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시♬(전석초대) 쉽게 볼 수 없는 희귀악기연주(바로크시대 세 개 악기) - 화요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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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학기
 
서울대학교 화요음악회
 
SNU TUESDAY CONCERTS
 
 
 
화요음악회는 서울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 관할 구민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무료예술공연 행사로 음악회를 통해
«내외 저명한 연주자들의 연주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동«서양의 음악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관객들로 하여금 음악을 보다 친숙하고 가까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1994년 1학기 ‘수요음악회’의 명칭으로 시작된 본 음악회는
1996년 2학기부터 ‘화요음악회’로 명칭을 변경한 이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리스트의 영감’ 황윤하 렉쳐 리사이틀
일시: 4월 12일 오후 4시 / 장소: 서울대학교 문화관 중강당(73동)
 
화요음악회 오디션 우승팀 Bon Trio & Amoroso Quartet
일시: 4월 26일 오후 4시 / 장소: 서울대학교 문화관 중강당(73동)
 
비올라 다 감바 vs 바로크 첼로’ 알테 무지크 서울
일시: 5월 3일 오후 4시 / 장소: 서울대학교 문화관 중강당(73동)
 
소프라 호른 6중주 앙상블 연주
일시: 5월 17일 오후 4시 / 장소: 서울대학교 문화관 중강당(73동)
 
피아노 듀엣 리사이틀’ - Duo Majoya
일시: 5월 24일 오후 4시 / 장소: 서울대학교 문화관 중강당(73동)

 

 
 
 
 
 
 
 
바로크 시대 하면
‘바소 콘티누오(Basso Continuo_이태리어_ ‘통주저음’, ‘계속저음’이라고도 함 -
1718세기 유럽음악에서 건반악기 연주자가 주어진 저음 외에 즉흥적으로 화음을 곁들여 반주성부(伴奏聲部)를 완성시킨 일,
또는 그 저음부분)의 시대라고 해도 무리가 아닐 만큼
모든 기악곡과 성악곡은 화려하게 연주되며 이 연주는 그 시대를 특징지어주고 있습니다.
 
바소 콘티누오를 담당하고 있는 세 개의 악기인 비올라 다 감바, 바로크 첼로 그리고 쳄발로.
 
하지만 솔로 악기로도 손색이 없는 이 악기들의 음색과 특징,
 
특히 혼동되기 쉬운 비올라 다 감바와 바로크 첼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바로크 시대의 에스프리와 함께 청중에게 선사하고 싶습니다.
 
 
 
 
Program
 
Marin Marais (1656-1728) ‘La Folia’ for Viola da gamba & Basso Continuo
마렝 마레 ‘라 폴리아’
 
Johann Friedrich Ruhe (1699-1776) - Suite for Viola da gamba & Violoncello
프리드리히 루헤 비올라 다 감바와 첼로를 위한 모음곡
Ai r - Chiacon - Menuet I&I I- Harlequinqde
에어 - 샤콘느 - 미뉴엣 I&II - 어릿광대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ItalianConcerto BWV 971 for Cembalo 중
1st movement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 쳄발로를 위한 이탈리안 콘체르토 중 1악장
 
Jean-Baptiste Barrere (1707-1747) - Sonata for Violoncello & Basso Continuo
쟝 밥티스트 바리에르 - 첼로와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소나타
Adagio - Allegro - Adagio Allegro
조용하고 느리게 빠르게 - 조용하고 느리게 - 빠르게
 
Antonio Vivaldi(1678-1741) - Concerto for 2 Celli & Basso Continuo in G minor RV.531
안토니오 비발디 - 두 대의 첼로를 위한 콘체르토
Allegro-Largo-Allegro
빠르게 아주 느리게(표정 풍부하게) - 빠르게
 
Profile
 
알테무지크서울 (Alte Musik Seoul)
 
“옛 음악”이라는 뜻의 독일어인 “알테 무지크”는
르네상스부터 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뜻하며 “알테 무지크 서울”은 옛 음악을 사랑하는 연주자들의 모임이다.
그 시대의 음악을 당시의 음악 언어로 되살림과 동시에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여
옛 음악의 역사성과 창조성을 완성하며 새로운 레퍼토리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알테무지크는 제 1회 고양 합창 페스티벌에서 안산 시립 합창단, 부산 시립 합창단과 바흐의 모테트 등을 협연하였다.
2009년에는 제 1회 헨델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캄머 코어 서울과의 협연으로
바로크 음악 연주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주목을 받았다.
2010년 수난절을 보내며 서울 모테트 합창단과 바흐의 요한 수난곡을 연주하였고,
알테 무지크 서울의 소프라노 김호정, 카운터 테너 이희상과 함께 페르골레지의 ‘Stabat Mater - 슬픔의 성모“를
 기획하였으며, 지난 8월 서울 예술의전당 초청 여름 실내악 축제에 초청되어
참신한 기획과 아름답고 생명력 있는 음악으로 청중들의 찬사를 받았고
 
유료 관객률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바로크 시대악기와 국악기의 만남을 시도하여
여성작곡가협회와의 공동 작업으로 단지 과거의 음악을 재현하는 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곡가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비젼을 제시하였고 세계적인 리코더 연주자 한 톨(Prof. Han Tol) 교수와의 협력으로
바로크 음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강 효 정 (음악감독) - 비올라 다 감바 & 바로크 첼로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음대 졸업, 동대학원 수료, 독일 뒤셀도르프 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쾰른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2008 문화예술위원회 선정 신진예술가
 
(현) 서울대, 성신여대, 안양대, 안양예고 출강
 
김 시 내 - 바로크 첼로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음대 졸업,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전문연주자 과정 졸업(최우수졸업)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심사위원 만장일치 최우수졸업),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09/10년도 문예진흥기금 선정자 (아르코 영 아트 프론티어 부문)
 
(현) 협성대학교, 예원학교, 선화예술학교, 계원예술학교, 서울예고, 안양예고, 인천예고, 충북예고,
경북예고 강사 앙상블 '娛感' 멤버, 카메라타 서울 앙상블, Alte Seoul Musik , Soloists ‘We’ 멤버
 
김 재 연 - 쳄발로
 
독일 드레스덴 음악대학 전문연주자,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작곡전공) 및 쳄발로 학사과정
 
프라이부르크 음악대학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쳄발로 전공)
 
(현) 포레카 앙상블 음악감독
 
 
 
작성 '11/05/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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