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바로티 공연
http://to.goclassic.co.kr/free/97
얘기들어보니까.. 파바로티귀에 보청기가 끼워져있었다고 하더군여...
음악가.. 특히 성악가는 체력때문에.. 나이먹어서 공연하기가 많이 힘들데여... 우리가 돈을 쳐발라서 데려온 사람이니만큼.. 좋은공연 봤으면 더 좋았겠지만...
나이탓을 누구에게 전가하겠어여.. 그냥.. 힘내라.. 라고 말할 수밖에 없져 뭐...
저도 역시 대구가있느라 TV로 3부 마지막만 잠시 보았는데...예전소리가 아님은 틀림없더군여...
호세 카레라스나 왔으면.. 좋겠당...
개인적으로 파바로티의 소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리...

>저도 실망은 좀 했습니다~~ 파바로티가 그렇게 성의 있게 부르시지 않은 것 같아서요~~
>사람들도 그렇게 비싼 돈 주시고 오셨으면서도 공연 중 나가구요~~
>물론 상황이 많이 안 좋긴 했지만요~~
>하튼~~ 좋은 공연문화가 정착되는 바램이 커졌습니다~~
>
>
>> 어제 1부 공연하고 마지막의 앵콜 공연은 좀 봤는데요, 파바로티도 이제 예전의 목소리가 아닌 듯 싶었습니다.
>> 이제껏 들어왔던 아름다운(?) 목소리는 들리지 않더군요...
>> 그리고 마지막 소절의 끝은 음이 내려가는 듯 들렸습니다. 목소리도 갈라지구요
>> 저는 이 공연을 보고 좀 실망했답니다.
>> 그리고 관중들도 중간에 반주할 때 박수치고, 노래가 체 끝나기 전에 박수치고 ... 좀 실망이었습니다.
>> 그 공연장에 있었으면 달랐을 수도 있겠지만요...
>>
작성 '00/07/0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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