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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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한결같이 제가 하고싶은 얘기들 뿐일까요!
즐기지 못하고 돌아온 한 풀이 치고는 너무나 많은 분들이 동감하시는군요...안 그럴 수 없겠지요. 글들을 보고 있자니, 얼마전에 후배들 데리고 다녀 온 금난새 청소년 음악회때 느낀 학교 선생님들의 무책임함(공연장에 내몰린 아이들..이라고 생각해야 그래도 좀 위안이 됨), 베를린필 12첼리스트 내한공연 때 종합 선물쎄트로 벌어진 곡중에 우르르 몰려 들어온 관객들, 덜커덩~ 소리를 내며 의자 내리는 사람들, 뾰로롱~ 전화끄는 소리......(말 할라믄 끝도없지요..) 한국페스티벌앙상블 정기연주회때 "중간에 뛰어다닌 아저씨", 멍청한 공연장 안내 알바들...... 누가! 도대체 누가 어디서 부터 손을 써야 하는겁니까!!!

참, 예술의 전당 '음악당'은 전파차단 된다고 들었는데요? 저는 '오페라하우스'에 다녀왔거덩요^^ 전파차단이 되면 뭐합니까 도대체 전화 끌때 그 "뾰로롱~"소리는 왜 나는지 모르겠습니다..쩝-_-
작성 '02/07/0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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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연주회를 마치 친목 및 사교의 장으로 아는, 아주 무식한 정치행정가 및 기득권 세력이 가장 문제입니다.
또한, 예술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모르는 '공무원'들의 나태한 운영방식에도 명백히 문제가 있습니다.

02/07/0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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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음악교사들은 분명히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일것입니다. 올바른 음악감상을 위해 지도가 필요함을 교사자신이 분명히 알고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왜 같이 가지 않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02/07/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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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님은 그렇게 생각하세요? 제 주위에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야말로 평범하게 사람들뿐인데..
굳이 음악쪽에서 그러한 세력을 찾는다면, 대학교수를 비롯하여 연주가들을 생각해볼수 있겠네요.

02/07/0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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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연주회는 친목 및 사교의 장으로서의 의미로도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연주회를 매니아들만이 가야하는 신성한 장소라고 생각하는 것도 잘못입니다.

02/07/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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