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13호는 원래 달착륙 못했어요.
http://to.goclassic.co.kr/free/1585
... 11호겠죠. ^_^




>미국인들의 20%는 아폴로13호의 달착륙을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로 음모론이지요.
>어디서 펀 글인데 여러분도 한번 확인을 해보심이..어떨지^^
>혹시 또 알아요? 요번에 급서하였다는 시노폴리의 죽음이 음모론일지..ㅠ,ㅜ
>그냥 세상 돌아가는 이야깁니다. 음악외의 이야기에 점 미안하네요..운영진들님과 고클 회원님의 양해를 구합니다.
>(화일을 첨부할수 없어서 사진은 못올립니다..ㅠ.,ㅜ)
>
>
>우선 동영상입니다. 우선 먼저 이 http://www.hq.nasa.gov/alsj/a16/a16v.1444935.ram 동영상은 어느날(One day)에 Station 4 on EVA-2라는 곳에서 우주인이 작업을 하는것을 찍은 필림입니다(배경화면 주시) 그리고 다음 이 http://www.hq.nasa.gov/alsj/a16/a16v.1445240.ram 동영상은 또 다른 어느날(two day)에 찍은 화면입니다. 그런데 나사측에서 밝힌 이야기와 당시 중계방송을 하는 엥커가 이야기 하기론 다음 화면의 위치가 첫번째 위치에서 약 2.5마일 떨어진 엄현히 다른곳이라 이야길 합니다. 물론 지금도 나사측의 입장은 불변합니다. "처음과 두번째의 위치는 전혀 같지 않다고(It's absolutely unreal!)" 하지만 동영상을 직접 보시면 여러분의 생각은 달라 질겁니다.
>
>며칠 전 미국 Fox TV에서 Conspiracy Theory라는 특집 방송을 했는데, 그
>내용이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
>이 프로의 결론은 달나라 착륙은 다 짜여진 각본에 의한 거짓말이라는
>것이었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너무나 분명하고 논리 정연해서
>시청자들을 아연실색케 했다. (심지어는 NASA에서도 제대로 반박을 하지 못했다)
>
>증거로는.
>
>1. 달 착륙 때 찍어 온 사진의 배경엔 별들이 단 한 개도 없음.
>- 공기와 먼지 그런 물질로 가득한 지구에서조차 많은 별들을 볼 수 있는데
>하물며 그런 것조차 없는 달에서 별이 단 하나도 안 보인다?
>
>2. 달 착륙 때 생중계로 보내 온 비디오 영상을 보면 미국기를 달에 꽂을 때 국기가 힘차게 펄럭이는걸 볼 수 있음.
>- 달은 무중력 상태에 공기가 없는데 이것은 불가능.
>
>3. 사진을 보면 달 착륙 후 착륙선 분사구 바로 밑에 분사에 의한 커다란
>흔적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없이 깨끗함.
>
>- 달의 중력은 지구의 1/5.
>그러므로 착륙선이 달에 착륙할 땐 물론 그냥 떨어졌다면 완전 박살이 나기 때문에 추진 분사구가 있고, 그 것을 이용해
>안전하게 착륙하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착륙선의 무게와 중력 등 모든 것을 감안하고,
>달에 찍힌 우주인들이 걸어다녔던 발자국이 뚜렷했던 사진들을 볼 때,
>엄청난 추진력으로 서서히 착륙했어야 하며 당연히 그 패인 자국이 우주선 바로 아래에 생겨야 하는데 전혀 없고 깨끗하기만 함.
>
>이것은 모두 그 프로그램에서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너무나 명확한 증거들이고
>그 외에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들이 너무도 많았다. 그것들도 하나씩 살펴보자.
>
>
>* 달에서 우주인들이 뛰어다니고 달의 표면에 이동하도록 만들어진 자동차의
>움직임 등등을 찍은 필름을 2배속으로 재생해 보면 지구에서의 움직임과 완벽
>하게 일치한다. 너무나 이상하다.
>
>* 너무나 완벽한 수백 장의 사진들 : 그 당시 달에서 우주인들이 찍었던 수 많은 사진의
>사진기는 우리가 현재 갖고 있는 그런 게 아니라 가슴에 부착하고
>찍는 것인데 거기엔 뷰파인더가 없어서 대충 감으로 찍는 것임.
>실제로 찍어 온 수많은 사진들은 너무나 완벽한 구도와 앵글, 그리고
>조리개까지 정확히 맞추어져 있다. 마치 눈으로 보고 찍은 것처럼
>
>* 빛과 그림자 : 달엔 그림자를 만들 수 있는 광원(빛의 근원)이 몇 개일까?
>오직 하나. 태양뿐. 그런데 찍어 온 사진마다 거의 전부 나타난 그림자가
>다중 광원 사진이라니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자세히 보니까 그림자가 제 각각인 사진도 있고 분명 태양 하나만의
>광원이라면 착륙 우주선에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는 그 부분은 완전히 까맣게
>보여야 하는데 어둠이 진 그림자 속에서도 미국 국기와 영어로 쓰여진 United
>States of America란 글자가 어떻게 그렇게 생생하게 보일 수 있을까?
>
>* 착륙 첫째 날과 둘째 날에 찍은 장소가 같음 : 원래 NASA가 발표했을 땐 두
>장소가 서로 수마일 떨어진 곳이라고 했었으나 사진을 비교해 본 결과 같은
>장소라는 것이 밝혀졌음.
>
>* 방사능 문제 : 실제 우주에 다녀온 우주인들은 대부분 모두 강력한 태양의
>방사능 때문에 화상을 입었거나 그런 비슷한 문제도 고생하는데 아폴로11호의
>승무원들은 아무 문제도 없었음. 더욱이 달의 표면 온도가 수백 도에 달하는걸
>감안해 볼 때 그 당시 디자인의 우주복으로는 달에선 생존할 수 없었음.
>
>* 추론 1 : 원래 아폴로 11호에 탑승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던 3명의 승무원이
>실험 도중 이유를 알 수 없는 화재 사고로 모두 사망.
>-> NASA에선 사고라고 했지만 아직도 원인을 밝히지 않고,
>문제의 우주선은 격리된 시설에 감춰 두고 일반에 공개를
>않고 있음.
>
>-> 그들은 너무나 많이 알고 있었으므로!
>
>* 추론 2 : 아폴로 실험이 계속해서 실패를 거듭하고 희생이 이어지자
>아폴로 계획의 안전 담당 책임자가 안전성의 문제를 들어 아폴로 실험을
>중지하고 우주 발사 계획을 철회한단 성명을 발표했다.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기차 사고로 그와 그의 가족들이 몰살당함
>-> 언제 그랬냐는 듯 아폴로 실험은 계속 이어짐.
>
>그렇다면 미국은 어디서 그런 필름을 찍은 것일까?
>유력한 추정 장소는 `Area 51`이라고 불리는 사막의 군사 작전 지역.
>일반인들이 출입을 할 수 없게 지금까지도 철저히 통제하고 있는 기밀 지역.
>구 소련의 스파이 인공위성이 찍은 사진을 분석한 결과, 그곳의 지형이
>아폴로가 찍어 온 사진과 일치했다는 사실.
>
>* 그럼 미국은 왜 이 같은 역사상 최대의 사기를 친 걸까?
>
>1960대 미국은 인류 최초의 유인 우주선 발사를 구 소련의 스푸트니크 1호에
>빼앗기고, 앞으로의 우주 계획의 주도권을 소련에게 빼앗길 거라는 위기감에
>냉전 시대에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기극을 벌였다는 추론이
>지배적.
>
>당시의 전문가들은 미국은 그때 달에 우주인을 보낼 만한 기술이 없었다고
>회고하고 있고, 계속되는 아폴로 실험의 실패로 인해서 의회로부터 우주 계획을
>철회하라는 강한 압력을 받고 있었음.
>엄청난 국가 예산만 낭비하는 소득 없는 일에 더 이상의 인명을 희생할 수 없단
>생각으로 풀이됨. 그런 상황에서 NASA와 정부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어쩌면
>그런 사기극밖에 없었을 지도..
>
>결국 달 착륙 사건은 역사상 만들어진 가장 비싼 영화 중 하나였다라고
>말하면서 그 프로그램을 끝을 맺었다.
>
>
>여기 앞님의 이야기와 더불어서 증거 사진을 압축(알집)하여 올립니다. 한번 다운 받으셔서 직접 확인해 보시면 짐작이 점 가시리라 믿습니다.
>
>
>사진설명
>
>1번-그림자 경사각도 사진: 뒤에 있는 우주선과 앞에 있는 월석의 그림자가 일치하여 언뜻 보기에 사실적이지만 자연상으로는 성립할수없는 사실..광원이 2중으로 비춘다는 것을 의미.(모의 실제 사진은 2에..)
>
>
>
>2번-실제 모의 실험상으로 그림자를 확인해 보면 그 경사각이 모두 다름을 눈으로 확인할수있다.
>
>
>
>3번-미국기 사진: 가장 많이 봤던 사진중의 하나인데 우선 바람이 없음에도 성조기가 펄럭이며 또한 성조기기의 그림자가 우주인의 그림자와 반대이다. 이것은 서로 다른 광원을 가진 조작사진이다.
>
>
>
>4번-반사각 사진: 사진을 보면 우주선의 그림자에서 사람만이 빛을 발한다. 당연히 사람의 모습은 우주선의 그림자에 가려 거의 보이지 않아야 정상임에도..이것은 후광에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또한 그 배경의 사진에 별이 있나 보시라..완전히 깜깜한 흑색 배경일뿐이다. 우주가 저렇게 검기만 한가? 우리 지구에서 밤에 하늘을 봐도 별이 보이건만 달엔 별이 없나보다..(실제 모의 사진 5번 참조)
>
>
>
>5-반사각 모의 실험 사진: 왼쪽은 오른쪽이나 아님 아래서에서 빛을 비췄을때의 사진이다(실제 NASA가 보여준 사실과 별반 차이가 없음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모의 실험의 그림자는 다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도.. 그 확인은 왼쪽을 보면 금방 알수 있을꺼다.
>
>
>
>6-별이 없는 달: 4번 사진처럼 별이 없다. 또한 이 사진은 우주복에 있는 사진기로 찍어다고는 믿어지지지 않을 만큼 모든것이 너무나도 정확한 앵글과 초점으로 이뤄졌다. 아마도 전문 사진가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
>
>
>7-사기 그림자 사진: 이 사진은 놀라운 확신을 준다. 왜냐면 우주인의 그림자는 분명 앞에 있다. 즉 운주인의 뒤에서 태양이 빛나고 있다는 것인데 왜 우주인의 얼굴과 모습이 우리의 눈에는 자세히 보이는 것일까? 우리가 보름달 외의 것을 보면 그 나머지의 그림자 부분이 보일까? 이것은 정말로 말도 되지 않는 것이다. 당연히 태양을 등진 우주인의 모습은 완전히 암흑이거나 거의 보일락 말락할 정도로 어두워야 한다. 이것은 전면에 또 다른 인공적인 광원이 있다라는 엄연한 증거
>
>
>
>8-운석의 사진:왼쪽은 NASA의 달의 표면을 찍은 증거사진인데 유심히 보면 이상하다. 움푹 빼인 구덩이의 그림자가 없다. 낱낱의 운석엔 모두 있는데..오른쪽이 실제 모의 사진인데 거기에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당연한 전체적인 구름자 사진이 있다. 따라서 왼쪽은 사기사진이다.
>
>
>
>9-실제 지역과 달지역 사진: 설명이 필요없는 사진
>
>
>
>10-우주선 사진: 이 사진도 흔한 사진인데 당연히 어지럽게 있어야 별들의 빛이 전혀 없는 이상한 세계의 사진이다.
>
>
>
>11-착륙지:착륙을 한곳에 있어야 할 착륙 흔적이 전혀 없다. 그냥 기중기로 들어서 달에 누가 올려 놨나?
>
>
>
>
>
>
>
>
작성 '01/04/2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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