, 색상은 하늘색으로 바뀌게 됩니다.


*** VANGUARD ***



뱅가드 레코드 사의 초반은 위와 같은 디자인입니다...모노럴의 경우, 중간에 있는 STEREOLAB 글자만 없습니다.


*** DEUTSCHE GRAMOPHON ***

도이체 그라모폰은 흔히들 이야기하는 '큰 튤립'과 도이체 그라모폰 글자 아래에 Gesellschaft 글, 그리고 독일어로 'Alle...'로 시작되는 글이 라벨 가족을 따라 둥글게 씌여진 것으로서, SLPM 마크가 들어있어야 합니다. 대개 1965년 이전 6자리 발매번호의 12X XXX ~ 13X XXX까지 'Alle' 초반이 존재합니다. 



맨 좌측의 것이 바로 초반인데, 둥글게 들어간 글씨가 Alle...로 시작되는 독일어가 아니라 Made in England...로 되어 있으면 이는 영국 초반으로서 독일 재반(SLPEM 혹은 영어로 Made in Germany...로 되어있는 것)급입니다. 음질도 현저히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13X XXX후반부터 15X XXX으로 이어지는 6자리 발매번호의 음반 초반은 영어로 Made in Germany라 적혀있습니다.

1970년대 초.중반부터 나온 맨 우측의 것은 앞서의 'Alle'의 3반, 혹은 'Made in Germany'의 재반일 수도 있지만 7자리 일련번호(25XX XXX등)가 시작되면서 나온 음반들의 초반이 될 수도 있습니다.


=======================================================================================

급하게 글을 쓰다보니 오타나 혹시 잘못 올라간 그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빠진 레이블도 있는데, 찬찬히 훑어보고 더 보태거나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분들도 오류가 있으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사족) 엄청나게 많은 회사들의 레이블들을 한꺼번에 간략하게 적다보니 잘못하면 오해를 하실 부분도 있을 듯합니다...다음에 시간을 내서 각 레이블들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자료들을 소개할 기회가 있을 거라 봅니다.   
작성 '09/02/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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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아이구야....LP수집한다는게 장난아니네요. 뭐가 이리도 복잡한지.....음반회사들은 왜 이리도 표지를 바꿀까요....그냥 한모델로 꾸준히 하지......어쨌든, 새로운 음반지식하나 얻어가니 좋네요. swine63님의 글은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정말 진정한 LP매니아로 보이십니다.

09/02/1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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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

매니아의 세계는 끝이 없을을 보여주는 글입니다. 그 많은 내공이 부럽고 또 그 모든 것을 깨우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텐데 너무 쉽게 설명을 들어서 조금은 죄송한 맘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LP를 뒤져 초판을 찾아보겠습니다.

09/02/1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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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우선, 엘피 원판을 많이 소장하신 듯해서 부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09/02/1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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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즐겨찾기에 저장해놔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09/02/1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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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좋은 자료 올리시느라 수고하셨네요. 다만 중요한 빠진부분과 제생각에 틀린부분을 언급하고자합니다. 오해마시길 ^^ 먼저 EMI 레이블중 SAN 시리즈가 빠졌네요 클렘페러의 녹음과 오페라박스반에서 중요하죠. DECCA의 SET시리즈처럼요 두번째로는 EMI SAX 시리즈중 가운데사진(하프문) 중 재반도 있지만 SAX 2540 전후부터 5000번대 오면 하프문이 초반들입니다. 1965년전후로 바뀌지않았나 봅니다. 그리고 DGG 도 139 시리즈나 1965년 이후로는 "Alle "를 사용하지않고 "made in germany"로 통일됩니다. "maide in germany"라고 모두 재반은 아닙니다. 다른 레이블들도 마찬가지지만 년도에따라 바뀌는것을 주의해야합니다. 일례로 콜롬비아 6 eye 도 MS 6400 이상에서는 2 eye만 발매된것으로 보입니다. 추천하나 누르고 갑니다. ^^

09/02/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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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

넵! 토욜날 급히 나가기 전에 쓰느라 처음에는 재반이었던 것이 후에는 초반이 되는 경우에 대하여 미처 다 쓰질 못한 점이 있습니다...아는 범위 내에서 간략하게만 수정하겠습니다.
지금 LP 레이블들의 역사를 모으는 중이라 좀 더 상세한 레이블마다의 역사를 언제가는 쓸 날이 있을 겁니다...지적 감사드립니다.^^

09/02/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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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

제가 가진 브루크너 교향곡 9번, 테데움- Jochum, BPO 음반이 DGG SLPM 139 117/118 이면서 Alle.. 반입니다. 프레싱년도는 1966년 1월.
그런데 현재 나온 턴테이블중에서 SP를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기기도 있는지 twin69님이나 swine63님께 여쭤봅니다. 복각CD들도 많이 나오지만 본래소리를 꼭 들어보고는 싶은데 여건상 어렵더군요.

09/02/1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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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

제가 사용하는 듀얼 1219모델은 78회전 SP도 감상할수 있습니다. 다만 카트리지를 구하는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빈티지 모델중엔 몇몇 기종이 있을듯 합니다.

09/02/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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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

일반적인 방송용 턴테이블들은 78회전 지원합니다.^^*

09/02/2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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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

답변감사합니다. 카트리지 구입에도 문제가 되겠군요. 아니면 축음기를 다시 구입해야하고..

09/02/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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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멋집니다. LP 구매할때 초반을 가려 구매하지는 않지만, 혹 제가 가지고 있는 것중에 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09/02/1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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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

DGG의 139 XXX 초기번호까지 Alle가 존재합니다. ^^ 초반이든 재반이든
아날로그 LP에는 격이 있다는 것을 많은 애호가들이 이해해주길 바랄뿐입니다. ^^ 100% 완벽한 자료는 아니지만 아날로그 초심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므로 숙지하셨으면 합니다. 다만, 아날로그 LP는 많은 경험이
있어야 내공이 쌓이게 됩니다. 경제력, 지식을 통해 쉽게 짧은기간
정복하고자하거나 컬렉션을 이룩하려고하는 일부애호가들의 욕심이
수반되어서는 절대 안되겠습니다.

09/02/16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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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

DGG에 관한 불확실하나마 조금은 알려진 지식에 대해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급히 쓰고 나가는 바람에 덜적은 것처럼 되어버렸네요...
가끔 주위에 LP 졸부들이 좀 있긴 한데, 거개는 진자 LP를 사랑하시는 분들이고, 초심자분들에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있어서 저는 행복한 가운데 음악 듣고 사는 듯합니다. 게다가 twin69님의 좋은 글까지...^^

09/02/1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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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LP 애호가들이 참고할 만한 좋은 자료를 올리셨군요.
허나, 제 경험상 완벽한 자료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똑같이 생긴 라벨의 음반들이 전혀 다른 소리를 들려주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봐왔기에...
twin69님의 말씀처럼, 많은 경험과 내공(?)이 필요한 것이
LP의 세계인지라... 지식과 경제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많이 들어본 사람을 우러러보게되는 것이 아날로그의
세계인듯 싶습니다.

09/02/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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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대단합니다. LP 에 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09/02/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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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모두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자료 정리된 거 있으면 또 올려드리지요...^^

09/02/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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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드뎌...,
훌륭한 자료 잘 읽었습니당,,,
(두어주 출장 갔다가 오랜만에 들어와 좋은 글 보게되서 참 기쁩니다)

09/02/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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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이거 정리해서 PDF 판으로 컬러출력(A4사이즈)하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하시는 김에 수고 더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09/02/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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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일단 지식창고로 자리를 옮기는 것이 바람직할듯 하구요. 강추자료입니다!!! 수고하셨어요

09/02/1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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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대단한 정리입니다. LP 구입에 많은 참고가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09/02/2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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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훑어보기만해도 정신이 아득
그래도 이렇게 정리가 되니 두고 두고 리뷰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03/0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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