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박스셋 차이가 무엇인가요?
http://to.goclassic.co.kr/diary/725
아르농쿠르 베토벤 교향곡 전집인데요.

하나는 텔덱에서 나온것이 있고



하나는 워너뮤직에서 나온것이 있는데요



음원은 같은데 리마스터링 된 여부라든지 둘다 주얼케이슨지 아님 종이케이슨지 궁금합니다.

종이 케이스라면 오리지날 표지가 프린트된 종이케이스인지 아님 그냥 박스물 내용이 인쇄된 종이
인지 궁금하네요.

소장하고 계신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위 음반은 신품으로 구할 길이 없는 것같은데 위 음반이 더 가치가 있다면 장터 매복이라도

해보려고요.
작성 '09/09/18 17:50
s7***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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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의심할 여지 없이 동일한 음반입니다. 디지털녹음방식이라, 리마스터링 여부는 그다지 의미가 없고요, 위의 표지의 시디는 쥬얼케이스에 수납된 패키지고 아래는 종이박스안에 각기 종이슬리브케이스에 시디가 담겨진 전형적인 염가박스물 포장형식입니다.(따라서, 오리지널 표지가 아닌, 아래의 그림이 일괄적으로 인쇄된 종이슬리브케이스에 수납된 시디박스물입니다.) 굳이 케이스자체에 큰 의미를 두신다면, 위의 것을 구하시면 되겠지만, 굳이 그러실 필요가 있으실까 하는 생각입니다. Booklet에 담겨야 할 내용이 성악,오페라처럼 대사가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한 연주형식을 담아, 해설서가 필요한 것도 아니어서, 구하기 수월하고 가격도 훨씬 저렴한 아래의 박스물도 가격대비, 괜찮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09/09/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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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19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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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동일한 음원이고 신품 가격은 위의 것이 더 비쌉니다. 위의 음반은 아마 절판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저는 아래 표지로 음반을 가지고 있는데 종이 케이스가 아니라 2CD케이스(2for1케이스 아님)에 총 cd 다섯장을 넣을 수 있는 변형 쥬얼케이스(플라스틱)입니다. 음반이 굉장히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부클릿도 상당히 두텁습니다. 나중에 나온 아래 표지의 음반은 종이케이스로 나왔나 봅니다. 중고로 잘 고르시면 아래 표지의 쥬얼케이스로 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위 표지가 더 멋있긴 하죠. 또 처음에 나왔고 ㅎㅎ)

09/09/1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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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 댓글이 많이 달렸군요. 아래 음반은 아직도 쥬얼케이스반과 종이케이스반을 모두 발견하실 수 있을실텐데, 아마 플래스틱 케이스반이 이전 재고로 남아있는 음반일겁니다. 만일 쥬얼케이스반이 있다면 그것이 더 좋겠네요^^ 비슷한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위의 베토벤 교향곡만 담은 아르농쿠르의 Warner사 음반은 이후에 베토벤의 교향곡,서곡,협주곡을 모두 담은 비슷한 표지의 음반으로 장수를 더 늘려 쥬얼케이스로 발매되었던 적이 있습니다만, 가격대비 시장성이 없어서인지, 얼마 안지나, 슬그머니, 모두 종이케이스반으로 바뀌더군요.... (아마, 같은 경우가,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을 녹음반 Cappricio반의 키타옌코 지휘연주도 초창기엔 Super-Jewel케이스에 나왔다가, 역시나 같은 디자인의 종이케이스로 바뀌고....)...^^

구할 수만 있다면, 음반을 쉽게 찾아 감상하는데 유리한 쥬얼케이스반을 구하시는게 좋기는 하겠네요^^

09/09/2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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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간 너무 종이케이스 전집만 샀더니 좀그래서 아르농쿠르것은 주얼로 사볼까했습니다. 그런데 구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냥 3번,5번이 들어있는 낱장을 구매해볼까 싶기도하고요.
주얼이 아니면 사실 잘 안듣게 되는 문제도 있더라고요.

09/09/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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