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수입신보 - Retrospective, Piano Classics
http://to.goclassic.co.kr/newrelease/1109

Piano Classics 는 피아노 전문 레이블로서 유명 피아니스트들의 라이센스 음반과
실력 있는 무명연주자 음반의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1. PCL0001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2번 외

니콜라이 루간스키(피아노)

일찍이 스승 타티아나 니콜라예바가 찬사를 보냈고 이제는 전 세계의 공연장에서 친숙한 이름이 된 니콜라이 루간스키는 20대 초반부터 녹음 활동을 해 왔다. 이 라흐마니노프 독주곡집에는 서정적이고 투명하게 해석된 피아노 소나타 2번 외에도 유명한 '코렐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과 피아노 소품도 실려 있으며, 특히 라흐마니노프가 피아노곡으로 편곡한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중 스케르초는 여기서 지극히 현란하게 연주되고 있다.

<수록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2번, 악흥의 순간 Op.16 No.2,

라일락 Op.21 No.5, <환상 소품집> 중 '꼭두각시',코렐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

차이코프스키/라흐마니노프: 자장가

멘델스존/라흐마니노프: <한여름 밤의 꿈> 중 스케르초




2. PCL0002  프랑크: 피아노 작품집

외르크 데무스(피아노)

녹음 당시 데무스는 70대였으나 연주 기량은 크게 쇠퇴하지 않았으며 해석은 통찰력의 절정을 보여준다. 세자르 프랑크의 피아노곡을 거의 전부 수록한 이 음반에서는 특히 교묘한 음색 처리가 돋보이며, 이는 프랑크의 아름다운 음악에 깃든 놀라운 화성 언어에 완벽하게 들어맞고 있다.

<수록곡>

전주곡과 코랄, 푸가/ 전주곡과 푸가, 변주곡 / 전주곡과 아리아, 피날레

안단티노 콰시 알레그레토 E단조 / 카논 E장조 / 느린 춤곡 등 총 22곡



3. PCL0004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1번, 무소르크스키: 전람회의 그림

블라디미르 오브치니코프(피아노), 존 월래스(트럼펫)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 막심 쇼스타코비치(지휘)

오브치니코프는 1987년에 리즈 콩쿠르에서 우승함으로써 인상적인 경력을 시작했다. EMI에서 녹음했던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과 라흐마니노프의 '회화적 연습곡'은 절찬을 받았으며, 여기 수록된 '전람회의 그림' 녹음은 원래 콜린스 클래식스에서 녹음한 것으로 뛰어난 음향 조건으로 유명한 런던의 헨리 우드 홀에서 녹음되었다. 오브치니코프가 작곡가의 아들인 지휘자 막심 쇼스타코비치와 트럼펫의 명인인 존 월래스와 함께 녹음한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1번은 비할 데 없는재치를 보여준다.





4. PCL0005  카발레프스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아루트르 피사로(피아노)

드미트리 카발레프스키는 프로코피예프나 쇼스타코비치와 동시대 작곡가로, 당시 소비에트의 예술 지침이었던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충실하다는 이유로 당국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러시아 전통 음악의 영향을 많이 받은 그의 음악 언어는 대담하거나 실험적이지는 않으나, 생기와 활력 그리고 상냥한 온화함을 갖추고 있다. 포르투갈 출신 피아니스트인 아르투르 피사로는 여기 실린 피아노 소나타들에서 대단히 강건하고 힘찬 연주를 들려준다.





5. PCL0006  브람스: 피아노 소나타 3번, 하이든 변주곡

브루노-레오나르도 겔버(피아노)

슈만의 말에 따르면, 브람스의 피아노 소나타 3번은 '은밀한 교향곡'이다. 젊은이 특유의 야망과 열정이 넘치는 이 소나타에서는 극적인 성격과 부드러움이 쉴새없이 교차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탁월한 피아니스트인 브루노-레오나르도 겔버는 브람스의 소나타와 '하이든 변주곡'에서 자신의 비범한 힘과 엄청난 섬세함을 마음껏 과시하고 있다.





6. PCL0007  조지 크럼: 매크로코스모스 1 & 2집

로베르 그로슬로(피아노)

조지 크럼은 미국 아방가르드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이다. 그의 작품은 특별한 연주 기교와 새롭고 낯선 음색을 요구한다. 버르토크의 '미크로코스모스'에 대한 일종의 응답인 '매크로코스모스'에서, 크럼은 황도12궁에서 영감을 받아 독특한 음악을 만들어냈다. 여기서 연주에 사용되는 피아노는 크럼 특유의 음향을 낼 수 있게 조작된 일종의 '프리페어드 피아노'이다. 벨기에 출신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겸 지휘자인 로베르 그로슬로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수상 경력도 갖고 있다. 크럼의 작품에 큰 애정을 갖고 있는 그는 이 녹음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연주하고 있다.





7. PCL0008(2CD)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집

이반 모라베치(피아노)

성 마틴 인 더 필즈 아카데미 / 네빌 매리너(지휘)

현재 80대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반 모라베치는 연주에 저속하거나 효과만을 겨냥한 요소가 없고 순수하게 음악적이며 통찰력 있는 해석을 들려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과장 없이 재치와 신선함이 넘치는 그의 모차르트 연주는 간결하며 강한 통일성을 지닌 네빌 매리너의 반주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수록곡>

피아노 협주곡 K. 466, 488, 491, 503





8. PCL0009(2CD)  보리세크: 피아노 작품집

아르투르 피사로(피아노)

보헤미아 출신 작곡가 얀 바츨라프 보리세크(1791~1825)는 훔멜에게서 피아노를 배웠으며 슈베르트의 친구이기도 했다. 당대에 작곡가 겸 지휘자로서 빈 음악계의 주요 인사로 활동했던 그의 음악은 베토벤의 견실한 짜임새와 슈베르트의 서정성을 결합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는 '즉흥곡'이란 음악 양식을 처음으로 만들어낸 사람이기도 하다. 아르투르 피사로는 보리세크의 음악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기교를 화려하고 유창한 연주로 소화해냈다.





9 .PCL0010(2CD)바흐: 골트베르크 변주곡
(2 For 1 Price)

예프게니 코롤리오프(피아노)

작곡가 죄르지 리게티는 '만약 무인도에서 죽어가게 된다면, 나는 코롤리오프의 바흐 녹음을 마지막 숨이 다할 때까지 듣겠다'라고 말했다. 코롤리오프는 1949년에 러시아에서 태어나 마리아 유디나와 겐리히 네이가우스, 레프 오보린을 사사했다. 이 '골트베르크 변주곡' 녹음은 핸슬러 클래식스 음원을 라이선스로 제작한 것으로, 이미 '디아파종 도르'를 비롯해 많은 상을 휩쓴 바 있다. 여기서 코롤리오프는 보기 드물 정도로 순수한 음악성이 빛나는 자연스런 연주를 들려준다.





10. PCLD0011(2CD)  리스트: 피아노 작품집

미셸 달베르토(피아노)

리스트 탄생 200주년 기념 시리즈 Vol.1

피아노 클래식스에서 2011년에 출시할 리스트 탄생 200주년 기념 시리즈의 첫 번째 순서는 프랑스 피아니스트 미셸 달베르토가 장식한다. 원래 데논에서 제작되었던 이 녹음은 기념비적이며 감동적으로 해석된 '순례의 해 2년 - 이탈리아'를 비롯해 달베르토의 극적 해석과 탁월한 기교를 잘 보여주는 음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앞으로 계속 나올 리스트 탄생 200주년 기념 시리즈는 각각 두 장의 CD로 구성되며,. 클라우디오 아라우, 호르헤 볼레, 알프레드 브렌델, 죄르지 치프라, 시프리앙 카차리스, 라자르 베르만, 스비아토슬라프 리흐테르,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졸탄, 코치슈, 얼 와일드 등 전설적인 리스트 해석가들의 연주를 담을 예정이다.

<수록곡>

CD 1:   바흐 주제에 의한 변주곡 S.180,   사랑의 꿈 S.541

  잊힌 왈츠 1번   "시적이고 종교적인 화성" 중 2곡

CD2:   순례의 해 2년 '이탈리아' S.161 밤 S699



Retrospective 는 과거의 명성을 뒤로 한 채 사라진 레이블들을 발굴해 염가의 가격으로 재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차분 발매에는 과거 고음질로 명성을 떨쳤던 영국 Collins의 명반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기대가 되는 레이블입니다. 

 
1. RETR0001 차이코프스키: 만프레드 교향곡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 유리 시모노프(지휘)

차이코프스키의 '만프레드 교향곡'은 엄연히 교향곡이면서도 작곡가의 정규 교향곡 목록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다. 바이런의 극시 <만프레드>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발라키레프의 요청으로 작곡되었으며 시기상으로는 교향곡 4번과 5번 사이에 위치한다. 차이코프스키는 이 곡에서도 자신만의 현란한 관현악 기교를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으며, 원작과는 달리 피날레에서 비극의 주인공에게 장엄한 구원을 선사했다.





2. RETR0002 버르토크 & 코다이: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파엘 프뤼벡 드 부르고스(지휘)

버르토크가 말년에 세르게 쿠세비츠키의 위촉을 받아 쓴 걸작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은 이 작곡가의 작품 가운데 가장 큰 성공을 거두었다. 서유럽과 헝가리 전통 음악의 요소가 혼합된 이 곡은 지극히 까다로운 연주 기교를 요구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음반에는 버르토크의 절친한 동료였던 졸탄 코다이의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도 수록되어 있다. 버르토크의 작품에 비하면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시피 한 곡이지만, 이 곡 역시 버르토크 못지않은 화려함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3. RETR0003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카렐리아 모음곡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알렉산더 깁슨(지휘)

1900~02년에 작곡된 교향곡 2번은 작곡가에게 큰 성공을 가져다 주었으며, 지금까지도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가운데 가장 널리 사랑받는 곡으로 남아 있다. 북구의 정취를 한껏 느끼게 해주는 1악장에서 장엄하고 자유롭게 비상하는 피날레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 곡은, 작곡가의 대표작 중 하나일 뿐안 아니라 핵심적인 교향곡 레퍼토리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시벨리우스는 1893년에 민족주의적 역사극 '카렐리아'에 음악을 붙인 부수음악을 작곡했고, 곧이어 이 가운데 세 곡을 뽑아 '카렐리아 모음곡'으로 만들었다. 앞뒤 곡의 활기찬 악상이 두 번째 곡의 장중한 분위기와 선명한 대비를 이루는 이 곡은 지금까지도 시벨리우스의 작품 가운데 특히 많은 사랑을 받는 곡으로 남아 있다. 영국 지휘자 알렉산더 깁슨은 생전에 북구 음악을 특히 좋아했으며, 그 가운데서도 시벨리우스 해석에 뛰어난 면모를 보였다. 이 음반에서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4. RETR0004 본 윌리엄스: 날아오르는 종달새 외

줄리아 거드우드(오보에), 다비트 유리츠(바이올린)

콘소트 오브 런던, 로버트 헤이던 클라크(지휘)

본 윌리엄스의 유명 관현악곡 모음집이다. 오보에 협주곡 외에 16세기 이래 전해 내려오는 영국의 유명한 민요 선율에 기초해 작곡한 '푸른 옷소매 환상곡'과 역시 16세기에 활동한 영국 작곡가 토마스 탈리스의 선율에 기초한 '탈리스 환상곡', 5음음계를 사용한 인상주의적 작품으로 최근에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작품'으로 뽑힌 '날아오르는 종달새'가 수록되었다. 어느 곡에서나 소박하고도 단아한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수록곡>

''푸른 옷소매' 주제에 의한 환상곡, 오보에와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날아오르는 종달새, 토머스 탈리스 주제에 의한 환상곡





5. RETR0005 브람스/쇤베르크 외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겐나디 로제스트벤스키(지휘)

브람스의 사중주를 관현악으로 편곡하는 작업은 쇤베르크가 어렵게 생계를 꾸려나가던 시절에 밥벌이를 목적으로 했던 다른 많은 편곡과 병행해서 진행되었지만, 적어도 여기서만큼은 쇤베르크도 즐거움을 누렸을 법하다. 쇤베르크는 브람스의 작곡 기법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진보주의자 브람스'란 제목의 강연을 하기도 했다. 이 곡에서는 청년 브람스의 밝고 역동적인 악상이 멋진 관현악 기법으로 다시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곡 '회화적 연습곡'은 원래 8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이 가운데 1930년에 레스피기가 관현악으로 편곡한 것은 5곡이다. 편곡 과정에서 라흐마니노프의 조언을 받기도 한 이 작품은 원곡 고유의 색채감을 충실히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록곡>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1번(쇤베르크에 의한 관현악 편곡판)

라흐마니노프: 다섯 개의 회화적 연습곡  (레스피기에 의한 관현악 편곡판)





6. RETR0006  본 윌리엄스: 교향곡 5번 & 6번

성 마틴 인 더 필즈 아카데미 / 네빌 매리너(지휘)

본 윌리엄스는 1938~43년에 작곡한 교향곡 5번에서 불협화음으로 가득 찬 교향곡 4번을 떠나 3번과 같은 낭만주의적 성향으로 회귀한 반면, 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47년에 작곡한 교향곡 6번에서는 다시 4번과 같은 분위기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여준다. 6번은 '결코 프로그램 음악으로 작곡한 게 아니다'라는 작곡가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그 폭력적인 분위기 때문에 항상 전쟁과 연관되어 해석되곤 했다. 이 곡은 불협화음을 적극적으로 사용했으며, 목관에 테너 색소폰을 포함시킨 것도 특징이다. 이런 특성 때문에 관현악법상의 실험을 특징으로 하는 본 윌리엄스의 후기 음악이 이 곡에서 시작되었다고 일컬어지기도 한다.





7. RETR0007  엘가: 교향곡 1번, '남국에서' 서곡

성 마틴 인 더 필즈 아카데미 / 네빌 매리너(지휘)

엘가가 오랜 고심 끝에 작곡한 교향곡 1번은 초연 때부터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 곡은 브람스와 바그너의 영향을 동시에 받았으면서도 작곡가 자신의 독창적인 요소 또한 풍부하게 보여주고 있다. 연주회용 서곡 '남국에서'는 엘가 일가가 잠시 머물렀던 이탈리아 휴양지의 추억에 기초해 작곡되었다. 작곡가 자신은 주변 경치를 둘러보고 한때 격전장이었던 이곳이 지금은 양떼만이 뛰노는 폐허로 변했음을 생각하자 단번에 악상이 떠올랐노라고 밝히고 있다.





8. RETR0008 엘가 & 월튼: 바이올린 협주곡

살바토레 아카르도(바이올린)/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리처드 히콕스

자기 자신도 바이올리니스트였던 엘가는 프리츠 크라이슬러를 위해 바이올린 협주곡을 작곡했고, 이 곡은 1910년에 크라이슬러의 연주와 작곡가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이 초연은 엘가가 사실상 생애 마지막으로 거둔 대성공이었으며, 작곡가 자신도 작품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했다. 엘가 사후 그의 작품이 한동안 인기를 잃었을 때에도 이 협주곡만은 꾸준히 연주되었다. 월튼은 하이페츠가 위촉한 바이올린 협주곡을 1939년에 완성했으며 1943년에 개정했다. 낭만주의적인 분위기를 강하게 띠고 있어 초연 당시 일부 평론가는 작품이 '반동적'이라고 비난했으나, 하이페츠 외에도 많은 바이올리니스트가 즐겨 연주한 데서도 알 수 있듯이 서정적이고 쉽게 친숙해질 수 있는 작품이다.





9. RETR0009  야나체크: 현악 사중주 1번 & 2번, 드보르자크: 현악 사중주 10번

밴브러 사중주단

야나체크의 사중주 1번에는 '크로이체르 소나타'란 명칭이 붙어 있다. 톨스토이가 쓴 같은 제목의 소설에서 영감을 받은 이 곡은 전통적인 화성과 호모포니, 대위법을 포기하고 야나체크 특유의 다양한 음향 요소와 선법 체계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사중주 2번 '비밀 편지'는 작곡가 자신이 젊은 여인과 오랫동안 비밀리에 연애편지를 주고받은 사정을 반영하고 있다. 이 곡은 조성적이긴 하지만 야나체크답게 듣는 이의 예상과 어긋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드보르자크의 사중주 10번은 '아메리카'라고 이름붙은 12번 다음으로 자주 연주되는 작품으로, 작곡가 특유의 토속적인 선율미가 돋보이는 곡이다.

  

작성 '11/05/25 14:20
cs***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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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조지 크럼의 피아노곡집이 무척 끌리는군요.

11/05/2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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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코롤료포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녹음에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고클에서도 오래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놀라운 녹음입니다.

11/05/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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