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oehms classics 입고신보
http://to.goclassic.co.kr/newrelease/775

1.OC737 (1CD) 슈테펜 쉴리가 연주하는 오보에 협주곡집 - 마르티누, 침머만, 슈트라우스


오보에: 슈테펜 쉴리(Stefan Schilli)
연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
지휘: 마리스 얀손스

1996년 뮌헨 ARD 국제 음악콩쿨 1등에 빛나는 오보이스트 슈테펜 쉴리와 지휘자 마리스 얀손스의 만남.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오보에 레퍼토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3개의 주요 협주곡을 레코딩했다. 슈테펜 쉴리는 현재 모차르테움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6년 뮌헨 ARD 국제 음악콩쿨 1등

<수록곡>
마르티누: 오보에와 작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베른트 알로이즈 침머만: 오보에와 작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R.슈트라우스: 오보에와 작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D장조
 

2.OC926(4CD) 바그너: 오페라 <발퀴레>



연주: 함부르크 필하모니커(Philharmoniker Hamburg)
지휘: 시모네 영(Simone Young)
연출: 클라우스 구스(Claus Guth)
바이로이트 페스티벌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등을 누비며 색다른 연출로 '보는 오페라'의 장을 연 세계적인 연출가 클라우스 구스(Claus Guth) 프로덕션과 지휘자 시모네 영의 만남! 2008년 3월부터 함부르크 슈타츠 오퍼에서 공연되기 시작한 바그너 4부작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중 2번째인 <발퀴레>에서 다시 만났다. <발퀴레> 레코딩은 2009년 10월 '반지 시리즈'의 3번째인 <지그프리드> 공연에 맞추어 발매됐다. 이제 독일은 물론 전 세계를 사로잡은 여류 지휘자 시모네 영의 구조적인 디테일에 대한 꼼꼼한 해석과 리허설이 강점으로 꼽힌다.

테너: 스튜어트 스켈톤(Stuart Skelton)
베이스: 미카일 페트렌코(Mikhail Petrenko)
바리톤: 팔크 슈트루크만(Falk Struckmann)
콘트랄토: 이본 나에프(Yvonne Naef)
소프라노: 데보라 폴라스키(Deborah Polaski)
 

3.OC738(1CD) 프렐류드와 푸가 - 베른트 글레즈머가 연주하는 J.S.바흐 &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베른트 글렘저

'프렐류드와 푸가' 라는 주제로 엮인 쇼스타코비치와 J.S.바흐. 쇼스타코비치는 1950년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J.S.바흐 서거 2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후 J.S.바흐의 작품에 영감을 얻어 프렐류드와 푸가를 작곡했다. 1989년 독일 역사상 최연소 교수로 임명되어 독일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천재 피아니스트 베른트 글렘저는 기존의 스타일 보다는 두 작곡가 모두에 얽힌 컨텍스트를 해석한 연주를 들려준다.

베른트 글렘저는 부조니, 코르토, 차이코프스키, ARD 등 17개에 달하는 최고 권위의 국제콩쿨을 수상했다. 러시안 스쿨을 대표하는 명교수인 비탈리 마르굴리스의 제자로, 독일 낭만주의 레퍼토리와 러시아 비르투오조 피아니즘을 모두 섭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록곡>
J.S.바흐: <평균율 피아노곡집> 중 프렐류드와 푸가 BWV860, 887, 858, 853, 891
쇼스타코비치: 프렐류드와 푸가 Op.87 No.4, 14, 15, 17
 

4.OC745(1CD) 드보르작: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연주: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RSO Wien)
지휘: 베르트랑 드 빌리(Bertrand De Billy)

베를린 슈타츠 오퍼, 빈 슈타츠 오퍼, 메트로폴리탄 등의 무대에서 오페라 지휘자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베르트랑 드 빌리와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빈 RSO)의 연주. 2002년부터 빈 RSO의 상임지휘를 맡으며 흥미로운 연주 프로그램과 프랑스적인 색채의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언론의 호평을 받고 있다. 스승이었던 드보르작의 딸과 사랑에 빠졌던 요제프 수크는 드보르작 가족이 미국 여행을 다녀온 직후 그녀와 결혼했고 이후 교향적 모음곡을 작곡했다. 베르트랑 드 빌리의 커플링 센스가 돋보인다.

<수록곡>
요제프 수크: 교향적 모음곡 E장조 Op.16 'Pohádka'(옛날 이야기)
드보르작: 교향곡 9번 E단조 Op.95 '신세계로부터'
 

5.OC636(1SACD) 오르간으로 연주하는 바흐 골드베르크변주곡


 

오르간: 군터 로스트(Gunther Rost)

라이프치히 바흐 페스티벌등 여러 국제콩쿨에서 오르간부분에서 입상한 군터 로스트는 바르샤바 쇼팽 아카데미와 로얄 아카데미에서 수학했다. 바흐 골드베르크변주곡은 이미 수많은 편곡판이 니와 있지만 젊고 패기에찬 신예 군터 로스트가 연주하는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6.OC739(1CD) 멘델스존: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연주: 쉴베르-가르부르크 피아노 듀오(The Silver Garburg Piano Duo)
연주: 바이에른 실내관현악단(Bayerische Kammerphilharmonie)
지휘: 크리스토퍼 호그우드(Christopher Hogwood)

멘델스존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은 무대에서 자주 연주되지 않는 레퍼토리. 하지만 실력파 신예 피아노 듀오인 '쉴베르-가르부르크 피아노 듀오'는 2009년 한 해동안 20차례 이상 이 작품을 연주하며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두 피아니스트는 국제 콩쿨의 심사위원으로, 독일 하노버 호크슐레의 교수로도 재직중이다. 크리스토퍼 호그우드 지휘의 간결한 아티큘레이션과 프레이징이 낭만주의의 투명하고 밝은 감성을 예리하게 포착했다.

'서정적 감수성, 음악에 대한 뛰어난 이해와 완벽한 테크닉' -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자이퉁

<수록곡>
2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A플랫 장조 & E장조
 

7.OC737(1CD)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 & 23번


 

피아노: 라르스 포그트(Lars Vogt)
연주: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Mozarteumorchester Salzburg)
지휘: 이보르 볼튼(Ivor Bolton)

1990년 리즈 콩쿨 수상 이후, 이제는 세계 음악계를 이끄는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한 독일 태생의 라르스 포그트가 연주하는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009년 1월 정명훈 지휘의 서울시향과 모차르트 협주곡을 협연하는 등 포그트는 2008년 이래 모차르트 연주에 집중하고 있다. 2008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2008년 카라얀 기념음악회의 오프닝 무대를 함께했던 모차르테움과 함께 연주한 실황 녹음.
*협주곡 20번 - 2008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실황
*협주곡 23번 - 2008년 카라얀 기념음악회 실황

<수록곡>
피아노 협주곡 20번 D단조 KV466 (카덴차: 라르스 포그트)
피아노 협주곡 23번 A장조 KV488 (카덴차: 모차르트)
 

8.OC620(1SACD) 미하엘 코르슈틱의 [베토벤 피아노 사이클 7집] - 피아노 소나타 Op.31


 

피아노: 미하엘 코르슈틱(Michael Korstick)

피아니스트 코르슈틱의 베토벤 피아노 사이클 제 7집! 코르슈틱은 베토벤 사이클 레코딩으로 이미 수 차례 독일비평가상을 수상했다. 제7집에서는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베토벤의 악보를 충실하게 해석해 '베토벤 해석의 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베토벤이 "새로운 길을 가겠다"고 천명한 후 작곡된 중기 피아노 작품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Op.31의 3 곡을 연주했다.

<수록곡>
피아노 소나타 16번 Op.31 No.1
피아노 소나타 17번 Op.31 No.2 '템페스트' & 18번 Op.31 No.3
 

9.OC110(2CD) 브람스: 클라리넷5중주 & 클라리넷 소나타 & 피아노5중주


 

클라리넷: 랄프 마노(Ralph Manno)
피아노: 알프레도 페를(Alfredo Perl)
바이올린: 미카엘라 파에치 네프텔(Michaela Paetsch Neftel)
바이올린: 라헬 쿤츠(Rahel Cunz)
비올라: 하르트무트 로데(Hartmut Rohde)
첼로: 귀도 쉬펜(Guido Schiefen)

브람스의 실내악 작품 중 가장 유명한 4곡을 담은 음반. 2009년 1월 서울바로크합주단과 윤이상 작품을 연주해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클라리넷티스트 랄프 마노, 차이코프스키 콩쿨 등 유수의 국제 콩쿨에서 수상한 바이올린의 네프텔, 첼로의 귀도 쉬펜, 음악의 신비로운 힘과 숭고함을 건반 위에 고스란히 표현하는 피아니스트 알프레도 페를 등, 쾰른 국림음대 등지에서 교수로 재직중인 독일 최고의 연주자들이 뭉쳤다. 이미 독일 및 유럽 음반시장에서는 '만점'짜리 음반으로 인정받고 있다.

*<쥐드도이체 자이퉁> 선정 '올해의 베스트' 음반

<수록곡>
클라리넷 5중주 B단조 Op.115
피아노 5중주 F단조 Op.34
클라리넷 소나타 1번 F단조 Op.120 No.1 & 2번 E♭장조 Op.120 No.2
 

10.OC586(1CD) 브람스: 독주 피아노집 3 - 변주곡


 

피아노: 안드레아스 보이데(Andreas Boyde)

독일 태생의 가장 인기 있는 피아니스트 안드레아스 보이데가 연주하는 브람스 피아노곡 해석의 결정판. 피아노 소나타와 슈만 주제에 의한 변주곡에 이어 피아노의 테크닉과 변주곡의 모든 기법이 집대성 된 브람스의 피아노 변주곡을 담았다. 보이데는 슈만의 작품을 재구성해 악보로 출판할 정도로 독일 음악계에서는 정평난 학구파 피아니스트이기도 하다. 브람스 특유의 서정적인 우수와 파도처럼 밀려오는 웅장함의 조화가 돋보인다.

'최정상의 연주자', '서정성과 우아함을 갖춘 피아니스트' - 도이체 자이퉁

<수록곡>
변주곡 Op.21 No.1 & 2
헨델 주제에 의한 변주곡 B장조 Op.24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변주 Op.35
 

11.OC113(1CD) 에르네스트 블로흐: 바이올린 작품집


 

바이올린: 라티카 혼다-로젠베르크(Latica Honda-Rosenberg)
피아노: 아브네르 아라드(Avner Arad)

1998년 차이코프스키 콩쿨 2등을 수상한 바이올리니스트 라티카 혼다-로젠베르크가 연주한 블로흐의 바이올린 작품집. '하이페츠를 연상시키는 듯한 연주'라는 언론의 찬사 속에서 자신감 넘치는 연주로 안네-소피 무터 이후 여류 바이올리니스트의 계보를 잇고 있다.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의 교수, 베를린예술대학교의 객원교수로 재직중이다.

*1998년 차이코프스키 콩쿨 은메달

'풍부한 표현력. 감각적인 연주' - 스트라드

"로젠베르크의 밀도있는 연주는 매혹적이다…우리의 음악적 지평을 확장시키는 놀라운 경험" - RONDO

<수록곡>
바이올린 소나타 1번 (1920) & 바이올린 소나타 2번 '신비한 시(詩)'(1924)
바이올린 모음곡 1번 & 2번, '바알 셈' 모음곡, 헤브라이 모음곡

12.OC814(2CD) 무지카 노바 - 아드리안 빌레르트의 페트라르카 마드리갈


 

연주: 징어 푸르(Singer Pur)

독일 및 유럽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독일의 '킹스 싱어즈', 6인조 보컬 앙상블 '징어 푸르'(Singer Pur)가 연주하는 화제의 르네상스 레코딩. 이들이 페트라르카의 시(詩)를 바탕으로 작곡한 빌레르트의 마드리갈 <무지카 노바>을 노래한다. 아드리안 빌레르트(Adrian Willaert)는 플랑드르와 이탈리아, 특히 베네치아의 음악적 양식을 조화시켜 독특하게 발전시켰던 르네상스 음악의 선구자였다. 르네상스 시대에 가장 유명했던 성 마르코 대성당에서 악장으로 약 40년간 봉직했을 정도로 음악적 영향력이 대단했다.

*징어 푸르:
2005년 ECHO Klassik 어워드 수상 & '올해의 베스트 앙상블' 선정


13.OC740(3CD) 멘델스존: 현악 심포니 전집


 

연주: 루체른 페스티벌 현악합주단(Festival Strings Lucerne)
지휘: 아힘 피들러(Achim Fiedler)

1956년 창단 이래 반세기 남짓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럽의 명문 현악합주단인 루체른 페스티벌 현악합주단. 클라라 하스킬,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파블로 카잘스 등 전설적인 연주자들은 물론 최근의 기돈 크레머에 이르기까지 유명 솔리스트들과 함께 연주해온 화려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지휘자 아힘 피들러는 1998년부터 루체른 페스티벌의 예술감독과 지휘를 겸하면서 루체른 페스티벌 현악합주단 특유의 밀도와 응집력 넘치는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작품의 예술성에도 불구하고 자주 연주되지 않는 레퍼토리라는 점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레코딩이다.

<수록곡>
현을 위한 심포니 1번 ~ 13번

 

14.OC724(1CD)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소품집 Op.72


 

피아노: 이고르 카멘츠(Igor Kamenz)

'피아노의 천재', '피아노의 거인'으로 극찬받는 피아니스트겸 지휘자인 이고르 카멘츠가 연주하는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소품집. 카멘츠는 비탈리 마르굴리스와 첼리비다케의의 제자로 부조니 콩쿨을 비롯해 20개에 달하는 국제콩쿨에서 수상했다. 마치 한 폭의 그림을 그리듯이 음악을 표현하는 카멘츠의 피아니즘은 낭만주의 작품과 소품에서 탁월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카멘츠는 음색과 음악적 뉘앙스에 대한 감각이 매우 뛰어나다." - Scala

'비르투오즘의 오랜 전통을 현대적이고 분석적으로 접근하는 학구적인 연주자' - Musik und Theater
 

15.OC650(1SACD) 말러: 교향곡 5번


 

연주: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Gürzenich-Orchester Köln)
지휘: 마르쿠스 슈텐츠(Markus Stenz)

1904년 말러의 지휘로 자신의 교향곡 5번을 초연했던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 독일의 유서깊은 명문 오케스트라인 이들이 최고의 오디오파일 사운드로 말러 5번을 100년만에 다시 연주해 화제가 된 역사적인 레코딩이다.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는 말러 교향곡 5번 외에, 말러 교향곡 3번과 브람스 더블 콘체르토, 슈트라우스의 돈 키호테 등을 초연하기도 했다.
 

16.OC641(1SACD) 북독일 오르간 마이스터 제3집 니콜라스 브룬스 & 멜히오어 쉴트
 


 

오르간: 조셉 켈러멘(Joseph Kelemen)

북독일 오르간 악파의 거장들의 작품을 수록한 3번째 레코딩. J.S.바흐 이전, 고난도의 페달 테크닉과 대규모의 스케일을 바탕으로 전주곡과 코랄 판타지 등을 정립했던 북독일 오르간 악파의 두 거장인 니콜라스 브룬스와 멜히오어 쉴트의 작품을 담았다. 17세기와 J.S.바흐 오르간 작품 스페셜리스트로 명성이 높은 헝가리 태생의 오르가니스트 조셉 켈러멘이 연주한다.

<수록곡>
브룬스: 전주곡 in G & 전주곡과 푸가 in G플랫
쉴트: Gleichwie das Feuer
쉴트: 마니피캇

17.OC922(1CD) 게오르그 요제프 포글러: <레퀴엠>


 

연주: 뮌헨 노이에 호프카펠레(Neue Hofkapelle München)
뮌헨 오르페우스 코르(orpheus chor münchen)
지휘: 게르트 구글회르(Gerd Guglhör)

18-19세기 독일의 작곡가이자, 음악이론가, 궁정음악가로 뮌헨에서 명성을 누렸던 게오르그 요제프 포글러(Georg Joseph Vogler). 마이어베어와 칼 마리아 폰 베버의 스승이기도 했다. <레퀴엠>은 포글러의 말년인 1805~6년에 작곡되었으며, 1809년 하이든의 장례식에 연주되기를 희망할 정도로 하이든의 음악적 영향력을 존경했다. 웅장한 스케일로 신성한 종교적 색채가 돋보인다.

<수록곡>
하이든: <테 데움>
포글러: <레퀴엠>

작성 '10/01/1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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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돈만있다면 지르고 싶은 음반들이 많군요..

10/01/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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