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5월 신보- 뉴톤클래식- 칼 뮌힝거, 하인츠 홀리거, 제라르 수제 외.
http://to.goclassic.co.kr/newrelease/866
새로 소개해 드리는 뉴톤 클래식스 입니다.

뉴톤 클래식스(Newton Classics)는 과거의 잊혀진 명반을 발굴해 발매하는 영국의 신흥 레이블 입니다. 주로 과거 필립스 명반을 엄선해 발매할 예정입니다. 첫 발매음반의 주요 연주자로는 바흐 연주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온 칼 뮌힝거를 비롯해 하인츠 홀리거, 제라르 수제, 피아노 듀오의 전설인 라베크 자매, 세이지 오자와, 네빌 메리너가 있습니다. 또한 이무지치, 조르주 불레, 하겐 현악4중주단, 스테판 코바세비치, 샤를르 뒤투아, 발터 기제킹, 기돈 크레머, 헨릭 셰링과 잉그리트 해블러의 음반이 차례로 발매될 예정이며  상당히 기대되는 레이블입니다.


 

[신보] 8802001
J.S.바흐: 합창음악 명곡집 - 마태 & 요한 수난곡, B단조 미사,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9CD Set)
지휘: 칼 뮌힝거 (Karl Münchinger) 
연주: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 뤼벡 칸토라이 (Lübecker Kantorei)
*출연 성악가*
월터 베리 (Walter Berry) / 피터 피어스 (Peter Pears) / 엘리 아멜링 (Elly Ameling)
톰 크라우제 (Tom Krause) / 베르너 홀베크 (Werner Hollweg) / 헬렌 와츠 (Helen Watts)
이본 민톤 (Yvonne Minton) / 베르너 크렌 (Werner Krenn) / 헤르만 프라이 (Hermann Prey)
프리츠 분더리히 (Fritz Wunderlich) 외
 
<수록곡>
마태 수난곡 (1964년 7월 녹음) / 요한 수난곡 (1974년 7월 & 10월 녹음) 
B단조 미사 (1970년 5월 녹음) /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1966년 9월 녹음)


[신보] 8802002
탈리스: 스펨 인 알리움 & 예레미아 애가 외
지휘: 스테펜 클리오베리 (Stephen Cleobury)
연주: 캠브리지 킹스 컬리지 콰이어 (Choir of King's College, Cambridge)
5성부로 구성된 8개의 합창단을 위해 작곡된 탈리스의 스펨 인 알리움. 쉽게 말하자면 자그마치 40개의 목소리가 각자 자신의 선율을 노래하는 복잡한 작품이다. 알레그리의 '미제레레'와 더불어 르네상스 다성음악 최고의 작품으로 여겨지는 걸작 중의 걸작이다. 스펨 인 알리움 이외에도 예레미아 애가 등 신비로우면서도 때로는 슬픔이 깃든 듯한 탈리스의 주옥같은 합창곡이 함께 수록되었다. *1989년 레코딩
 
<수록곡>
Spem in Alium (그대 외엔 바람 없도다)
예레미아 애가 / Videte Miraculum (성모의 기적을 보라) 
Dum transisset Sabbatum (안식일이 지나고) / Loquebantur variis linguis
Honor, virtus et potestas (영광, 존귀, 능력)


[신보] 8802003
드보르작: 교향곡 8번 & 9번 '신세계로부터' 외 (2CD)
연주: 빈 필하모니커 (Wiener Philharmoniker), 지휘: 세이지 오자와 (Seiji Ozawa) 
  
빈 필의 풍성하고 유려한 연주가 담아내는 드보르작의 대표적인 교향곡 8번과 9번. 9번 교향곡 '신세계로부터'는 미국의 체코인 정착촌인 스필빌이라는 작은 마을에 체류하면서 작곡되었다. 미국이라는 타국에서 고향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느낀 고국에 대한 노스탤지어와 함께 아메리카 인디언, 흑인 영가의 음악적 영향이 그의 작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음향적 두께에 실린 아름다운 선율 덕분에 1893년 뉴욕 초연 이래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작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1991년 & 1992년 레코딩
<수록곡>
교향곡 8번 & 9번 '신세계로부터' / 오후의 마녀 (The Noonday Witch) / 자연의 왕국 (In Nature's Realm)


[신보] 8802004

조지 거쉬인: 랩소디 인 블루 & 피아노 협주곡 F장조 (피아노 듀오 버전)

피아노: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Katia & Marielle Labèque)

피아노 듀오의 전설,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자매의 거쉬인 레코딩. 피아노 듀오의 독보적인 존재이자 역사와도 같은 라베크 자매는 때로는 경쾌하고 화려하게 때호는 깊고 세련된 위엄 있는 연주로, 한 대의 피아노로는 상상하기 힘들법한 또 다른 음악의 오케스트라를 펼쳐 보이는 듯하다. 이 두 자매의 절묘한 피아노 앙상블이 선사하는 절대교감을 경험할 수 있는 연주. *1980년 레코딩

 


[신보] 8802005
하인츠 홀리거 - 바로크 오보에 (3CD)
오보에: 하인츠 홀리거 (Heinz Holliger)    바이올린/지휘: 아이오나 브라운 (Iona Brown)
연주: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 이 무지치
스위스 태생의 세계적인 오보이스트이자 작곡가인 하인츠 홀리거. 현대 작품은 물론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작곡가와 그들의 작품을 발굴하고 연주해 오보에 레퍼토리의 확장에 지대한 공헌을 한 연주자로 평가받는다. 슈타미츠, 크롬머, 훔멜, 모셸레스, 모차르트, 벨리니와 현대 작품 등 전 시기에 걸친 오보에 작품을 연주한다. *1981, 1982 & 1986년 레코딩
 
<수록곡>
알비노니, J.S.Bach, 치마로사, 마르첼로, 삼마르티니, 텔레만의 오보에 작품집



[신보] 8802006

하이든: 교향곡 6(아침), 7(점심) & 8(저녁)

지휘: 네빌 마리너 (Neville Marriner)

연주: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Academy of St Martin in the Fields)

"기대했던 것처럼 실로 즐거운 연주. 흠 잡을 데 없는 앙상블에 템포에 대한 본능적인 감각까지 지니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아이오나 브라운 (6), 케네스 실리토와 말콤 라쳄 (7-8), 데니스 비게이(첼로), 레이먼드 코스터(더블 베이스), 수잔 밀란(플루트), 그래함 쉰(바순)의 독주 연주도 매우 뛰어나다. 콘티누오 하프시코드가 적당하게 부각된 디지털 레코딩 또한 아름답고 영롱하다." - 그라모폰




 

[신보] 8802007
제라르 수제 - 프랑스 가곡 모음집 (4CD)
바리톤: 제라르 수제 (Gérard Souzay) / 피아노: 달톤 볼드윈 (Dalton Baldwin)
정통 프랑스 가곡(멜로디)의 계보를 잇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바리톤, 제라르 수제. 12개 언어로 연주를 했던 그였지만, 그럼에도 프랑스 멜로디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성악가이다. 프랑스 음악이 지닌 아름다움과 지적인 감수성에 무한한 상상력까지도 자신의 목소리에 포용한 영원불멸의 레코딩. *1960년대 레코딩
 <수록곡>
포레, 풀랑, 라벨, 뒤파르크, 구노, 샤브리에, 비제, 프랑크, 루셀의 가곡집
2차 발매 예정 음반

CHOPIN 
Piano concertos 1 and 2
Ballades, Barcarolle and Fantasie
JORGE BOLET
2CD
 
De FALLA
Piezas Espanolas
Alicia Delarrocha
2CD
 
BRAHMS
Piano concertos 1&2
Stephen Bishop Kovacevic
LSO/Colin Davis
2CD
 
BARTOK
Complete String Quartets
Hagen Quartet
2CD
 
SCHUBERT
Various Lieder
Gerard Souzay/Dalton Baldwin
2CD
 
STRAVINSKY
Orchestral Works
Orchestre Symphonique de Montreal
Charles Dutoit
4CD

작성 '10/05/27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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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오호라... 필립스... 잉그리드 헤블러의 모차르트,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기대합니다.

10/05/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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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

설마 세링과 헤블러의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만 내고 끝내지는 않겠죠?

10/05/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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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뮌힝거와 쿨레오버리는 데카로 아는데... 뭐 아무튼 기대됩니다. ^^

10/05/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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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

몰랐는데 하이든 교향곡 6,7,8번 이름이 너무 재밌네요 ㅎㅎ 아침점심저녁!

10/05/2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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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

하이든 교향곡 이름 진짜 신기하네요^^

10/05/2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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