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초보자를 위한 '쉽게 풀어보는 클래식 음악회'
http://to.goclassic.co.kr/free/4176
Discovery Series 7 / 쉽게 풀어보는 클래식음악회 (9일)
기 간 2005-09-08 ~ 2005-09-09
시 간 오후 7시 30분
장 소 우송예술회관(8일),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9일)
관 람 료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B석 5천원
공연단체 대전시립교향악단
문 의 아르스노바(1588-8440) / 대전시립교향악단 (610-2266)
::: 공연내용 :::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초보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보는 클래식 음악회’를 가집니다.


강단에서는 물론, 방송과 클래식 전문 음악 잡지를 통해서 쉬운 해설과 평론으로 일반인들의 클래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온 음악평론가 장일범씨가 출연하여 대전시민을 만납니다.
또한, 예일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예일대학교 오페라단의 음악감독을 역임하는 등 그 뛰어난 음악성과 리더십이 돋보이는 한국 출신 여성 지휘자 김윤지가 모차르트 ‘밤의 소야곡’, 베토벤의 ‘운명’, 멘델스존의 ‘한여름 밤의 꿈’ 등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익숙한 클래식 음악들을 지휘하여, 남녀노소는 물론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드립니다.




-Highlight of This Concert-
1.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클래식음악 평론가 장일범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
2.젊은 여성지휘자 김윤지의 패기와 섬세함이 돋보이는 지휘!
3. 모차르트의 ‘밤의 소야곡’, 베토벤의 ‘운명’ 등 어디선가 들어본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정체성을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










․ ․ ․ PROGRAM ․ ․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밤의 소야곡
베토벤/교향곡 제5번, 1악장
멘델스존/「한여름 밤의 꿈」 중 ‘스케르초’
쇼팽 / 피아노협주곡 제1번 3악장
차이코프스키/「현을 위한 세레나데」 중 ‘왈츠’
요한스트라우스2세 / 박쥐서곡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기타정보 :::
객원지휘 김윤지 _ Yoonjee Kim, Guest Conductor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김윤지는 예일대학교 오케스트라인 예일심포니 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여러 개의 대학교 오케스트라를 지휘해온 풍부한 음악적 경험을 갖고 쌓아오고 있는 음악가로 예일 바흐 소사이어티 오케스트라를 1년간 지휘하였으며 2005년에는 예일대 오페라단의 음악감독을 역임하면서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의 제작을 이끌기도 하였다.
김윤지는 미국의 카네기홀, 에버리피셔홀, 앨리스 툴리홀 등의 세계적 공연장에서 공연을 가졌으며, 유명한 펄만 음악프로그램의 멤버로 5년간 활동하면서 이차크 펄만, 엠마뉴엘 엑스, 로린 마젤 등과 같은 거장들과도 공연을 가졌다.
서울에서 태어난 김윤지는 네 살 때부터 일본에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였으며, 여덟 살 때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데뷔 독주회를 가졌다.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서 수학한 뒤 도미하여 줄리어드 예비학교에 재학하면서 피아노뿐만 아니라 클라리넷, 바이올린, 작곡, 지휘 분야를 배우는 데에도 그 열정을 쏟았다. 그녀의 작품들은 줄리어드학교에서 초연되었으며, 2000년도에는 그녀가 작곡한 피아노 변주곡으로 뉴욕 주 음악교사협회의 영예 작곡가로 선정되었다.
지휘자 김윤지는 줄리어드 예비학교 재학 시절 지나 바카우어 장학금 콩쿠르에 우승하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다수의 콩쿠르에 입상하였으며, 2000년에는 코리안 심포니의 신년음악회에 초청되어 서울예술의 전당에서 협연하였다. 금호문화재단에서 주어지는 장학금 수혜자이기도한 그녀는 용커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협연자 콩쿠르에서 우승하여 협연하였다. 현재, 그녀는 예일대학교에 수학 중이다.





해설 장일범 _ Ilbum Jang, Narrator

현 안양대 겸임교수인 장일범은 성균관대, 경희대, 삼성연수원, 금호갤러리 출강하였으며, 공연기획사 (주)빈체로 예술감독, 문화관광부 새예술정책 음악분과 위원 역임하였다. 또한, 월간 ‘객석’ 편집자문위원, 동아일보 서평 전문위원, 서울공연예술제 집행위원으로 활동함은 물론, CBS-TV 음악의 발견 MC, CBS-FM 김갑수의 ‘아름다운 당신에게’중 ‘장일범의 이 음악 좀 들어보세요’, MBC-FM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중 ‘장일범의 말랑말랑 클래식’ 등 방송에 고정 출연하면서 클래식음악을 널리 알리는 데 그 열정을 쏟고 있다.
한국외국어대 러시아어과 졸업하였으며,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성악과에서 수학한 뒤, 월간 객석 기자 및 객석, 주간동아 모스크바 통신원 역임하면서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아트 선재 센터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로댕 갤러리 목요음악회 기획 및 , 영화음악 데이트 ‘가을애’ 콘서트 전국 순회공연에서 해설을 하였으며, 삼성플라자 분당점 ‘장일범의 음악 여행’ 공연, 한국 반주학회&세종문화회관 청소년음악회 해설, 통영국제 음악제 MC, KBS-FM 당신의 밤과 음악, 저녁의 클래식 고정출연하였다.
객석, 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한겨레신문, 한겨레 21,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헤럴드 경제, 월간 에코노미 플러스, 주간동아, 신동아, 카사 리빙, 그라모폰, 엔젤스, 클래식 CD가이드, 금호문화, 예술의전당지, 세종문화회관지, 굿데이 플레이빌 등에 평론 및 칼럼 기고해왔으며, 삼성 연수원 교양교육 강사 및 지역전문가 과정 ‘러시아 문화’, 예술의 전당 음악아카데미 오페라 &발레 클럽, 문예진흥원 음악아카데미 ‘오페라 강의’의 강사로도 활약하였다.
2005년에는 가일미술관 ‘장일범과 친구들 재즈 공연’을 가졌다. 저서로는 동화와 함께 만나는 오페라 뮤지컬 (삼성출판사,2003), 인터뷰 서적 ‘공연이랑 놀자’(어린이 중앙, 2003)가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_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는 분명하고 확실한 프로정신, 자부심, 열정 그리고 놀랄만한 정교함으로 꽉 차 있었다."
- 2004 영국 Financial Times


정교하며 치밀한 앙상블, 원숙하고 열정적인 연주, 탁월한 기획, 그리고 획기적이고 창조적인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로 대표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단체이다. 세계 각국에서 확보한 우수단원들과 단원 개개인의 철저한 프로정신, 헌신적인 매니지먼트, 꾸준한 노력으로 일구어진 앙상블 기량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만의 사운드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대전을 한국의 오케스트라 메카로 만들어 가고 있다.


대전의 자랑 : 함신익과 대전시립교향악단
창단 21주년을 맞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984년 창단이후 2005년까지 각종 연주회를 통해 대전시민과 음악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2001년 함신익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취임이래 대전필은 제2의 중흥을 맞으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의 탁월한 음악적 리더쉽과 기업가적 마인드의 만남은 새 밀레니엄에 걸맞는 오케스트라의 모습을 보여준다. 함신익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시민이 세계수준에 버금가는 문화인으로서의 손색없는 문화적 혜택을 받는데 그 책임을 다할 각오로 매일 새롭게 변하고 있다. 이런 노력은 대전시와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이어지고 그 결과 매 연주가 유료관객으로 매진사례를 기록하는 등 내실 있는 대전의 대표문화상품으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다양함과 우수함의 공존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초청 협연, 챔버시리즈, 단원 마스터 클래스 등을 통한 내적 성장과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 마스터즈시리즈와 기획연주회와 가족음악회의 결합인 디스커버리시리즈, 기업, 연구소, 학교, 양로원 등의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나누는 찾아가는 음악회, 대전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드는 음악교육의 체험장 청소년 음악회 등을 통해서 축적되어진 대전 시향의 힘있는 연주력은 2004년 미주 4개 도시 순회연주(뉴욕의 카네기 홀, 시애틀 베나로야 홀, 볼티모어의 마이어호프홀, 필라델피아의 킴멜센터)에서의 성공적인 연주로 세계 주류언론의 극찬을 이끌어내는 결과로 나타나게 되었다.

한국 음악계에 새로운 모델
한국 오케스트라들의 오랜 숙제이며 취약점이었던 여러 문제점들의 해답을 선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도입과 후원 모임인 '높은음자리표'(Treble Clef)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정확한 해답을 던져주고 있으며 이는 국내의 타 오케스트라들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었다.

후세들을 위한 새로움의 전수 : 그것이 우리가 함께 추구하는 아름다움
이미 수많은 세계초연, 아시아 초연, 그리고 한국 초연 등 창작곡 위촉을 통한 새로운 레퍼토리의 지속적인 개발과 참신하고 열정 있는 세계적 지휘자들과 대전만이 가질 수 있는 특색 있는 협연자들이 장식하는 대전필의 무대는 이제 세계 수준의 오케스트라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세계의 주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최고의 음악으로 우리의 후손을 위한, 그리고 미래의 대전과 대한민국의 문화 창달의 선구자로서 밝은 앞날을 조명하는 예술적 토대를 확립해 가고 있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www.dpo.or.kr

작성 '05/09/0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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