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트리오 나무 정기연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11053


트리오 나무 2011 정기연주회


Trio Namu 2011 Concert


 
2011.  6. 19(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02-586-0945)
입장권 / 전석 20,000원 학생 10,000원
예매처 : 예술의전당 580-1300 sacticket.co.kr

# 단체소개 
 나무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그늘과 신선한 공기를 선물한다. 이러한 나무와 같이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피아노 한지은, 첼로 이재은, 플루트 박서영으로 이루어진 트리오 나무(Trio Namu)는 음악의 새로운 해석을 통해 청중들에게 편안함과 신선함을 선사할 것이다.
트리오 나무만이 들려줄 수 있는 매력적인 선율과 짙은 감성이 전해지는 연주로 솔로 연주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하나 된 호흡으로 연주되는 고전부터 현대까지의 다양하고 신선한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에게 음악적 감동이 흐르는 편안한 쉼터를 선사하여 국내 클래식 트리오 음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할 것이다.

피아노 / 한지은

피아니스트 한지은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피아노 연주 및 문헌)을 졸업하고 미국 Eastman School of Music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반주 및 실내악)를 취득하였으며 동양인으로서는 최초로 반주학 전문연주자 자격증을 획득하였다.  
그녀는 유학시절 Excellence in Accompanying Award 6년 연속수상과 Jessie Kneisel German Lied Competition 피아노부문 1위, Brooks Smith Award, Eschenbach Award, Barbara M.H. Koeng Award 등 다수의 반주상을 수상하였으며, Eastman Chamber Orchestra와 Hungaryan Kammerphilharmonie Orchestra, 울산시향과 협연, 뉴욕 Carnegie Weill Hall 연주 등 활발한 솔로이스트 활동을 비롯하여 The Friends of Eastman Opera 콩쿨, The Kurt Weill 성악콩쿨과 Bowdoin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상임반주자 등을 역임하였다.
또한, 매년 미국, 독일, 러시아, 중국 등 국내외에서 수십회의 독주회와 독창회 반주 및 실내악 연주자로 활약하고 있고, 현재 현대음악 앙상블 Eclat 단원으로 활동하며, 서울대, 경희대, 경원대, 상명대, 세종대, 대진대에 출강하여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첼로 / 이재은
첼리스트 이재은은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고 재학 중 도미, Indiana 음대에서 거장 Janos Starker와 공부하며 학사와 석사과정을 장학생으로 마친 후, Michigan 음대에서 전액장학생으로 Erling Bengtsson을 사사하며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월간음악 콩쿨 금상, 선화콩쿨 1등, 이화경향 콩쿨, 한국일보 콩쿨에서 입상하였으며, 조선일보 콩쿨 금상,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쿨 금상 등을 통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유학 중, Canada의 Toronto에 있는 North York Performing Arts Centre의 개관 기념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Ontario주에서 주는 Jessie Bird 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Indiana 음대 주최 Popper Cello 콩쿨에서 1등, Indiana 음대 concerto competition, Jefferson Young Artist Competition에서의 입상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독일 슐레스비히 홀스타인 페스티발, 스위스 에르넨 페스티발, 스웨덴 피타 페스티발, 캐나다 밴프 페스티발, 올포드 페스티발 등에 참가하여 연주하였고, LA 피아티고르스키 세미나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스위스 Verbier 페스티발에서는 미샤 마이스키, 바바라 핸드릭스, 데이비드 게링거스와 함께 연주하였다. 여러 차례의 금호아트홀 초청독주회, 영산아트홀 차세대 유망주 초청독주회, 예술의전당 유망신예 초청독주회를 가졌으며, 수원시향, 인천시향, 강릉시향, 코리안 심포니, 구리시향, 용인시향, 비하우스 첼로앙상블, 루마니아 Oradea 필하모닉, Toronto Symphony Youth Orchestra, Kappelle 실내악단 등과의 협연으로 그의 연주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2009년~2010년에 걸쳐 성황리에 마친 Beethoven Cello Sonata 전곡 연주회 시리즈는 그의 끊임없이 도전하는 학구적인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Toronto Symphony Youth Orchestra 수석, Prime 필하모닉 수석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백석대학교 음악학부 강의전담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트리오 나무의 멤버, 서울 솔리스트 첼로 앙상블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플루트 / 박서영
플루티스트 박서영은 예원, 서울예고 졸업 후 도불하여 파리 에꼴노르말에서 Diplome Superieur과 Diplome d'Excution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졸업하고 최고연주자과정(Concertiste)과 실내악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동시에 말메종 국립음악원에서Superieur과정과 Excellence 과정을 졸업 후 도미하여 피바디 음대에서 석사(M.M.)과정과 연주자과정(G.P.D.)을 졸업하였다. 예원, 예고 재학시절 이화경향 1등, 육영, 월간음악 등에서 입상하였으며, 유학시절 Piccardi 유럽피안 콩쿨 1등(France), Jean-Pierre Rampal 국제콩쿨 semi-finalist, U.F.A.M 국제콩쿨(France), NewYork Young Artist 콩쿨(U.S.A) 등에 입상하였다. 파리 에꼴노르말 최고연주자과정 졸업자에게 주어지는 Paris Salle Cortot에서의 독주회와 CAMI Hall에서 연주 등 재학시절부터 여러 번의 독주회와 협연을 하였으며,  9.11 이후 Yamaha Music 주최 자선음악회, Mid-Atlantic Flute Fair에 초청되어 연주하기도 하였다. 귀국 후, 독주회를 비롯 협연, 금호 리사이틀홀 기획시리즈 연주, 모차르트 탄생250주년 기념 음악회, 비발디 Concerti 등의 연주 활동과 경기예고, 목원대에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부천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 재직 중이다.

#Program
François Couperin       Concert Royal for Flute, Violocello and Basso continuo
Gabriel Pierné             Sonata da Camera  Op. 48
Carl Maria von Weber  Trio in g minor, Op. 63 for Flute, Cello and Piano
Christopher Caliendo   Tango Andaluz for Flute, Cello and Piano
Enrique Francini          La vi Ilegar
 
작성 '11/05/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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