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g, LPO, Canary Classics 신보
http://to.goclassic.co.kr/newrelease/536

MDG 신보

 

342 1512-2

차이코프스키/ 스메타나: 피아노 트리오

빈 피아노 트리오

실내악 명가 MDG를 대표하는 피아노 삼중주단인 빈 피아노 트리오의 최신보. 니콜라이 루빈시타인의 죽음을 기리는 차이코프스키의 걸작 피아노 트리오 Op.50과 딸의 죽음을 슬퍼하며 완성한 스메타나의 피아노 트리오 Op.15를 함께 수록하였다. 20년 가까운 긴 시간 동안 한번의 멤버 교체 없이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던 빈 피아노 트리오의 농익은 연주력과 치밀한 앙상블이 두 걸작을 더욱 감동적으로 들려준다.


 

603 1238-2

글라주노프: 현악사중주를 위한 모음곡, 현악오중주

위트레흐트 현악 사중주단

현악사중주를 위한 모음곡과 현악오중주는 모두 글라주노프가 20대에 완성한 작품들로, 차이코프스키의 로맨틱한 음악세계를 충실히 계승했던 작곡가의 젊은 시절을 대변해준다. 모음곡은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의 아름다운 감성을 연상케하며, 첼로를 한 대 더 추가함으로써 보다 중후한 소노러티를 만들어낸 현악오중주의 매력도 각별하다.


 

303 1513-2

바스크스: 피아노 사중주, 에피소드와 무궁동(메시앙 오마쥬)

트리오 파르나수스 + 아브리 레비탄(va)

바스크스는 패르트의 신비와 쇼스타코비치의 격정이 적절히 어우러진 독특한 작품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라트비아의 작곡가다. 메시앙에 대한 오마쥬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8개의 에피소드는 템포와 다이내믹의 빈번한 변화를 통해 만들어지는 다양한 뉘앙스가 돋보이며, 고풍스러우면서도 장대한 파사칼리아 풍의 악장이 인상적인 피아노 사중주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332 1532-2

헨델: 조슈아 (2CD)

제임스 질크리스트, 현명희 외/ 피터 노이만/ 콜레기움 카르투시아눔

영어 오라토리오 '조슈아'는 헨델의 창작력이 원숙기에 달했던 1747년에 완성되었다. 구약의 여호수아 이야기를 소재로 했으며, 가나안의 정복, 갈렙과의 동역, 갈렙의 딸 악사와 옷니엘의 결혼 등이 다루어진다. 헨델 스페셜리스트 페터 노이만이 지휘를, 바로크 성악곡에서 최고의 성과를 구가 중인 제임스 질크리스트가 타이틀 롤, 독일에서 활동 중인 우리의 젊은 소프라노 현명희가 여주인공인 악사를 노래하였다.


 

341 1511-2

북스테후데 & JS 바흐: 크리스마스를 위한 오르간 작품들

지그베르트 람페(아리조나 주립대학 프리츠 오르간)

바로크 시대 독일 오르간 음악을 대표하는 두 거장인 북스테후데와 JS 바흐가 여러 성탄찬가들의 선율을 토대로 완성한 코랄 전주곡들을 수록하였다. 또한 최초로 녹음되는 세 작품도 만날 수 있다. JS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BWV540/1a의 오리지널 버전과 오르간 소품 BWV572a, 그리고   JS 바흐의 위대한 토카타와 푸가 BWV565와 흡사한 특징을 보여주는 북스테후데의 토카타 BuxWV155가 그들이다.


 

337 1210-2 (Normal CD)

937 1210-6 (Hybrid SACD)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3번, 15번

체코 필하모닉 합창단/ 로만 코프만/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우크라이나 출신의 거장 로만 코프만이 진행중인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시리즈의 10번째 음반. 선동적인 합창을 수반한 단악장 작품인 교향곡 3번은 '노동절'은 타이틀 그대로 소비에트 리얼리즘의 전형을 따른 작품. 작곡가의 마지막 교향곡인 15번은 로시니나 바그너의 유명한 선율들을 위트있게 패러디한 작품으로 죽음마저도 초월해버린 듯한 노작곡가의 달관의 경지를 엿보게 된다.


 

337 1211-2 (Normal CD)

937 1211-6 (Hybrid SACD)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4번

타마르(sop), 슈톤다(bass)/ 로만 코프만/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우크라니아 출신의 거장 로만 코프만이 MDG를 통해 진행했던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시리즈의 완결작. 흔히 '죽은자의 노래'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교향곡 14번은 아폴리네르, 릴케 등의 죽음과 관련된 시들에 곡을 붙인 것으로 쇼스타코비치가 존경했던 영국 작곡가 브리튼에게 헌정되었다. 11개의 악장 모두가 마치 자신의 마지막 순간을 예견이라도 하듯 짙은 고독감과 허무로 채워져 있다.



 

613 1510-2

존 케이지: 트럼본과 피아노를 위한 음악

미케 스보도바(tb)/ 슈테판 슐라이어마허(pf)

존 케이지는 트럼본의 개성적인 소노러티와 독특한 연주법에 주목하여 이 악기를 위해 3편의 작품을 완성하였다. 현대음악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구가 중인 피아니스트 슈테판 슐라이어마허와 미국의 정상급 트럼본 솔리스트 마이크 스보보다의 뛰어난 파트너십은 존 케이지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충실히 재현해내고 있다. 현대음악 애호가들은 물론 트럼본 전공자들을 위한 필청 음반.



 

645 1407-2

낸카로우: 2대의 플레이어 피아노를 위한 작품 42-48번

뵈젠도르퍼 피아노 + 암피코 플레이어 피아노 메커니즘

에코 클래식 어워드,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클래식스투데이 만점 등을 획득하며 승승장구 중인 낸카로우의 플레어이 피아노를 위한 작품 시리즈의 4번째 음반. 본 음반에는 재즈의 부기우기 리듬을 차용한 45번의 3작품(45a, 45b, 45c)을 비롯하여 플레이어 피아노만으로 재현가능한 작곡가의 획기적인 창의력을 담은 작품들이 수록되었다.


 

311 0640-2

비발디: 6개의 플루트협주곡 Op.10

콘라트 휜텔러(fl)/ 18세기 카메라타

18세기 오케스트라의 플루트수석이자 플랑드르를 대표하는 정상급 트라베르소 플루트 연주자인 콘라트 휜틀러의 비발디 플루트협주곡집. 18세기 오케스트라의 핵심멤버들로 구성된 18세기 카메라타가 반주를 맡았다. 18세기 초반 야코프 덴너가 제작한 오리지널 악기를 사용한 녹음으로, '홍방울새', '밤', '바다의 폭풍'과 같은 작곡가의 인기 협주곡들을 만날 수 있다.


 

309 0452-2

뮈텔: 협주곡과 쳄버 뮤직 (2CD)

무지카 알타 리파

한동안 절판되었던 MDG의 초기 대표반이 재발매되었다. 요한 고트프리트 뮈텔은 JS 바흐가 만년에 배출했던 제자들 중에서 음악가로서 가장 큰 명성을 얻었던 인물이다. 하프시코드협주곡, 2대의 바순을 위한 협주곡, 2대의 바순과 하프시코드를 위한 협주곡, 그리고 다양한 편성의 아기자기한 실내악들을 담은 이 음반은 뮈텔에 대한 재평가의 불씨를 제공했던 음반이기도 하다. 독일 비평가협회상 수상작.


 

605 1516-2

독일 크리스마스의 보석들 (옛 독일의 크리스마스 음악들)

게르트 바호프스키(org)/ 크리스티안 카비츠/ 뷔르츠부르크 바흐 합창단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를 위한 MDG의 선물.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비롯한 귀에 익은 캐롤 선율들을 오르간 연주와 합창으로 담았다. 로맨틱 가도에 자리잡은 유서깊은 고딕건물인 성 야코프 교회가 자랑하는 리거 오르간의 장엄하고도 화려한 사운드와 뷔르츠부르크 바흐합창단의 아름다운 앙상블, 그리고 30전쟁 즈음 만들어진 고색창연한 종소리가 크리스마스의 경건함을 한층 더해줄 것이다.


 

302 1467-2

파울 마이젠 포트레이트 (5CD)

파울 마이젠(fl)/ 에르뇌 제베스티엔(vn)/ 가브리엘 로젠베르크(pf) 외

JS 바흐: 플루트소나타 BWV1030, 무반주 플루트소나타 BWV1013, CPE 바흐: 무반주 플루트소나타 Wq132, 하이든: 6개의 디베르티멘토, 베토벤: 세레나데 Op.8, 세레나데 Op.25, 라이넥케: 운디네 소나타, 레거: 플루트소나타 Op.84, 데니소프: 플루트소나타

독일 출신의 걸출한 플루티스트 파울 마이젠의 75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출시된 포트레이트 박스세트. 파울 마이젠은 1960년 ARD콩쿠르에서 우승한 이후 함부르크 필하모닉의 수석을 역임했으며, 쾰른 음대, 데트몰트 음대, 뮌헨 음대, 동경대에서 수많은 후진을 양성했던 거장이다. 그가 녹음한 줄리아니의 기타와 플루트를 위한 음악은 지금까지도 MDG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인기가 높다. 노대가의 심원한 예술세계를 이 박스세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PO 신보: LPO Classics는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자체 설립한 독립 레이블의 이름입니다.     


 

LPO-0034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986년 8월 28일 로얄 알버트 홀에서 펼쳐졌던 프롬스 실황녹음. 1967년부터 79년까지 런던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이 악단과 함께 최고의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전집을 완성시켰던 거장 베르나르트 하이팅크가 모처럼 동악단을 객원지휘하여 또 하나의 걸출한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하나를 완성시켰다. 교향곡 10번은 스탈린의 죽음 이후 자유로운 창작환경에서 완성시켰던 곡으로, 쇼스타코비치의 창조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걸작이다.


 

LPO-0035

맥밀란: 이소벨 고디의 고백, 아데: 쳄버 심포니, 힉던: 타악기협주곡

콜린 커리(perc)/ 마린 알솝/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현재 영국과 미국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젊은 작곡가 세 사람의 작품을 담았다. 제임스 맥밀란의 '이소벨 고디의 고백'은 17세기 후반 스코틀랜드에서 이었던 마녀사냥의 희생자를 소재로 삼은 드라마틱한 관현악작품. 쳄버 심포니는 토마스 아데가 10대 후반에 완성한 초기작이지만, 이 작곡가의 창의적인 음악세계를 충분히 경험케 한다. 변화무쌍한 리듬의 향연을 담은 제니퍼 힉던의 타악기협주곡은 세계적인 퍼커셔니스트 콜린 커리를 위해 완성된 작품이다.


                          

Canary Classics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

 

CC05

차이코프스키: 피아노트리오

질 샤함(vn)/ 트룰스 뫼르크(vc)/ 예핌 브론프만(pf)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 첼리스트 트룰스 뫼르크, 피아니스트 예핌 브론프만은 저마다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의 명성을 구가하고 있는 솔리스트들이다.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트리오는 이 장르를 대표하는 걸작의 하나로, 세 정상급 연주자들의 뛰어난 개인기량과 조화로운 앙상블을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인 레퍼토리다. 또한 주제와 변주로 구성된 2악장의 경우 각 변주별로 트랙을 꼼꼼히 나눠놓음으로써 감상자를 배려하였다.

작성 '08/10/22 13:01
au***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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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길 샤함 신보 기대되네요...그런데 음반레이블 이름이 왜...

까나리액젓...-_-;

08/10/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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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

스페인의 어느 레이블 이름은 ENSAYO(안사요?) 도 있습니다..ㅋㅋ

08/10/2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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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

'붕가붕가레코드'라는 레이블도 있더군요...(진짭니다)

08/10/23 01:44
덧글에 댓글 달기    
        ga***:

ㅋㅋㅋ

08/10/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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