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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06/03/01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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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반칙인것 같습니다만, ^^;;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전곡은 그것만으로도 족히 5장은 넘을 것 같은데요..ㅎㅎㅎ (걍 지나가다 단쭉한번 걸었으니 걍 너그럽게 봐주시길..저도 니콜라예바는 한번 고려 해볼수 있을 듯하네요..휘리릭~)

06/03/0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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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모두 22장인가요? 이럴 때는 다섯 '장'이 아니라 다섯 '아이템'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

06/03/02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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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제가 자주 듣는 곡을 위주로만 쓴다면

1. 라프의 교향곡 8번~11번(2for1,CPO) - 이 음반도 2for1이라서 CD 한장으로 처리 했습니다. ^^
2. 페르디난드 리스 피아노4중주(Op.13) - 페르디난드라는 작곡가는 역시 교향곡보다는 실내악이 더 좋더군요. 물론, 6중주나 피아노3중주도 좋지만, 전 이 곡이 더 좋더군요.
3. 칼 닐센의 마스카라데(오페라, Decca) - 그냥 이것도 한장으로 처리를 했으면 좋겠네요.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을 자주 느끼곤 합니다.
4. 바흐의 평균율 클라이버1권(프리드리히 굴다) - 쇼스타코비치의 전주곡과 푸가를 들으면서 바흐의 곡을 듣게 되었는데, 저한테는 정말로 사랑스러운 피아노곡 같습니다. 자주 듣곤 하죠.
5.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4번(정명훈) - 기가막힌 오케스트레이션과 활기 넘치는 렌틀러와 왈츠, 매력을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네요. 특히 1악장 중반 부분에서 이어지는 현악기의 힘과 전체 관현악단의 힘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맛이 넘칩니다. ^^(쇼스타코비치는 이외에도 므첸스크의 맥베드 부인과 숲의 노래, 전주곡과 푸가도 좋아하지만, 차순위로 밀린 것을 말씀 드릴께요)

실내악은 실내악 나름대로의 교향곡은 교향곡의 맛 그대로의 즐거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

06/03/0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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