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음악감상회 : 피아노의 역사 - 4) 런던 피아노 악파 (1월 9일, 무지크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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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음악감상회]
       
위대한 피아노 음악 작곡가들과 피아노의 역사 이야기
   
제4편 : 런던 피아노 악파
- 해설 : 전상헌 -
       

    

       
2010년 1월 9일(토) 오후 6시 30분
음악감상회 [무지크바움]

길 찾기 클릭!
   
회비 : 1만원 (쉬는 시간에 커피 제공)
*** 단, 30명 이상 참석하면 5천원으로 할인 ***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09년 6월부터 제가 진행하고 있는 '시리즈' 음악감상회 제4편에 대하여 안내해 드리려고 해요. 이 감상회는 본래 [슈만과 클라라] 회원들을 위한 '번개모임'으로 기획한 것이지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 음악감상회의 큰 주제는
피아노라는 악기가 진화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피아노 음악의 역사를 조망하고 시대 악기 연주에 대해서도 소개하는 것입니다. 제1편에서는 이탈리아와 이베리아 반도, 독일로 가서 초기 피아노와 스카를라티, 바흐의 관계에 대하여 알아 보았고, 제2편에서는 바흐 부자의 건반 음악을 감상하였습니다. 계속하여 제3편에서는 빈 고전파의 세 거장 ─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피아노 음악과 18세기 빈 식 포르테피아노에 대하여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자, 이제 제4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피아노 음악사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중심지였던 영국의 런던으로 가 보려고 합니다. 런던에서 만들어졌던 피아노가 동시대에 빈과 독일 지역에서 만들어졌던 피아노와 어떻게 달랐고 작곡가들은 이러한 피아노로부터 어떤 영감을 얻었는지, 또 이곳에서 활동했던 피아니스트-작곡가들이 피아노 음악사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바흐의 막내 아들이었던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부터 시작하여 무치오 클레멘티, 얀 라디슬라프 두세크, 존 필드는 물론이고, 요제프 하이든도 다시 한 번 더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감상회는 6시 30분에 정확하게 시작하는 건 아니고 아마도 10~20분 정도 기다렸다가 시작할 것 같습니다. 일찍 오시는 분들은 커피 드시면서 잠시 쉬시다가 감상회 시작하면 자리에 앉으셔서 음악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중간에 10~15분 정도 휴식 시간이 있을 것이고, 감상회 끝나는 시각은 늦어도 9시 30분 이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감상회 참가 회비는 참석하시는 분들의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30명 이상이면 5천원, 15명 이하면 1만원입니다. 그 사이라면 그때 봐서 의논하여 즉흥적으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상회 끝나고 나서는 시간 괜찮으시다면 맥주라도 간단히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까 하는데 어떠신가요?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
    

-尙憲-

작성 '10/01/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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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상헌님! 지난번 발표 너무 잘 들었고, 저녁 늦게까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상헌민의 팬들이 그렇게 많은 것에도 좀 많이 놀랐구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좋은 시간 기대합니다... 화이팅..

10/01/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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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

부족한 게 많았는데, 좋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번에는 꽤 많이 오셨는데, 이번에는 날씨가 추워서 걱정 중이예요. 토요일에는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토요일에 꼭 뵈어요!!

10/01/0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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