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주요 클래식 신보]
http://to.goclassic.co.kr/newrelease/2829

HMM90244647   베토벤: 교향곡 7번,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전곡 Op.43 (2CD)

연주: 프라이부르크 바로크오케스트라, 고트프리트 폰 데어 골츠(지휘)

 

고음악계의 베를린 필이라는 말처럼 현존하는 시대악기계 최고의 단체로 극찬을 받는 프라이부르크 바로크오케스트라는 각 악기의 울림과 하모니의 잔향을 골고루 전하는 고악기의 특별한 매력으로 베토벤 교향곡 7번을 연주한다

ADX13727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10번 Op.96, 루돌프 폰 외스터라이히 대공(1788-1831):

바이올린 소나타, 얀 후고 보르지셔크(1791-1825): 바이올린 소나타 G장조 Op.5

연주: 듀오 브뤼헨-플랜크

 

AP244  살리에리: 아르미다 오페라 3막 (2CD)

연주: 레네케 루이텐(소프라노), 테레사 이에르볼리노(메조 소프라노), 플로리 발리케트(소프라노), 애슐리 리치즈(베이스 바리톤), 나뮈르 챔버 합창단, 레 탈랑 리리크, 크리스토프 루세(지휘)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오페라 ‘이 달의 음반’

 

[BBC Music Magazine  March 2021]

The cast is solid. The title-role has strong possibilities which soprano Lenneke Ruiten regularly seizes, among them the opera’s close, when Armida’s destructive fury reaches its apogee. Teresa Iervolino deploys her vividly dramatic mezzo as her confidante, Ismene. Florie Valiquette’s sweet soprano is well cast in the (originally castrato) role of the errant knight Rinaldo, while Ashley Riches is thoroughly engaged as his friend Ubaldo.

 

[Gramophone Magazine  March 2021]

Lenneke Ruiten and Florie Valiquette blend perfectly. The latter makes a magnificent Rinaldo...[Ruiten's] singing is brilliant, touching and unfailingly lovely...The 20-strong Namur Chamber Choir, whether cavorting rustically or threatening demonically, provide excellent support...The richness and beauty of the playing, under the unerring direction of Christophe Rousset, is beyond praise.

 

[Opera March 2021]

[Rousset] has produced a quite outstanding addition, distinguished not only by the superb orchestral playing that unfailingly characterizes the work of Les Talens Lyriques but also a fine cast led by two sopranos that are less familiar names among artists working with Rousset.

 

[동영상]

 

AV200815   쇼팽: 4개의 발라드, 3개의 새로운 연습곡 외

3개의 새로운 연습곡/ 전주곡 Op.45/ 발라드 1번 Op.23/ 발라드 2번 Op.38/ 발라드 3번 Op.47/ 발라드 4번 Op.52 / 자장가 Op.57

연주: 루스템 사이트쿨로프(피아노)

 

LMU019   나폴리의 모테트 – A. 스카를라티/ 레오/ 포르포라 ♥♥♥♥♥♥♥♥♥♥

레오: 하늘과 바다가 사나워지다/ A. 스카를라티: 사랑에 약해/ 포르포라: 하늘의 여왕/ A. 스카를라티: 어두운 구멍에서

연주: 안테아 피카니크(콘트랄토), 레 작상, 티보 노알리(지휘)

 

세련되고 강렬한 음악적 해석, 독특하고 깊이 있는 음색으로 매력적인 콘트랄토 안테아 피카니크가 자신의 솔로 음반으로 17세기 이탈리아 모테트를 노래하고 있다.

LMU023   푸가와 신비 – 바흐 & 피아졸라

바흐: 토카타와 푸가 BWV.565/ 피아졸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여름, 망각/ 바흐: 샤콘느 –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 2번 BWV.1004 중에서/ 피아졸라: 푸가와 신비/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2번 BWV.1042/ 테룻지: 마림반도

연주: 시모네 루비노(비브라폰, 마림바), 라 키메라, 에두아르도 에귀에스(테오르보, 기타, 지휘)

 

바흐와 피아졸라의 널리 알려진 걸작을 마림바, 비브라폰과 실내합주단이 연주하는 매력적인 음반이다. 또한 루비노의 타악기는 정열적이고 에로틱한 탱고의 리듬에 너무도 잘 어울리는 조합을 보여준다. 타악기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이탈리아 출신의 라이징 스타 시모네 루비노는 2014년 ARD Musikwettbewerb, 2016년 루체른 페스티벌의 credit suisse young artists에서 수상하였고 협주, 솔로, 현대음악 등 다양한 형태의 연주로 세계 여러 곳에서 연주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학생들도 가르치고 있다

LPO0119   아드리안 볼트의 음악적 유산 (5CD)

연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드리안 볼트(지휘)

CD1)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초기 녹음

엘가: 교향곡 1번 Op.55 (1949년 9월)/ 본 윌리엄스: 교향곡 6번 (1953년 12월)

CD2) 베토벤과 그 후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1957년 6월)/ 브루흐: 콜 니드라이 Op.47 (1967년 7월) – 크리스토퍼 분팅(첼로)/ 도흐나니: 동요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25 (1955년 11월) – 패트리샤 비숍(피아노)

CD3) 발레 음악

팔랴: 사랑은 마술사 중에서 ‘불 축제의 춤’ (1967년)/ 들리브: 실비아 모음곡, 나일라 왈츠, 코펠리아 모음곡 (1955년)/ 생상스: 죽음의 무도 Op.40 (1967년)/ 홀스트: 완벽한 바보 Op.39 발레 모음곡 (1954년)/ 스트라빈스키: 서커스 폴카 (1967년)

CD4) 만능 지휘자

클라크: 트럼펫 볼런터리(덴마크 왕자의 행진곡)/ 본 윌리엄스: 종달새의 비상 (1952년) – 장 푸녜(바이올린)/ 시벨리우스: 렘민카이넨 모음곡 중 제 4곡 렘민카이넨의 귀향 (1956년)/ 월튼: 포츠머스 포인트 서곡 (1967년)/ 바르토크: 현악기, 타악기와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 (1955년)/ 볼프 페라리: 마돈나의 보석 (1967년) / 생상스: 카프리스 왈츠 ‘웨딩 케익’ Op.76 (1967년)/ 거쉰: 쿠바 서곡 ‘룸바’ (1967년)

CD5) 영국 음악의 챔피온

스탠포드: 함대의 노래 Op.117 (1955년) – 프레데릭 하비(바리톤), 크로이든 필하모닉 소사이어티/ 아놀드: 오르간 협주곡 Op.47 (1955년) – 휴 맥클린(오르간)/ 버터워스: 슈롭셔의 젊은이 (1969년)/ 백스: 팬드의 정원 (1962년)/ 엘가: 서곡 ‘남국에서(알라시오)’ Op.50 (1955년)

 

20세기를 대표하는 영국의 거장 아드리안 볼트와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남긴 음악적 유산 중 대표적인 레코딩을 5장 CD에 담고 있다. 본 음반은 런던 필하모닉 취임 전 첫 녹음인 1949년 엘가 교향곡 1번 레코딩을 시작으로 고전, 발레, 다양한 관현악 그리고 자신의 장기인 현대 영국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MIR506  하이든: 현악 4중주 76번-2 ‘5도’, 버르토크: 현악 4중주 3번, 모차르트 현악 4중주 19번 ‘불협화음’  ♥♥♥♥♥♥♥♥♥♥

연주: 모딜리아니 사중주단

 

현악 사중주 ‘5도’는 하이든의 70여곡의 현악 사중주 중 최고 정점을 보여준 6곡 Op.76 중 한 곡이며 1927년 작곡된 버르토크의 현악 사중주 3번은 고도의 집중력과 뛰어난 테크닉을 요구하는 곡이다. 2003년 창단한 파리 음악원 출신의 모딜리아니 사중주단은 1년 만에 필립스 현악 사중주 대회 우승을 통해 그 실력과 음악성을 인정받았으며 Mirare를 통해서 여러 음반을 발매, 세계적인 극찬 속에 주요 음반상을 수상하였다. 투명한 음색과 조화로운 울림, 소리의 균형감, 그들만의 독자적인 스타일로 오늘날 최고의 현악 사중주단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MIR510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3번 ‘열정’, 베르크: 피아노 소나타 Op.1, 불레즈: 피아노 소나타 3번

연주: 플로랑 보파르(피아노)

 

걸작이면서 정말 연주하기 어려운 베토벤, 베르크 그리고 불레즈의 피아노 소나타를 플로앙 보파르가 뛰어나 테크닉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연주하였다

MIR550   베토벤: 현악 3중주 Op.9 1~3번

연주: 트리오 아놀드 – 오카다 슈이치(바이올린), 김범준(첼로), 마누엘 비오크-주드(비올라)

 

세이지 오자와 국제 아카데미 스위스에서 파멜라 프랭크, 노부코 이마이, 사다오 하라다의 가르침을 받으며 공부하던 중 만난 세 명의 실력파 솔리스트가 2018년 결성한 트리오 아놀드의 음반이다. 이들은 마르크노이키르헨, 라이프찌히, 윌리엄 프림로즈, 리오넬 터티스, 오사카 국제 대회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우승하며 널리 알려지게 되어 빅토리아 홀, 샹젤리제 극장, 파리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홀에서 공연하고 있다. 현재 퀸 엘리자베스 뮤직 샤펠의 상주 아티스트이다. *디아파종 황금상, 클래시카

 

MIR552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7번 D장조 KV.271a(카텐짜: 장-프레데릭 누부르제)  ♥♥♥♥♥♥♥♥♥♥

연주: 리야 페트로바(바이올린),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장-자크 칸토로프(지휘)

 

2016년 카를 닐센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를 포함해 다수의 대회에서 수상한 불가리아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리야 페트로바는 다양한 음색과 화려한 사운드로 유명하다. 그녀는 6살에 이미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했으며 유네스코에 의해 가장 훌륭한 젊은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오귀스탱 뒤메이의 가르침을 받았으며 불가리아 국립 라디오를 통해 ‘올해의 젊은 음악가’로 선정되었다.

MIR554  리스트: 트리스티아 -순례의 해 중 첫 해(스위스) 중 6곡 오베르만의 골짜기에서, 슈만: 6개의 카논 풍의 소품 Op.56(피아노 트리오 버전: 테오도르 키르히너 편곡), 쇤베르크: 정화된 밤 Op.4(피아노 트리오 버전: 에두아르트 슈토이어만 편곡)  ♥♥♥♥♥♥♥♥♥♥

연주: 트리오 카레니나

 

2009년 창단한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출신의 트리오 카레니나는 그룹명을 톨스토이의 소설 속 헤로인 안나 카레니나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제5회 하이든 실내악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 2013년 독일 최고 권위의 음악 콩쿠르 ARD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우승한 실력 있는 젊은 연주자들로 세계 비평가들과 유명 음악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Radio 3 레코드 리뷰 금주의 음반

 

NMM073  스트라빈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코릴리아노: 레드 바이올린

연주: 아만다 파비에(바이올린), 리에주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드리앙 페뤼송(지휘)

 

프랑스 태생의 바이올리니스트 아만다 파비에는 파리 음악원에서 제라르 뿔레를 사사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고 후일 장-자크 칸토로프에게도 배웠다. 그녀는 라이프치히 바흐 콩쿠르 최연소 우승자이자 빠른 연주와 눈부신 기교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PARATY150101   첼로의 노래 – 쇼팽 / 프랑숌  ♥♥♥♥♥♥♥♥♥♥

프랑숌: 녹턴 Op.14-3/ 쇼팽(프랑숌 편곡): 폴로네이즈 1번 Op.26-1, 녹턴 14번 Op.48-2, 마주르카 19번 Op.30-2/ 프랑숌: 녹턴 Op.14-1, 벨리니의 ‘해적’ 주제에 의한 카프리스/ 쇼팽: 첼로 소나타 Op.65

연주: 페르난도 카이다-그레코(첼로/1880년 미르몽 제작), 에도아르도 토르비아넬리(피아노/1842년 플레옐 제작)

 

쇼팽과 그의 절친 오귀스트 프랑숌의 아름다운 우정을 느낄 수 있는 음반이다. 아름다운 라르고의 3악장으로 유명한 첼로 소나타는 폐결핵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던 말년의 쇼팽이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한 마지막 작품으로 그의 절친이자 당대 프랑스 최고의 첼리스트인 오귀스트 프랑숌에게 헌정되어 1848년 쇼팽의 마지막 파리 공개 연주회에서 그와 함께 공연되었다. 말년의 쇼팽의 고뇌와 슬픔이 음악으로 친구와 함께 승화된 작품이라 하겠다.

 

PTY160210  4 손을 위한 피아노곡

모차르트: 피아노 연탄을 위한 소나타 K.521, K.497, 안단테와 변주곡 K.501

연주자: 크누트 쟈크 & 모르가느 르 코르(포르테피아노)

 

1784년 5옥타브에 페달이 붙은, 발전된 안톤 발터의 피아노를 구매한 모차르트의 음악을 좀 더 잘 표현하고자 크누트 쟈크와 모르가느 르 코르는 크리스토퍼 클락이 만든 안톤 발터의 포르테피아노를 사용하고 있다.

 

RCD1047  엘가: 첼로 협주곡 Op.85, 가레스 파(1968-): 첼로 협주곡

연주: 세바스찬 우르토(첼로),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벤자민 노시(지휘)

 

[BBC Music  Magazine]

Hurtaud gives really potent performances, his deep connection to both works undeniable. Farr’s remarkable Chemin des Dames, honours the role of women during the First World War.

 

[Gramophone Magazine February 2021]

The two works complement one another surprisingly well...Farr wrote the Concerto for Sébastien Hurtaud, who plays it with ferocious commitment here. The French cellist brings a similar intensity to the Elgar...In both works, Benjamin Northey elicits characterful, disciplined playing from the New Zealand Symphony Orchestra. Recommended for the Farr, which is a significant addition to the repertoire.

 

 

RCD1066   라파 누이 오딧세이 – 바흐, 리스트, 쇼팽,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리사이틀 (2CD)

바흐: 반음계적 환상곡과 푸가 BWV.903/ 리스트: 발라드 2번 S.171, 오베르만의 계곡 S.160-6 / 헨델: 모음곡 5번 HWV.430/ 스크리아빈: 2개의 왼손을 위한 소품 Op.9(전주곡, 야상곡)/ 쇼팽: 뱃노래 Op.60, 스케르초 1번 Op.20, 야상곡 1번 Op.9-1, 야상곡 19번 Op.72-1/ 라흐마니노프: 악흥의 시간 4번 Op.16-4 / 전승곡(라파 누이의 노래): I he a Hotumatu Ia

연주자: 마하니 테아베(피아노)

 

칠레의 이스터 섬(Rapa Nui) 출신의 뛰어난 피아니스트 마하니 테아베의 데뷔 음반.

테아베는 1999년 클라우디오 아라우 국제 피아노 대회 우승 이후 스타인웨이&선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으나 화려한 세계 무대를 뒤로 한 체 자신의 고향 이스터 섬으로 돌아와 2012년 음악 학교를 설립하여 아이들을 가르치며 환경 운동가로도 활동 중이다.

*BBC 뮤직 초이스

 

[BBC Music Magazine  March  2021]

She is in her late 30s, but sounds more like an artist of the 1950s/’60s, following in the footsteps of an Arrau or Nikolayeva: someone with an entirely natural feel for what the piano is all about and a personality that can meld ideally with the composers’ worlds. She has a rich, luminous tone which complements a splendid instinct for rubato, expert voicing and colouring...This is sincere, pure and magnificent artistry.

 

작성 '21/04/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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