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레이블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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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음반을 고를때 전면의 인물 표지는 전집류말고는 대부분 기피합니다.

이왕이면 예쁘고 세련되면서 음악과 어울리는 고급스런 커버의 음반을 제일 선호합니다.

사실 왠만한 연주자나 지휘자의 얼굴은 다들 잘 아시잖아요?

내지에 설명하면서 사진을 실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음악에 천편일률적으로 연주자의 사진을 내세우는 음반들은

듣고나서도 감흥이 덜한것 같기도...^^

그렇다고 연주의 질을 무시하는건 절대 아닙니다.대부분 그렇다는 것입니다.

예외적인 경우는 작곡가의 초상이나 사진을  내세우는 정도이고요,

제일 선호하는 표지는 아무래도 음악과 잘 어울리거나 작곡자와 동시대의  화가들의 미술작품이 커버된 음반을 제일 선호합니다.소장가치도 한층 더하고 말입니다.

 

그런면에서 Harmonia Mundi,Hyperion,MDG,Alia Vox,Gaudeamus,Verso,Camerata,

Dorian,샨도스,멜로디아 등에서  미술작품이 커버된 멋지고 세련된 음반들이 많습니다.

Naxos도 다양한 시대의 화가들의 그림이 많아서 좋아하는데,아쉬운건 커버된 그림의 크기가

너무 작다는 것입니다.하지만 Naxos의 최대 장점은 음반뒷면에서 누구나 쉽게 녹음 년월일,장소,연주자및 연주단체,그리고 음반 그림에 대한 확실한 명시등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클에 음반을 등록할때 제일 쉽고 편하게 세부사항을 알수 있는게 Naxos 더군요.^^

작성 '06/11/0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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