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2일]앙상블 디아파종 정기연주회XI - 오페라'이도메네오'
http://to.goclassic.co.kr/news/11015


2011년 5월 22일(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Ensemble DIAPASON

앙상블 디아파종 정기연주회Ⅺ

오페라 시리즈 Opera Idomeneo


 

‘하모니무직’은 18세기 후반에 유럽의 궁정과 귀족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목관 악기를 위한 음악으로 국내에선 유일하게 앙상블 디아파종이 꾸준히 연주하며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를 시작으로 ‘코지 판 투테’, ‘티토 황제의 자비’, ‘돈 조반니’, 베토벤 교향곡 7번, 비창소나타, ‘Sinfonia Concertante in Eb Major, K.452’, '그랑 파르티타 Gran Partita', 훔멜의 'Oktett-Parthia', 살리에리의 ‘Armonia per un Tempio della Notte’, 벤트의 ‘Parthia in Eb’, 비제의 대표적인 오페라 '카르멘'과 프로코피예프의 발레모음곡 '로미오와 줄리엣’ 등 여러 작곡가들의 하모니무직을 선보였으며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오페라 시리즈의 일환으로 모차르트의 오페라 ‘Idomeneo 이도메네오’를 선보입니다.
 

모차르트가 남긴 22편의 오페라 가운데 걸작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오페라 이도메네오는 전형적인 이탈리아 오페라 세리아를 바탕으로 다이나믹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표현한 실험적인 시도와 주어진 숙명에 순응하는 힘없는 인간의 비극이 아닌 신의 뜻을 거역하고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는 주인공들의 고뇌와 시련을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드라마와 음악이 최상의 조화를 이루어낸 작품을 목관악기로 편곡하여 음악애호가들에게 원작과는 또 다른 색다른 음악적 색채와 완벽한 앙상블을 조우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nsemble DIAPASON 앙상블 디아파종은 ‘친근한 클래식’이란 타이틀로 대중성을 추구하는 목관 5중주로 클래식음악의 입문과 저변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하모니무직의 지속적인 연주를 통해 음악의 순수성과 전문성을 추구하여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기억 속에서 잊혀진 옛 모습을 찾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P R O G R A M

Opera Idomeneo 오페라 이도메네오 (국내초연)
1. Ouverture
2. Padre, germani, addio
3. Non ho colpa
4. Godiam la pace
5. ll padre adorato
6. Marcia
7. Se il tuo duol
8. Se il padre perdei
9. Fuor del mar
10. Marcia
11. Placido é il mar
12. Pria di partir, oh Dio!
13. Zeffiretti lusinghieri
14. S' io non moro a Questi accenti
15. Scenda amor, scenda lmeo

 

 


 P R O F I L E

* Ensemble DIAPASON 앙상블 디아파종
'Ensemble DIAPASON'의 Diapason은 소리굽쇠라는 뜻으로 어떠한 환경이나 기후에서도 변하지 않는 완전한 소리를 내는 소리굽쇠처럼 언제 어디서나 완성된 앙상블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지니며, 빠르게 변해가는 대중의 문화적 욕구를 매 공연마다 새로운 레퍼토리와 사운드로 충족시키며 클래식 마니아는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보다 즐겁고 신선한 선율을 제공함으로 국내 음악문화 발전에 큰 자극이 되고 있습니다.
 

정통 실내악 곡부터 다양한 편곡음악을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클래식 공연문화를 다양한 계층에 보급하고 있는 앙상블 디아파종은 특히 다양한 편곡작품을 선보이는 목관5중주로의 연주활동과 새로운 레퍼토리를 발굴하여 심도 있는 정통음악을 보급하는 목관8중주로의 연주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특히 목관8중주로의 활동은 지속적으로 연주 무대를 만들어 활동해 오고 있는 국내 유일의 단체라는 부분에 있어 그 성과와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어지고 있습니다.

 

*Oboe 서윤정
-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오사카국제콩쿨 관악부문 1위, 부산음악콩쿨 1위,
  한양음악콩쿨 1위,
  서울대관악동문콩쿨 1위, 음악저널콩쿨 1위
- 현재 서울대 기악과 4학년 재학 중
 

*Oboe 이광일
- 선화예술학교 및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 경희대학교콩쿨 1위, 일본 오사카 국제콩쿨 1위, 우현콩쿨1위,
  난파콩쿨 1위 및 난파상, 부산 MBC 콩쿨 2위 해외파견 콩쿨 1위 없는 3위
- 현재 서울대 기악과 1학년 재학 중
 

*Clarinet 송호섭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뮌헨국립음대 Meisterklasse 졸업
- 스위스 바젤국립음대 Konzertklasse 졸업
- 부산, 동아콩쿨 1위
- 충남교향악단 수석 역임
- 현재 Ensemble DIAPASON 리더, 현대음악앙상블 Eclat 멤버,
       예원, 서울예고, 계원예고, 고양예고 출강
 

*Clarinet 박예실
- 선화예고 실기 우수자, 선화예고 졸업
- 국민일보 한세대 음악콩쿨 1위, 한양대 관악콩쿨 1위,
  경희대 관악콩쿨 3위, 경원대 관악콩쿨 1위
- 현재 서울대 2학년 재학 중, 서울시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
       성남 청소년 오케스트라 수석
 

*Horn Michal Emanovsky
- Janacek Conservatory Ostrava, 체코
- Idyllwild Arts Academy, California 졸업
- The Curtis Institute of Music 졸업
- The Juilliard School 졸업
-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수석, 경희대 출강
 

*Horn 고은진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부산콩쿨, 해외파견 음악협회 콩쿨, 전국 청소년음악 콩쿨 입상
-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 한양대학교 대학원 재학
 

*Bassoon 이준원
- 연세대학교 음대 졸업
- 독일 Detmold 국립음대 졸업
- 독일 Dortmund Orchesterzentrum NRW 졸업  
- 동아음악콩쿨, 부산음악콩쿨, 우현콩쿨 등 입상
- 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 연세대, 경희대,
       단국대, 총신대, 계원예고, 선화예술학교 출강
 

*Bassoon 윤진하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졸업
- 현재 충남교향악단 부수석
 

*Double Bass 강재환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만하임 음대 Diplom 졸업 및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 서울바로크합주단 단원
 


 

작성 '11/05/16 19:14
do***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10143cl*** '11/05/1913037 
10142cl*** '11/05/1913037 
10141cl*** '11/05/1913037 
10140my*** '11/05/1913038 
10139ku*** '11/05/1913037 
10138ku*** '11/05/1913036 
10137ku*** '11/05/1913038 
10136eu*** '11/05/1913038 
10135ws*** '11/05/1813038 
10134ws*** '11/05/1813039 
10133ws*** '11/05/1813040 
10132ho*** '11/05/1813039 
10131yb*** '11/05/1813038 
10130ce*** '11/05/1813039 
10129fr*** '11/05/1813037 
10128fr*** '11/05/1813037 
10127sh*** '11/05/1813036 
10126dl*** '11/05/1713036 
10125dd*** '11/05/1713037 
10123do*** '11/05/1713035 
10122za*** '11/05/1713036 
10121ho*** '11/05/1713035 
10120do*** '11/05/1613036 
10119do*** '11/05/1613037 
10118ma*** '11/05/1613035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651  652  653  654  655  656  657  658  659  66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06 (657/1045)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