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2월 LSO Live, Mariinsky 입고 신보
http://to.goclassic.co.kr/newrelease/792

* 마린스키 레이블 (Mariinsky)

1. MAR0505(SACD)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Op.30 &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43



피아노: 데니스 마추예프
지휘: 발레리 게르기예프,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녹음:2009년 2월 15-20일, 마린스키 콘서트 홀(상트 페테르부르크)
 

1998년 23세에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에서 우승하며 세계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한 러시아 태생의 피아니스트 데니스 마추예프. 이미 3세에 TV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단 한 개의 고사리 손으로 완벽하게 연주해 유명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아버지가 그의 첫 음악선생님이 되었다. 모스크바 음악원 출신인 마추예프는 여러 차례의 내한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천둥과 빗방울을 연주하는 번개의 손을 지녔다", "마추예프에 의해 되살아난 라흐마니노프"라는 언론의 호평처럼 현란한 테크닉과 섬세하면서도 파워있는 타건,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연주에서 러시아의 호방함과 낭만성을 고루 들어볼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될 것이다.

"마추예프가 연주하는 라흐마니노프는 ... 자연스럽고 아름다우며 이 세상 그 어느 음악보다 감동적이다." - 워싱턴 포스트

<수록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D단조 Op.30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A단조 Op.43


* LSO LIVE 신보

1.LSO0689(SACD) R.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지휘: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녹음:2008년 6월 런던 바비칸센터 라이브 - DSD 레코딩
 

음악으로 알프스 산의 정상을 정복한 R.슈트라우스의 알프스 교향곡! R.슈트라우스는 다양한 악기의 음색과 사운드의 풍부한 조화를 통해 마치 알프스를 등정하는 듯한 순간의 이미지를 자아내고 있다. 밤, 일출, 등정, 빙하, 정상, 폭풍, 일몰, 밤 등 22개의 부분이 연속적으로 연주되어, 알프스 산의 파노라마는 물론 웅장한 자연의 위용과 숭고함을 마치 영화를 보듯 표현하고 있다. 기본 4관 편성에 약 125명의 연주자가 필요한 대규모 교향곡으로 최후의 위대한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의 면모가 유감없이 보여진다.

[콘서트 리뷰]
"짙은 모노크롬 톤에서 장미가 그 색을 발하고 다시 어두워지듯, 하이팅크는 일출과 황혼 부분에서 '오케스트라' 라는 파레트를 완벽하게 컨트롤하고 있다. 음악의 형이상학적인 투쟁과 승리를 형상화한 연주였다." - 더 타임즈

"하이팅크는 방대한 알프스을 교향곡 포스트모던의 아이러니로 접근하는 최근의 경향을 지양하고, 위대한 후기 낭만주의 작품으로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 가디언
 

2.LSO0682(2SACD) 프로코피예프: <로미오와 줄리엣>



지휘: 발레리 게르기예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녹음:2002년~2008년  런던 바비칸센터 라이브 - DSD 레코딩
 

현대 발레음악의 걸작인 프로코피예프의 <로미오와 줄리엣>. 이 작품은 프로코피예프의 가장 뛰어난 음악어법과 매력적인 선율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음악화 한 곡 중에서도 최상의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콘서트 리뷰]
"대부분의 지휘자들은 오로지 남성적이고 장황한 발레의 측면에서 프로코피예프를 해석한다. 하지만 게르기예프는 다르다. 그는 프로코피예프의 스코어 전체가 음악적 형상, 오케스트라의 색채, 가슴 저린 멜로디, 폭발하는 드라마의 모든 것을 포용하는 심장과도 같은 것임을 이해하고 있다. 마치 게르기예프 자신과 LSO를 위한 하늘의 만나처럼.." - 더 타임즈

작성 '10/02/04 9:16
cs***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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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언제봐도 LSO Live의 자켓은 정말 너무 멋지네요!

10/02/0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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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언제쯤 나올까요? ^^

10/02/08 11:37
덧글에 댓글 달기    
cs***:

현재 각 매장에 배포되어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02/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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